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그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5년 졸업·수료식과 '그랑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성장과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공연, 활동 영상 시청, 시상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페스티벌에서는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화합하고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기회를 가졌다. 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2026년 함께할 신규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원주시가 상지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그림책을 도시의 일상 예술로-시민이 함께 그리는 그림책 도시'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84개 시군구에서 600여 명이 참석하여 문화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였다.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이 한 해 동안 다양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성과를 인증하는 사업평가 및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동아리원 표창과 함께 청소년들의 성장 소감이 공유되었으며, 댄스 및 밴드 동아리의 축하 공연과 복면가왕전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제16회 다산건축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 건축물 5개소를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숙박시설 '앳모스피어'가 수상했으며, 우수상과 장려상에는 택시쉼터, 근린생활시설, 단독주택 등이 선정되었다. 남양주시는 수상작들을 경기도 건축문화상 후보로 추천하여 지역 건축문화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는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2025년 수영구 청소년문화의 집 성과공유회_몽땅이의 꿈'을 개최하여 청소년 참여·문화·특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성장 과정을 조명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결과물 상영, 수어 공연, 수상 실적 소개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되었으며, 2026년 운영 방향도 함께 논의되었다.

광주 남구와 양림동 주민이 민관 협치로 추진한 문화예술 축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경진대회'에서 문화 거버넌스 구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양림동의 근대 선교문화 유산 보존, 지역 문화예술 자산 정체성 강화,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구축, 주민 주도 축제 콘텐츠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주시 생활문화센터 운영위원회가 효자생활문화센터에서 열려, 센터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우수 직원 표창 및 2026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위원들은 주민 주도 문화 활동 촉진을 위한 지원 강화에 뜻을 모았다.

김천시는 제30회 김천시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교육문화체육부문 남필봉 단장, 사회복지경제부문 김무영 대표, 지역개발부문 여영각 대표에게 상을 수여했다. 이들은 각각 전통문화 계승, 지역 경제 발전 및 나눔 문화 확산, 지역 스포츠 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시는 2025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안전문화운동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안전 교육 등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고흥 분청문화박물관이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 국립순천대학교박물관과 함께 '소록도에서, 희망에 살다' 주제로 교류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소록도 주민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교육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온 이야기를 담은 교육자료 19점을 선보이며, 외부 반출 및 전시가 처음으로 이루어져 의미가 깊다.

나주시 중부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세대 간 공감을 나누는 '제9회 실버어울림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은빛 추억, 함께 나누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어르신들의 예술적 재능과 자신감을 펼치는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다.

나주시가 식품 안전 관리 강화와 건강한 음식 문화 조성을 위한 체계적인 행정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한 해 동안 식품 안전, 급식, 음식 문화 등 5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받으며 우수한 식품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어린이·사회복지 급식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남 지역 센터 최초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영산포 홍어거리를 남도음식거리로 조성하는 등 외식 산업 경쟁력 제고에도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