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과 대전국악방송은 오는 16일(화)부터 27일(토)까지 국악원 큰마당과 작은마당에서‘2022 대전,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夏·嗬·閜)’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夏·嗬·閜)’는 ‘여름(夏)날, 당신이 크게 놀랄(嗬)만한 K-Music의 매력과 재미를 선사하고, 이를 통해 마음이 크게 열리는(閜) 순간을 선물하겠다’는 뜻으로 국악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예술인과 공연단체를 초청하여 대전시민들에게 우수 공연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대전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만든 여름축제이다. 16일(화) 국악과 재즈를 넘나들며 신선하고 오묘한 음악을 연주하는‘신박서클’이 유쾌한 무대로 축제의 막을 연다. 18일(목)에는 국악, 재즈, 일렉사운드 그리고 보컬까지 접목하며 대중과 밀접한 소통을 하고있는‘스톤재즈’가 음악을 선보인다. 대한민국 대표 해금연주자 천지윤이 ‘김순남 가곡’을 노랫말 ...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는 9일 대덕구 문평동과 신탄진동을 연결하는 국지도 32호선 도로개설 사업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한다고 밝혔다. 문평~신탄진 도로개설은 갑천과 금강을 따라 신구교에서 현도교까지 연장 4.5㎞, 폭 20m, 왕복 4차로를 신설해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와 대전~문의간 도로의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대전순환도로망 구축 사업이다. 그동안 대전시는 본 사업 시행을 위해 국토부에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반영을 건의했고, 이후 지속적으로 국토부, 기재부, KDI 등을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해왔다. 특히 지역 정치권에 협조를 구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지난해 8월과 9월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국가계획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착수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은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시는 오는 2024년 3월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총사업비 85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시행하며, 469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시 ...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 여성가족원은 오는 8일부터‘2022년 하반기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미래여성 아카데미는 여성의 경쟁력 강화 및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 미래를 견인할 여성 인재를 발굴·육성해 각 분야의 여성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카데미는 뉴노멀시대, 우리의 삶을 어떻게 준비할까?(20명), 양성평등 큐레이터 과정(15명), 활동강사 역량강화 과정(20명), 여성 취업대비 전략(15명) 4개 과정, 여성 리더십 교육 특강(30명) 등으로 진행된다. 대전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활동강사 역량강화과정은 이메일로, 나머지 과정은 대전시 OK예약서비스로 신청하면 된다. 정원이 미달될 경우 23일부터 내달 8일까지 추가 접수받을 예정이다. 과정별 강의 기간과 선발 대상, 모집 시기 등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원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는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과 함께 4차산업혁명 선도기술 ‘Moblity(모빌리티), AI(인공지능), Robotics(로봇), Space(우주)’분야 민관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제2회 MARS 월드 포럼’을 오는 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청, ‘모빌리티, 로봇, AI를 넘어서 우주로!’라는 주제로 모빌리티, AI, 로봇과 우주를 포괄하는 첨단기술 분야 15명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특별강연을 나선다. 또 첨단융합 신산업 기술 전문성을 공유하고 관련 기술과 산업을 어떻게 육성하고 준비할 것인지, 또 4차산업혁명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제언들이 개진될 전망이다. 다만,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외국의 강연자들은 온라인으로 대신하고 오프라인 참석자는 300명 이내로 제한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모빌리티분야의 최정단 박사(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공지능...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일 조직위 회의실에서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위한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대전시를 비롯한 국정원, 금강유역환경청, 대전경찰청, 소방본부, 유성구청 등 12개 유관기관 40여 명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대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 큰 행사인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의 성공적 개최에 뜻을 모으고 향후 협업 사항의 원활한 과제 해결과 상호 협력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 오는 10월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총회는‘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로 나아가는 시민의 도시’를 주제로 전 세계 지방정부와 일반시민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국제행사이다. 조직위는 각 기관 실무자들에게 5일간의 행사일정 및 행사장 사용계획, 공식행사 프로그램 등 총회 운영 전반과 K-POP 콘서트, 세계시민축제, 스마트전시회, 산업시찰 및 동반자관...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29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동구, 중구와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대전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재우 한국특허전략개발원장, 박희조 동구청장, 김광신 중구청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조속한 이전을 위한 입주공간 확보를 지원하고, 이전 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게 된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은 이전 대상 직원의 20% 이상을 2022년 9월까지 중구 관내로 우선 이전하고, 나머지 인력은 2027년까지 대전역세권 복합환승센터로 이전하기로 했다. 이후 대전역세권 혁신지구에 한국지식재산센터 규모의 청사를 조성하기로 했다 한편 대전시와 동구, 중구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대전 이전을 위한 임차 입주 공간 확보지원 및 신청사 건립 관련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과 이주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협약기관들은 협약서에 규정한 협력 분야를 효...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는 유성구 궁동과 봉명동 연결하는 온천북교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30일(토) 오전 8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온천북교는 연장 66m, 폭 20m의 왕복 4차로 규모로 유성천으로 단절된 궁동과 봉명동을 연결하기 위해 2019년 공사에 착수하였으며, 총사업비 54억 원이 투입됐다. 그동안 온천교와 유성대교 사이 0.5km 구간에 교량이 없어 봉명동에서 궁동으로 이동할 경우 약 1km를 우회해야 했으나 온천북교 개통으로 약 0.9km의 거리가 단축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일 평균 6,000여 대의 차량이 온천북교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번 교량 개통으로 궁동과 봉명동 간 이동거리 단축은 물론 충대오거리, 온천네거리 등 주변 교차로의 교통량 감소로 주변지역 교통 정체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온천북교는 유성천을 경계로 남 ․ 북쪽 지역을 이용하는 차량의 접근이 개선됨에 따라 지역 간 교류 활성화로 인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는 소통협력공간 ‘커먼즈 필드 대전’ 조성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28일 개관식을 갖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9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 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되어 추진되었다. ‘커먼즈 필드 대전’은 옛 충남도청 공간 내에 위치하며, 충남도청이 내포신도시로 이전하기 전 우체국, 선거관리위원회, 무기고 등으로 사용했던 건물을 리모델링해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과거 우체국으로 쓰였던 건물은 ‘모두의 서재’로 탈바꿈했다. 1층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가 3년간 시민들과 함께 추진한 프로젝트를 만나볼 수 있는 아카이빙 공간을 조성했고, 2층은 공유서가로 대전시민이 추천한 사회혁신 관련 도서를 만날 수 있다. 우체국 바로 옆 선관위 건물은 ‘모두의 작당’으로 1층은 코워킹 스페이스, 2층은 소규모 회의가 가능한 회의실이 조성되어 있다. 무기고로 활용했던 건물은 각종 컨퍼런스, 교육 등이 가능한 계...

