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선재단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취약계층 노인 30명을 대상으로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 관람 지원 사업을 진행하며 식사 제공과 함께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진선재단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2동이 지역 내 지식산업센터 스카이폴리스와 구산문화마을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 공유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범 운영 후 2026년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며, 향후 인근 지역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해운대문화회관이 오는 12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 해운홀에서 가수 임정희의 '2025 임정희 송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임정희의 히트곡과 함께 음악과 토크가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지며, '복면가왕', '불후의 명곡' 무대 재구성 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민들에게 양질의 공연 예술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입장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다. 예매는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문경시 평생학습관 '천아트생활공예반' 이윤자 지도강사가 '2025 대한민국 한서문화예술인 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시민 생활문화 역량 강화와 지역 문화예술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오는 23일부터 국내외 입주 작가 8명의 창작 결과물을 선보이는 '2025 입주작가 성과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흥의 흙과 분청 기법을 활용한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과 박물관에 기증된 신규 소장 작품 일부를 공개하며,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 지역 전통을 세계 예술로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025년 12월 17일 한국어 교육 종강식을 개최했다. 올해 총 220명의 수강생과 4명의 강사가 참여했으며, 리모델링된 센터 로비에서 단체 사진 촬영 등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한국 사회 적응을 위한 한국어 교육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GKL 사회공헌재단과 전국 8개 지역관광 전담기관과 함께 'GKL 관광 얼라이언스'를 결성하고 문화·관광 분야 공익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무장애 관광 및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지원, 사회공헌 가치 확산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과천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하여 지식정보타운 문화체육시설 조성과 장애인 복지 강화를 위한 과천 행복드림센터 건립 사업에 투입한다. 이번 재원 확보로 시민 생활 편의 증진과 장애인 복지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지난 18일 '2025 아산시민참여학교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시민교사, 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247회 수업에 5,154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평균 만족도 98점을 기록하는 등 지역 교육자원 활용과 시민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인천 계양문화원이 문화체육관광부 및 인천시 지원으로 진행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다시 피는 나의 정원', '내 손으로 짓는 한 상의 예술', '라탄에 얽힌 나의 이야기', '계양 우리 동네 판화, 나의 시선으로 찍다' 등 4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과 지역을 돌아보고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드림스타트 스키캠프(문화 Up! 행복 Dream!)'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지역 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겨울 스포츠 체험과 문화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견문을 넓히고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30명의 아동이 참여하여 스키 강습, 야간 스키 체험 등을 통해 협동심, 사회성, 자신감을 키웠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운영했습니다.

밀양시립박물관이 지역아동센터 아동 30명을 초청해 '별을 찾는 아이들: 박물관의 크리스마스 정원' 행사를 개최했다. 유물 관람, 낱말 퀴즈,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 체험 등을 통해 박물관의 역할과 유물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으며, 내년에는 초청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