
상주시 청리면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제2회 청리면민 문화의 날 어울한마당' 행사가 청리면 복지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자랑스런 청리인상 시상, 마을별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청리초·중학교 학생들의 작품 전시 및 재능기부 공연, 서양화가 유춘희 작가의 작품 초대전이 마련되어 면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함양지회는 지난 13일 '2025년 함양 문화예술인의 밤'을 개최하여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등 내빈과 2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함양예술인상 등 다양한 시상과 공연이 진행되었다.

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이 관내 중고등학생 2,28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 및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청소년들의 노동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노동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데 기여했다. 내년에도 교육 확대 및 다양한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포천시와 청양군이 면암 최익현 선생을 매개로 역사·문화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지자체는 최익현 선생 관련 자료 공동 활용, 전시·연구 협력 등을 통해 지역 역사적 가치 확산과 문화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 1주년 기념 'FLY-UP 드론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드론 체험, 실습,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기술 경험과 지역 공동체 유대감 형성에 기여했다.

대전 유성구가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을 융합한 미래형 테크아트 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는 내년 5월까지 진행되며, 2026년부터 2035년까지의 중장기 전략과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유성만의 특화된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성주군이 경북과학대학교와 협력하여 외국인 주민 및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난타 체험, 한복 전통 예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한국 문화 이해 증진 및 지역사회 정착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원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 콘텐츠 제작 사업의 일환으로, 철원 월정리의 옛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연극 <월정리, 달우물이 있는 마을>을 오는 12월 19일 화강문화센터에서 선보인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예매는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이 2025년 제2기 청소년 문화기획단 최종 워크숍을 개최하고, 연간 활동 결산, 우수사례 공유, 2026년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연극 관람을 통해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기획자로서의 관점을 넓혔으며, 졸업 예정 단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금산군 청소년수련관이 2025년 제2기 청소년전통문화학교 수료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며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전통문화 이해와 인성 함양에 기여했으며, 평택지영희 전국국악경연대회 수상 등 다수의 성과를 거두었다. 내년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천안시 도솔공원이 10여 년 만에 '도솔문화공원'으로 재탄생한다. 국비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기후대응도시숲'과 '크리에이터 허브존'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휴식과 문화, 창작 활동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문화예술 민간단체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등 3개 분야 10개 장르를 대상으로 총 30억 800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 자격은 광주시에 주소를 둔 비영리법인·단체로 최근 3년 이내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사업포기 시 다음 연도 심의 대상 제외, 성희롱·성폭력 예방 기준 강화 등 규정이 마련되었으며, 선정된 단체는 '디어 마이 광주' 플랫폼에 행사 내용을 홍보해야 한다. 신청은 2026년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시청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