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정원지원센터에서 운영한 가드닝 프로그램이 참여 주민 80% 이상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센터는 원데이 수업, 반려식물 클리닉, 마을정원사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특히 국화분재 전시와 정원처방사업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금천구는 내년도 프로그램 확대 및 홍보 강화 계획을 밝히며, 동절기에는 '한파쉼터'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광주 광산구가 '지구촌 축제'로 불린 광산세계야시장의 성공적인 개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축제는 4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 매출을 12% 상승시키는 등 문화 정책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춘천시가 2026년부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 지원금은 연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되며, 청소년과 생애전환기 대상자에게는 1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6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 모바일 앱,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강원문화재단이 강원 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워크숍 「예술하기, 내 몫 찾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저작권, 계약 등 법률 분야와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포함하여 예술 현장의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도내 예술인들의 높은 참여 속에 마무리되었다.

서울 중구가 장충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고시를 완료하며 건축물 높이 및 용적률 완화, 최대개발규모 폐지 등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번 고시는 남산 고도제한 완화와 맞물려 노후 저층 주거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장충단로변을 복합문화축으로 육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이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청년 주도 문화활동 사례 발표로 문화활동 활성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군위군의 정책 실행력과 완성도를 전국적으로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광주 광산구가 '지구촌 축제'로 불린 광산세계야시장의 성공적인 개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축제는 4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 매출을 12% 상승시키는 등 문화 정책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부산 중구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리모델링된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시설은 북카페, 방과후아카데미실, 창작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한 환경에서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이천문화원은 2026년 1월 1일 설봉공원 경기도자미술관 주차장에서 병오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시민 화합과 애향심 고취를 목표로 하며, 대북 공연, 서예 퍼포먼스, 희망기원제, 합창 공연,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올해의 사자성어는 '동인협공'으로, 시민들의 협력과 책임감을 강조한다. 각 읍면동에서도 소규모 해맞이 행사를 병행한다.

부산진구가 '2025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부산진구 문화공론장과 찾아가는 예술마차로 만든 협치 문화거버넌스' 사례를 발표하여 문화거버넌스 구현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주민 참여 기반 문화거버넌스 모델이 전국 기초자치단체들의 우수사례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삼척시와 삼척관광문화재단이 도계읍 흥전 삭도마을 '작은미술관 앤드'에서 큐레이션 미×큐레이션 유 소통 기획전 「빛으로 다시 피어나는 숨」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발굴된 큐레이터들이 지역과 예술을 잇는 매개자로서 성장해 온 과정을 담고 있으며, 김경숙, 남은정, 홍미영 작가의 작품과 황규백, 최성균 작가의 협업 작품 「도계, P.P.F. 가제」를 선보인다. 12월 27일에는 오픈파티 아트 워크숍도 열려 관람객 참여를 통해 전시를 완성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는 2026년 2월 28일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광양중앙도서관이 생성형 AI 교육, 미디어창작실 운영, 디지털 독서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며 지역 대표 디지털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청년층을 대상으로 챗GPT를 활용한 전자책 창작 교육 및 '밀리의 서재' 이용권 지원 등 미래지향적인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