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문화관광재단이 GKL사회공헌재단,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GKL 지역상생 볼런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업계 종사자와 대학생들이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문화·관광 체험을 결합하여 고령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형 관광 모델을 선보였다.

대전 대덕구는 대덕문화관광재단과 함께 가족 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아빠랑 목공소'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저출산, 돌봄 부담 등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가족 간 관계 회복을 지원하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가구를 제작하며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6월 5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극공작소 마방진의 화류비련극 '홍도'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배우 예지원이 10년 만에 '홍도' 역으로 복귀하여 기대를 모은다. 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창립 10주년의 의미를 나누고 지역 문화예술 향유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 상반기 두 번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놀이극 '어린왕자를 찾아서'와 브레이크 댄스와 서커스가 결합된 '브레이커스' 공연으로 구성되며, 일부 학교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서울 도봉구가 지역 문화관광시설을 방문하며 즐기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 ‘도봉꾹꾹 스탬프 여행’을 연중 운영한다. 참여자는 스탬프 수첩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인증하고 완주 시 도봉사랑상품권 1만 원권을 받을 수 있다. 평화문화진지, 둘리뮤지엄 등 총 13개 시설이 참여한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6월 19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넌버벌 퍼포먼스 <페인터즈>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라이브 드로잉과 미디어아트, 퍼포먼스가 결합된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예매는 6월 1일부터 재단 홈페이지와 문화회관 현장에서 가능하며, 관람료는 일반 10,000원, 할인 대상 5,000원, 국가유공자 및 중증 장애인은 무료이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과 고려개발(주) 아이스퀘어호텔이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상호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연계 사업 공동 기획, 통합 마케팅 전개, 호텔 시설 우대 할인 제공, '김해 한 달 살기' 등 장기 숙박 프로그램 연계 프로모션 지원 등을 추진하며 김해를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 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한국여행엑스포 in 대만'에 참가하여 밀양의 관광자원과 '밀양매운맛축제'를 홍보하고, 대만 현지 여행사 및 인플루언서와 협력하여 해외 관광객 유치 및 관광상품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하여 화순의 미식 콘텐츠와 관광 자원을 성공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맛카이브 화순'이라는 차별화된 미식 브랜딩을 선보이며 큰 호평을 받았으며, 지역 로컬 브랜드와 협력하여 우수 농특산물 가공식품을 효과적으로 알렸다. 복숭아를 테마로 한 홍보관에서는 전통주와 수제 생초콜릿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을 제공했다.

진안군이 문화관광해설사 및 외국어통역안내원 1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토리텔링 기법, 효과적인 정보 전달 방법 등 실무 중심 교육과 함께 충남 공주시 관광지 견학 및 진안군 홍보 활동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진안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와 재방문율을 높여 '다시 찾고 싶은 진안군'을 만들 계획이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GKL사회공헌재단과 협력하여 영화, 음악극, 오케스트라 콘텐츠를 활용한 '우리동네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6월 21일까지 1회차 참가자를 모집하며, 6월 27일 발한동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에서 영화 '퀸 락 몬트리올' 야외 상영과 함께 퀸의 히트곡을 따라 부르는 참여형 프로그램 '발한 싱어롱 시네마'가 진행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에서 멸종위기 조류 사진전 《사라지기 전에 마주하다》를 개최한다. 30년간 조류 사진에 집중해 온 박성우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으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40종을 기록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특히 여주 남한강 일대에서 촬영된 작품들은 지역 생태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과 자연의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