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 금빛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전통시장육성(문화관광형)'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금빛시장은 충남 지역 유일의 청년몰과 기존 상인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디자인·ICT 융합,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시장 환경 개선, 상인 역량 강화 등 4대 핵심 전략을 추진하여 전국 최고의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관악구 신원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도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문화관광형)'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최대 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원시장은 '청년문화와 수변도심관광지의 교차점'이라는 특색을 살려 청년문화 공간 조성, 온라인 판로 확대,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인 시장 환경 조성, 차별화된 먹거리와 관광 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서림행복가득 골목형상점가도 '시장경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예산을 확보했다. 관악구는 그동안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및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 등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펼쳐왔으며, 앞으로도 상권 브랜드 경쟁력 강화, 문화·관광 연계 콘텐츠 발굴, 상인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1월 10일부터 어린이 대상 시민예술학교 '상상하고 표현하는 어린이 무용 놀이터'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의 신체 활동과 창의성 발달을 돕고, 동화 속 이야기를 무용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재단은 올해도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성주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향후 2년간 국비 포함 총 10억원을 투입해 성주전통시장을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장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 개발, 체험‧이벤트 확충, 편의시설 개선, 홍보 마케팅 강화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거창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3회 연속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2년간 약 1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테마거리 조성, 특화 먹거리 개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며 체류형 관광시장으로 육성될 계획이다. 또한, 가조상점가도 3년 연속 시장경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상생 발전을 위한 지원이 지속될 예정이다.

사천시가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14명을 위촉하고, 우주항공 및 해양관광 거점 도시로서 사천의 역사, 문화, 예술, 자연 등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주요 관광지와 시티투어 코스에서 활동하며, 사천 관광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고품격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천시가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14명을 위촉하고, 우주항공 및 해양관광 거점 도시로서 사천의 역사, 문화, 예술, 자연 등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주요 관광지와 시티투어 코스에서 활동하며, 사천 관광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고품격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산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지역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지원을 확보하고, 관광 거점과 지역 협업을 통한 체류형 관광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1차년도 사업에서 복합문화공간 '군산항1981' 운영, 지역 창작자와의 협업 프로그램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2차년도에는 관광 서비스 완성도와 지속 가능성을 높여 재방문을 유도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음성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음성시장이 선정되어, 2년간 10억원을 투입해 음성품바시장 통합브랜드 개발, '한 입 품바빵' 개발, 품바치킨거리 조성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음성시장을 단순 생활형 상권을 넘어 미래 고객이 방문하는 관광과 문화가 융합된 특색형 시장으로 탈바꿈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화순군문화관광재단 소속 직원 2명이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박상현 팀장은 겨울 비수기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미리미리 크리스마스' 기획으로, 임지연 차장은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홍보 총괄 및 운영으로 각각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재단의 관광 마케팅 역량과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공인받은 사례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대한 재단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음을 보여준다.

포항시 연일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문화관광형시장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최대 10억 원을 지원받아 형산강과 연계한 문화·관광·체험형 특화시장으로 육성된다. 지난해 선정된 대해불빛시장은 공동브랜드 개발과 야시장 운영 등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구룡포시장은 디지털 전통시장 고도화 사업을 이어간다. 포항시는 10년 연속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과 함께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을 추진하며 전통시장 경영 현대화를 지원하고 있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이 김해시 주관 '2025년 출자·출연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1위)으로 선정되었다. 재단은 수의계약 총량제, 시민 참여 청렴 행사,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했으며, 특히 공직자 청렴 워크숍과 유튜브를 활용한 청렴 소통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