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문화관광재단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의 '2026년 미디어아트 협력 전시 기관 공모'에 선정되어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에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ACC의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활용하며, 해천상상루 2층 실감영상실과 연계해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 진흥과 내실 있는 재단 운영을 위해 문화예술본부장 및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관장을 공개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10일부터 26일까지이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월과 3월에 각각 임용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 2025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구 산성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한 화본마을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과 주민 소통에 기여했으며, 26건의 문화 행사 개최와 3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군위군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의 '고창문화예술배움터×세계유산:그래서예술학교' 프로젝트가 2025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 프로젝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고창의 7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활용하여 예술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과 세계시민 교육 가치를 배우는 지역밀착형 교육 플랫폼으로, 현장 경험 중심의 학습과 다양한 계층을 포괄하는 포용성 교육, 지역 협력 거버넌스, 현장 활용 수업 방식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8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송년음악회 – 아름다운 하모니'를 개최한다. 카더가든, 노라조 등 다양한 출연진이 참여하며 클래식, 대중가요,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전석 무료이며, 당일 현장 선착순 발권으로 1인당 최대 2매까지 배부된다. 횡성군민에게 우선 배정된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연말을 맞아 군민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문화적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고창 겨울 별빛마을×겨울맞이 치유문화축제'를 운영한다. 축제는 31일까지 고창전통예술체험마을 일원에서 진행되며, 가수 경서의 감성 무대와 DJ 공연,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되었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근무지 배치를 확정하고, 해설사의 전문성 강화와 관광 품질 향상을 위해 공정하고 체계적인 기준을 적용했다. 특히 호수공원이 신규 해설지로 포함되어 서비스 확대가 기대된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1월 23일 논산아트센터에서 '2025 꿈의 무용단 논산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12월 6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8개월간의 무용 교육 성과를 선보이며, 논산의 공간과 소리를 담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는 이 사업은 앞으로도 단원들의 예술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2월 13일 세종국악당에서 '김용임 & 에녹의 효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여주시의 어르신친화도시 정책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예를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용임, 에녹, 이신예가 출연하여 트로트와 국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연말을 맞아 군민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문화적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고창 겨울 별빛마을×겨울맞이 치유문화축제'를 운영한다. 축제는 31일까지 고창전통예술체험마을 일원에서 진행되며, 가수 경서의 감성 무대와 DJ 공연,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되었다.

전북 고창군이 2025 TV조선 경영대상에서 '자치행정경영 문화관광'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창군은 세계유산 중심의 관광 인프라 구축,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확장한 축제 기획, 상하농원 '한국관광의 별' 선정, 고창웰파크시티 '우수 웰니스관광지' 선정 등 다양한 관광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웰니스·워케이션 기반 관광 정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치유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전시공간 대관' 공모를 진행한다. 빈집 예술공간과 금은모래 작은미술관의 2026년 전시 운영을 위한 대관 신청을 동시에 받으며, 관내 시각예술 창작자들에게 폭넓은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은 2025년 12월 11일부터 3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회화, 조각, 설치, 공예, 사진, 미디어, 영상 등 시각예술 전 분야에 대해 관내 활동 작가 개인 또는 단체에게 무료로 대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