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문화관광재단이 3월 6일과 7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연극 '사의 찬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5년 LG아트센터 서울에서 매진을 기록한 작품으로, 배우 서예지, 전소민, 박은석 등이 출연한다. 관람료는 2만원(논산시민 1만원)이며, 2월 12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울산시가 2026~2027년 예비문화관광축제 신청 대상 축제 선정을 위해 울산고래축제와 울산쇠부리축제를 심의한다. 심의 결과 70점 이상 획득한 축제 중 최대 2곳이 문체부 공모에 신청할 예정이다.

고성문화관광재단이 대표이사 공개모집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 개최를 시작으로 선임 절차에 착수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7명으로 구성되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직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대표이사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개모집 공고 및 접수는 2월 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창원특례시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창원문화재단으로부터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시민 문화복지 실현을 위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안정적인 운영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인애의집을 방문하여 아동·청소년을 위한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김해시는 제1회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의 날을 운영하며 김해목재문화박물관, 김해탄소중립체험관, 화포천습지과학관 등 신규 관광시설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홍태용 시장은 관광객 맞이와 함께 외국어 소통 능력, 국제적 감각 등 전문가로서의 역량 강화를 당부했다. 김해시는 20명의 다국어 구사 가능 해설사를 주요 관광지에 배치하여 수준 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산문화관광재단이 '2026 꿈의 오케스트라 군산' 신규 단원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호른 부문 신설을 포함하여 총 18명을 선발하며, 군산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아동·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교육 기간 중 악기 대여 및 모든 비용은 무료로 제공된다.

안성시 대표 축제인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문화관광축제'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중요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남사당놀이'를 기반으로 한 이 축제는 K-문화 흐름에 맞춰 '바우덕이'와 '남사당놀이' 콘텐츠를 강화하고, 축산물구이존 및 문화도시 연계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덕문화관광재단 이승훈 상임이사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제6대 대구·경북지회 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이승훈 신임 지회장은 3년간의 임기 동안 대구·경북 권역 문화예술회관 간 협력과 공동 사업 추진을 이끌며,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2일 문경문화원에서 문화관광 해설사 24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안태현 前국립항공박물관장을 초빙해 '옛길, 하늘길 그리고 사람의 길'을 주제로 문경의 문화유산과 박물관 전시기획에 대한 인문학적 해석, 해설사의 덕목 등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해설사들의 지역 문화유산 이해를 넓히고 관광객에게 더욱 깊이 있고 흥미로운 해설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원군이 지역 문학과 문화예술의 거점이 될 '철원문학관'을 2월 6일 개관한다. 문학관은 지역 문학유산의 보존 및 전시·연구 환경을 마련하고, 군민의 문학 접근성 향상과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는 철원군 직영으로 시범 운영 후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검토하며, 개관과 함께 '강원의 역사전, 철원의 어제와 오늘' 전시도 개최된다.

고성군에서 열린 경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 회장 취임식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황선균 회장이 경남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성군 관계자는 해설사의 역량 강화와 복지 향상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