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이 2025년 연중 'EARTH! YOUTH!'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우유팩과 폐건전지를 수거해 자원순환과에 기부하는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험하도록 했다. 특히 카페 이용 청소년들의 높은 우유팩 발생량을 활용한 이번 프로그램은 성취감과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홍성군 광천문화시장의 상인과 일상을 담은 사진전 '광천문화시장 속 상인을 담다'가 오는 24일까지 에피소드 라운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청년 작가들이 시장의 가치와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지역사회에 콘텐츠를 환류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문화도시 홍성 '2025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사업 <홍자람>'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예천군과 예천문화관광재단이 '2025 단샘문화파티'를 개최하여 지역 문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문화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시하고 공유하며, 내년 사업에 대한 협업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5년 공식 서포터즈 'N버서더 2기' 해단식을 갖고, 9개월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우수 서포터즈를 표창했다. N버서더 2기는 총 76건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7만 3천여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1기 성과의 4배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인천 남동구가 2025년 음식 문화 개선 어린이 그림 그리기 공모전 수상자 35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소래찬 김치 등 건강한 음식문화'를 주제로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의 음식 문화 개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총 247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남동구는 수상 작품을 다양한 행사와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에서 진행된 2025년 다문화가족 요리교실 '반찬 톡톡! 맛있는 K-음식 수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궁중잡채, 안동식 찜닭 등 한국 가정 요리를 직접 만들며 한국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구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문화예술이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힘이라며, 시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의정부시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조성한 '청년다락방'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공간은 과거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청년들의 소통, 학습, 회의 등을 지원하며, 앞으로 청년 문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 서구 전통문화체험관에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테마로 한 특별 프로그램 '케이팝 데몬 헌터스-전통 어드벤처'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개 갓 키링 만들기, 가야금 연주, K-김밥 만들기 등 전통과 현대 문화를 결합한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족 단위 120명을 대상으로 12월 13, 20, 27일 총 6회 진행된다.

거제시가 지심도 산마루문화놀이터 명소화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12월 22일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지심도의 생태·경관 자원을 활용해 체험·휴식형 공간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섬 관광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의 '2026년 미디어아트 협력 전시 기관 공모'에 선정되어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에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ACC의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활용하며, 해천상상루 2층 실감영상실과 연계해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리문화재단이 개최한 연극 <분홍립스틱>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가족 간 돌봄과 세대 간 관계를 따뜻하게 그린 이번 공연은 배우 박정수, 이태란, 정찬 등의 열연으로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습니다. 구리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연극 장르 접근성을 높이고, 가족 서사를 중심으로 한 기획 공연 라인업을 강화하며, 내년에도 지역 문화 콘텐츠의 다양성과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