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2025 영월 문화충전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리며, 문화도시 조성 사업 성과 공유와 지역 문화도시 인지도 확산을 목표로 한다. '일상 속 에너지를 비우고 다시 채우는, 문화충전의 시간'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시민 참여 미션 등이 진행된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이 김해시와 협력하여 재단 운영 시설을 대상으로 최신 탐지장비를 활용한 불법촬영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불법 장비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재단은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인 점검과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가을밤에 성안산책' 프로그램 참여 시 성안길상점가 상품권(5천원)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주 원도심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문화유산 해설 투어로, 11월 금, 토요일에 진행되며 수험표를 지참한 선착순 40명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양주시 문화예술계가 시의회에서 부결된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조례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재단 부재로 인한 행정적 낭비와 지역 문화 발전 저해를 우려하며, 재단 설립이 필수 과제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는 오는 12월 조례안을 재상정할 계획이며, 문화예술계는 성명서 발표와 서명운동으로 시민 여론을 결집할 예정이다.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속초에서 '2025 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경연대회'가 개최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가톨릭관동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해설사 250여 명이 참여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회에서는 우수 해설사에 대한 시상과 함께 해설사들의 소통과 교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이 오는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횡성 지역민과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우랑 문화놀이터' 행사를 개최한다. 횡성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횡성한우 창작 인형극, 가족 체험 부스, 숲 전통취떡 및 더덕 피클 만들기 등 산림문화와 지역문화를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강화군이 문화관광해설사 34명을 대상으로 경주에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해설사의 전문성과 현장 역량을 강화해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청소년 댄스 크루 '2025 YC 댄스 크루 2.0'이 정기공연 <예천, 빛의 활 – 마음을 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 문화예술교육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예천 청소년 18명이 참여해 한국무용, 왁킹 등 다양한 장르를 배우고, 그 성과를 무대에서 선보이며 관객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5일 오전 11시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에서 '2025 북 큐레이션' 세 번째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그림책 '창덕궁에 불이 꺼지면'의 최정혜 작가를 초청해 책의 탄생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5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획득하며 2020년부터 6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 재단은 사내도서관 '예술책장'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웰컴레지던시가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김해 스페이스 사랑농장에서 '2025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결과보고전 – 사뿐히 도착하는 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8기 입주작가 7명이 김해에 머물며 창작한 설치, 회화, 사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2024년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Hi, MY Dream! ver.3'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이루다 합창단'의 무대는 문화예술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렸다. 참여자들의 작품 전시는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