대전시(시장 이장우) 대전시립박물관은 올해 네 번째 ‘박물관 속 작은 전시’로 소장 중인‘향(香) 문화 유물’을 선정해 전시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속 작은 전시’는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주요 기념일이나 행사와 관련된 유물, 새롭게 기증·기탁받은 유물 등을 소개하는 전시이다. 이번에 전시하는 향과 관련된 유물은 ‘향침(香枕)’, ‘향선추(香扇錘)’, ‘향로(香爐)’, ‘향합(香盒)’등 총 6점이다. 우리 선조들은 생활공간에 향초를 켰으며, 외출할 때면 향수를 뿌리고 여름이면 향을 피워 벌레를 쫓았다. 일상 속에서는 장식품과 의료품 등으로 향을 사용했으며, 의례를 할 때는 신과의 매개체로 활용하기도 했다. 한편 왕실에서는 존엄을 표현하는 도구로 쓰여 혼례, 관례, 책봉 등 중요한 행사가 있을 때 향을 피우곤 했다. 이번에 전시하는‘향침(香枕)’은 숙면과 더불어 치료의 용도까지 지닌 의료품으로 전시된 향침은 '동의보감(東醫寶鑑)' 신침법(神枕法)을 기반으로 제작된 유물이다...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오늘 25일부터 공영자전거 타슈 시즌2 2,500대를 대전시 전역에 배치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대전시는 25일 시청남문 광장에서 이장우 시장, 이상래 시의회 의장, 조원휘 시의회 부의장, 김진오 시의회 부의장,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 자전거 동호회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승행사를 개최하고 타슈 시즌2 도입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2009년 10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시민 공영자전거‘타슈’는 노후화에 따른 무인대여시스템의 잦은 고장과 결제 오류, 대여 ․ 반납 불편, 타슈 대여소 및 자전거 부족 등으로 지속적인 개선요구가 있어 왔다. 이에 대전시는 2020년 타슈 무인대여시스템 개선을 결정하고, 총사업비 36억 원을 투입하여 GPS 및 QR코드를 이용한 대여 ․ 반납 시스템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타슈 시즌2는 자전거 자체에 스마트 잠금장치를 부착하고 있어 스마트폰 앱을 통해 OR코드를 인식하면 간단하게 대여할 수 있다. ...

대전시(시장 이장우)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7월 23일과 24일 양일간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2022년 대전시장배 이스포스 한밭대전’(이하 한밭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밭대전은‘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에 출전할 대전 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로, 7월 23일 예선전, 24일 본선 대회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종목은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1팀 5명),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1팀 4명), 넥슨 코리아의 ‘카트라이더’(개인전) 등 3개 종목이다. 종목별 우승자는 오는 8월 20일과 2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대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아울러 전·현직 프로선수 및 코치 들의 지원도 받게 된다. 대전시는 대회기간 동안 레트로 게임존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여 대전이스포츠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전시 문인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시장배 이스포츠 한밭대전은 대한민국 이스포츠 허브...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을 위한 주민참여단 및 전문가 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단(100명) 및 전문가 자문단(6명)은 지역주민 및 공간정보, 도시계획, 빅데이터 전문가 등 10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대전시에 추진중인 디지털 트윈 기반의 지능형 재난 예측 플랫폼 구축 실증사업을 지원한다. 주민참여단은 도로에서의 사고, 재해를 유발하는 포트홀, 크랙, 시설물 파손 및 폭염, 폭설, 상습결빙지역, 강수, 하천범람 등 각종 재난 상황을 실시간 커뮤니티에 제공하는 활동을 통해 공간정보 데이터를 직접 생산하게 된다. 전문가 자문단은 디지털 트윈 기술 및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 기반 시뮬레이션 구현, 디지털 트윈 기반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공간정보 데이터 활용방안 연구 지원 등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발대식에서 “행정기관이 추진하는 사업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포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