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1월 15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현대무용단체 안다미로아트컴퍼니의 신작 '탑:TOP'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경기문화재단의 지원 사업으로, 권력과 억압 속 자유를 향한 인간의 의지를 표현한 작품이며, 10월 24일부터 예매를 시작한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1월 7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코리아탭오케스트라의 탭댄스 공연 '올 댓 리듬'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악, 재즈, K-POP 등 다양한 장르와 탭댄스를 결합해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무대로, 대한민국 대표 탭댄서들과 라이브 밴드가 함께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전문가와 시민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창 방장산 생물다양성 탐사 대작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방장산의 식물, 곤충, 조류 등을 직접 탐사하고 '네이처링' 앱으로 기록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했으며, 재단은 이번 탐사 결과를 지역 환경보전 기반 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다.

서대문구 포방터시장이 최근 '포방터 페스타'와 '런투어 먹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레트로 축제와 러닝 프로그램을 결합해 MZ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방문객을 유치했으며, 이를 통해 시장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5일 충남 홍성군 구항면에서 주민이 중심이 되어 기획한 '구항 거북이 축제'를 개최한다. '풍경의 정원, 거북이마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길놀이 퍼레이드, 거북이마당놀이 등 전통문화 공연과 거북탈 공예, 스탬프 투어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경기아트센터와 공동으로 10월 19일 세종국악당에서 '한·중·일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 중국, 일본의 클래식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무대로, 양 기관의 업무협약 후 첫 결실이며 여주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9일까지 아트뮤지엄 려에서 김은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20여 년간 한지를 탐구해 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한지와 한지 죽을 매개로 내면의 에너지를 시각화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중인 11월 9일에는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AI시대, 미술과 함께하는 감성 힐링 세미나'도 무료로 열린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8일 청운대학교 야외음악당에서 홍성의 역사 인물과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원예술 공연 '25' 리듬엔라이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손곡 이달과 홍길동의 이야기를 미디어파사드, 비언어적 공연 등으로 풀어내며,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홍성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문화 관광 자원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설립 20주년을 맞아 김해문화재단이 김해문화관광재단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문화와 관광을 융합한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재단은 김해국가유산야행, 가야문화축제, 분청도자기축제 등 대표 축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문화관광시설과 숙박업계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김해를 '한달살이' 하고 싶은 목적 관광지로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0월 16일부터 두 달간 성인 시민을 대상으로 캘리그라피를 배우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시민예술학교 <붓으로 쓰는 나의 이야기>'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예술작품으로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교육 결과물은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자원인 '별'을 활용해 천문과 예술을 융합한 가족 체험형 문화예술교육 시범 프로그램 '별의학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별빛 행성 무브먼트'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재단은 향후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개최한 '1950스튜디오 야간개장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1950 MODERN TIMES'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1950년대 시대상을 재현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역사적 의미와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