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문화관광재단이 '2025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형 관광 모델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횡성문화관광재단과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가 지역 문화·체육·관광 진흥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 개발, 웰니스 관광 연계, 지역 행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안성시는 2025년 문화관광해설사 수행능력평가를 통해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감정 기반의 스토리텔링 해설 역량을 강화하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해설사 운영 정책에 반영하여 관광 품격을 높일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2025 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하여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 '나날(NANAL)'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자 산업 활성화를 지원한다. 특히 전자레인지용 솥밥 제품 '한끼솥밥' 시리즈와 여주 명장의 달항아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2025년 5월부터 추진해 온 '여주지역 벽화 유지보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훼손된 벽화를 재정비하고 지역 예술가와 협력하여 여주의 문화적 정체성을 반영한 경관 개선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세종도서관 진입로와 금사면 이포대교 폐초소 두 곳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과 경관을 연결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해 산업 구조 다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특색있는 축제 개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국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 등 다방면에 걸쳐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장생포 일대 야간관광 활성화, 고래문화특구 지정 연장, 전국구 대표 축제 육성, 구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국가사적 지정 및 활용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이자 '일상 속 사계절 문화가 있는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논산아트센터에서 민속악단 새녘의 '광대로 살어리랏다'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다채로운 연희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논산아트센터에서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갈라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공연은 지역 예술인 우수 레퍼토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예술 단체의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한다. 다음 공연은 12월 5일 민속악단 새녘의 '광대로 살어리랏다'가 예정되어 있다.

울릉군 이경애 문화관광해설사가 '경북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경진대회'에서 '독도,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을 주제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이 해설사는 전국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으며, 울릉도 해설 역량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청도군이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배치·결정을 위한 배치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존 해설사 11명과 신규 양성 대상자 2명을 포함한 총 13명을 대상으로 해설 시연, 활동 실적, 근무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2026년 배치 여부를 결정했다. 청도군은 청도읍성 등 4개 관광안내소에 해설사를 배치하여 정기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 만족도 향상과 문화·예술·관광 허브 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거창군이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배치를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기존 해설사의 활동 평가와 신규 해설사 3명의 해설 시연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를 통해 선발된 신규 해설사들은 거창군 홍보대사로서 관광객들에게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평창군이 2025년 문화관광해설사 해설 시연회를 개최하여 해설사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 관광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이번 시연회는 해설사 간 상호 학습 및 피드백을 통해 전문성과 전달력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