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가 문화관광해설사 12명을 대상으로 해설 역량 강화 및 단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직무 보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밀양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현장 해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명당, 김종직, 용두산 등 밀양의 주요 역사와 문화유산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실무 중심의 정보와 해설 기법을 전수하여 해설사들의 전문성과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단체 관광객 만족도 향상 및 재방문 의향 증대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밀양 관광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시민스포츠센터가 '가야문화축제'와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5월 3일 시민들을 위한 무료 물놀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수영장에 대형 물놀이 시설을 설치하고, 2부제로 운영하며 회차별 150명 선착순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다. 안전을 위해 전문 인력이 배치되며,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신청받는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화예술인의 전문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해 '나의 프로필' 사업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글쓰기 역량과 퍼스널 브랜딩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4월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고창군 평생학습관에서 총 5회 진행된다. 교육 후에는 예술활동증명 발급 신청 행정 업무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4월 15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8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배리어프리 공연을 확대하고, 지역 서사를 기반으로 한 통합형 문화 향유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2026 꿈의 무용단 화순' 3기 단원 모집이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오는 4월 25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정기 교육과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는 화순의 역사와 특성을 반영한 '탄광'을 주제로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김해 주요 관광지 3곳(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김해천문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하여 4월 한 달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라인 쿠폰 인증 시 체험 콘텐츠를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야간개장도 함께 운영한다.

구리시는 지역 문화관광 해설사 14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4일 역사·문화 유적지를 직접 탐방하는 현장 답사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해설사의 실무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며, 다양한 시대의 유적지를 탐방하여 해설의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 글로벌 아트링크 사업의 레지던시 전시회 <우리를 비추는 산 : 마음이 머무는 능선>이 구림한옥스테이 구림재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베트남과 영암의 전통 공예 기법을 결합한 9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오는 4월 26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강화군이 문화관광해설사 26명을 대상으로 서울 경복궁 및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현장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해설사들의 전문성 강화와 관광 트렌드에 맞는 고품격 해설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실제 현장에서의 소통 기법 체득 및 실전 스토리텔링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해설사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고령문화관광재단이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성요셉재활원에서 청년 예술인들의 퓨전 국악 콘서트를 개최하여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소외 계층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재)백제문화재단과 (재)익산문화관광재단이 축제 콘텐츠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재단은 축제 콘텐츠 개방 및 공유, 경영 전반 교류를 통해 축제 활성화와 운영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며, 부여서동연꽃축제와 익산서동축제의 발전을 위한 초청 교류, 보유 장비 협력, 예술인 초청 교류, 지역 관광상품 개발 및 프로그램 확대, 경영 정보 공유 등을 약속했다.

대덕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가가호호’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5000만원을 확보, 지역 내 가족 중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반영한 5종의 프로그램과 ‘대덕힐링콘서트’ 연계를 통해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