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6일 별파랑공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제1회 영덕 멍멍 트래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개통령' 이웅종 교수의 특별 강연, 어질리티 운동회,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전액 영덕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된다. 재단은 이를 통해 영덕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을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김해천문대 등 주요 관광지에서 온라인 쿠폰 인증 시 10~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숨은 잔망루피 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고성문화관광재단이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기간 동안 '공룡나라 유니버스' 팝업 홍보관을 운영하여 공룡 테마 굿즈와 F&B 메뉴를 선보인다. 재단은 향후 관련 디자인과 레시피를 공개해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 개발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와 관광 생태계의 선순환을 유도할 계획이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5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일본을 테마로 한 '트래블 콘서트'를 개최한다. '바다가 보이는 마을'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첼리스트 박건우, 플루티스트 서지원의 연주와 해설을 통해 일본의 문화와 정취를 클래식 선율로 전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명성황후 생가 등 목조 문화재의 흰개미 피해를 조기 차단하기 위해 특수 훈련된 흰개미탐지견을 활용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한 환경정화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되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 보존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영암문화관광재단과 영암청소년오케스트라가 오는 10월 11일 삼호읍 앙감 어린이 공원에서 '제2회 공감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및 이주민과의 문화소통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세계 각국의 음악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구성된다.

충남도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부여군에서 '2025년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수 해설사 시상, 스토리텔링 경연대회, 부여 핵심 관광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도는 앞으로도 해설사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관광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과 무등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가 문화·관광 분야 교류·협력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간담회를 통해 무등산 등반객의 출발 거점을 광주가 아닌 화순으로 유도하고, 지역 관광 인프라와 연계한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기로 합의했다.

동두천시가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장기 문화관광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소요산 중심의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을 핵심으로, ▲지역자산 연계 문화관광 강화 ▲생활밀착 체육·여가 인프라 확충 ▲스마트 관광 서비스 제공 등 3대 추진 전략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 9월 28일 시민가족공원에서 '구석구석 문화배달' 6회차 행사 개최. '소셜 아트팜 – 문화 예술 피크닉'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제공. 데이브레이크, 치즈 등 인기 뮤지션 참여.

횡성문화관광재단은 9월 27일 횡성한우체험관에서 '2025 문화가 있는 날-아트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역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이 축제는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 향유와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한다.

예천문화관광재단, 산합문화공원에서 '문화예술, 간이역' 9월 프로그램 운영. 싱어송라이터 공연, 마술쇼, 버블쇼, 환경 체험, 독서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 제공.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도 새롭게 추가.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