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문화관광재단이 국립국악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 7월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어린이 국악 무용극 <강강숲에 떨어진 달님>을 선보인다. 이 작품은 강강술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야기극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통과 현대 연출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GKL 사회공헌재단과 전국 8개 지역관광 전담기관과 함께 'GKL 관광 얼라이언스'를 결성하고 문화·관광 분야 공익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무장애 관광 및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지원, 사회공헌 가치 확산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과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가 지역 상생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공동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는 회원 대상 홍보 채널을 활용해 군위문화관광재단의 사업과 삼국유사테마파크를 홍보하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문화·여가 향유 기회 확대와 군위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문화관광재단이 GKL사회공헌재단과 'GKL 관광 얼라이언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문화·관광 공익사업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의 문화·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주민 및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공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GKL사회공헌재단과 전국 8개 지역 관광 전담 기관과 함께 '2025 GKL 관광 얼라이언스'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문화·관광 공익사업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밀양 지역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연계 협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문화가 있는 날' 마지막 공연으로 12월 19일 세종국악당에서 '스노우 버블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하얀 눈과 비눗방울을 활용한 체험형 공연으로, 국내 최초 컬러 버블 아티스트 버블S가 출연하여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2025 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하여 여주 도자기 공동 브랜드 '나날_NANAL'을 성공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전자레인지용 도자기 밥솥 '한끼솥밥' 시식 행사를 통해 지역 특산물 홍보 효과도 거두었으며, 유통 및 협업 문의가 이어져 향후 판로 개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광양시가 '2025 TV조선 경영대상'에서 자치행정 경영대상(문화관광 부문)을 수상했다. 이는 광양시가 글로벌 관광도시를 목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강력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누리는 관광문화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하동군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국원로만화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만화·웹툰을 활용한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 및 문화 확산에 나선다. 폐교를 활용한 '김양분교 문화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만화방을 조성하고, 하동의 자연·역사·문화를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2025 지역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12월 20일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4개 문화예술단체의 한 해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성장을 기념하며, 하얀민들레 등 5개 팀의 특별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속초문화관광재단이 롯데장학재단의 '롯데 마음온도 37도' 사업에 선정되어 속초 지역 취약계층 50가구에 난방용품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 설비 및 용품을 제공하며,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탈북민, 조손가정 아동 등 차상위계층이 지원 대상이다.

안산시가 '2025 TV조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축제문화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시는 문화·예술·관광 융합 전략, 시민 참여형 관광 콘텐츠 운영, 지역 특색을 살린 독창적 프로그램 발굴 등을 통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