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꿈의 극단 예비 거점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연극 톡! 상상 톡!> 1·2·3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극 관람, 극단 관계자와의 대화, 연극 놀이 및 창작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표현력, 상상력을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2025 제3회 한국 공공브랜드' 시상식에서 지역 브랜드 부문 최우수상과 시민참여 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편안히 넘나드는 영월' 브랜드는 영월의 따뜻한 도시 분위기와 문화 자원을 시각화한 점, '문화충전도시 영월' 브랜드는 시민 주도의 문화도시 조성 과정을 담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가 일월수목원에서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 원탁토론회'를 개최하고, 시민들과 함께 영화지구 내 시설 및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호텔 유형, 문화시설, 관광 코스, 특화 프로그램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수원형 테마 호텔', '공연·전시시설', '역사체험 연계형 코스', '야시장·플리마켓' 등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재준 시장은 영화지구가 수원시 문화관광 산업과 지역 경제를 바꿀 미래 성장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국비 250억 원 등 총사업비 2007억 원을 투입하여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제3회 3964 전국 어린이 그림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작 42점과 입선 218점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수상작은 7일까지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 작은 미술관에서 전시된다.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관광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안군의 관광 인프라와 재단의 관광 사업을 연계하여 진안을 전북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것으로, 관광상품 발굴 및 판매 촉진, 온·오프라인 홍보, 미디어 제작 지원, 협의체 구성 등에서 협력한다. 특히 치유, 체험, 미식, 디지털 마케팅을 포함한 세부 협력 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속초문화관광재단과 한국여행작가협회가 음식문화도시 속초의 브랜드 강화를 위해 지역 스토리 기반 창작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 팸투어 기획 및 지역 스토리 활용 창작 활동 지원을 통해 속초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간이역' 11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물놀이, 마술쇼, 리사이클 체험, 반려동물 토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2025년도 제3차 이사회를 열고 규정 개정, 2026년도 예산, 2025년도 추가경정 예산 등을 심의했다. 내년에는 지역 축제 활성화, 관광 강화,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조직 개편을 통해 사업 추진 효율성을 높였다.

화순군이 '2025 지방자치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문화관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대 규모의 화순파크골프장, 2년 연속 축제 콘텐츠 대상 수상한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그리고 꽃강길 음악분수~개미산 전망대~남산 빛 공원 야간 경관 조성 등 차별화된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노력을 인정받았다.

담양군이 정원문화 중심 관광의 질적 향상을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17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원문화 가치와 해설 기법 습득을 위한 이론 교육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대응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담양군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맞춤형 해설과 안전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2025 여주 예술인 한마당'이 지난 22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광장에서 매주 주말 개최된다. 지역 예술인 20개 팀이 참여해 대중가요, 연주,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행사는 11월 30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28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 <Tutti : 함께>'를 개최한다. 9년째 운영 중인 이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음악 교육과 무대 경험을 제공하며, 올해는 제천청소년오케스트라와의 교류 연주도 선보인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들의 성장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