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남산공원 일원에서 '2026 로컬힙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남산공원 야외 전시, 화순시네마 라이브 드로잉, 전통시장 로컬 팝업 마켓을 연계하여 지역 전반을 문화 공간으로 선보인다. 특히 '다운사이징' 야외 전시와 함께 참여형 프로그램, 로컬 셀러 마켓, 다양한 체험 및 공연이 마련되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 고성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5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 사업 최종 성과 평가에서 우수DMO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은 '공룡나라 유니버스 사업'과 '고성 마케팅 부스터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이를 통해 2026년에도 국비 지원을 이어받아 고성 관광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영암문화관광재단은 '영암 글로벌 아트링크' 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다낭시 공예 장인과 영암 천연염색 명인이 협업한 공동 창작품 전시회를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구림한옥스테이 구림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두 지역 예술가 간의 공예 분야 교류 성과를 선보이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곤충 탐구 프로그램 '나도 파브르!'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 곤충 채집 및 이론 교육을 진행하며, 9월에는 표본 제작 후 10월 말 전시회를 개최한다. 신청은 4월 10일부터 22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2026 예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예술로 돌봄>' 추진을 위해 지역 복지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와 복지를 융합한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내 문화·복지 기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문화예술을 통한 돌봄 정책 거버넌스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이 국·도비 공모 사업 3건에 연이어 선정되어 총 1억 2,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 사업은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충남 인물열전 콘텐츠 개발 등이며, 가족 소통 증진,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 지역 역사 인물 콘텐츠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해 확보한 국비 사업인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홍보 버스킹(여주 예술인 한마당)'을 4월 11일, 12일, 18일, 19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으로, 음악, 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봄철 나들이객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고성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당항포관광지에서 봄 시즌을 맞아 공룡 테마 신규 음료 3종(루카&토비 피치에이드, 브리나 블루베리스무디, 티노 매직에이드)을 출시한다. 이 중 2종은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 사업으로 개발된 '공룡나라 유니버스 F&B 레시피'를 활용했으며, 해당 레시피는 향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당항포관광지에서는 신규 음료 출시와 함께 야외 화석 발굴 체험, 공룡 라이브 가든 등 다양한 봄 시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산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가족과 지역 주민이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프로그램으로, 군산만의 특화 모델인 '인사이드 아웃, 군산'을 통해 가족 내 감정 표현과 이해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사업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군산시 내 다양한 공간에서 운영된다.

영암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다낭시 공예 장인과 영암 천연염색 명인이 협업하는 '글로벌 영암 아트링크' 레지던시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교류와 환대'를 주제로 월출산을 배경으로 한 공동 창작품을 제작하며,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영암 구림한옥스테이 구림재에서 전시된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2026년 상반기 '희희낙락 밀양 시티투어'를 6월 28일까지 운영한다. 금요일 삼랑진권, 토요일 영남알프스권, 일요일 시내권 코스로 구성되며, 각 코스별로 만어사, 트윈터널, 네이처 에코리움, 얼음골 케이블카, 밀양선비풍류공연, 위양지 등을 방문한다. 요금은 코스별 5천 원에서 2만 5천 원이며, 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수도권 관광객 220명을 대상으로 '에코레일열차 특별운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자전거 적재가 가능한 관광전용 열차를 활용한 이번 프로그램은 자전거 관광객 140명과 일반 관광객 80명이 참여했으며, 밀양의 주요 관광 자원을 자전거 코스로 체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재단은 앞으로도 계절별 관광 자원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오는 10월에는 가을 단풍과 연계한 에코레일열차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