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UCLG총회 조직위원회는‘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기간인 10월 10일(월)부터 5일간 총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시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10일(월)을 시작으로 총회 폐막일인 14일(금) 5일 동안 대전시(시장 이장우) 한빛탑 물빛광장에서 ‘2022 UCLG 웰컴축제’가 열린다. 주요 행사로는 WE CARE 콘서트, 세계문화의 날, 플리마켓, 푸드트럭, 과학체험부스, 열기구 체험, 대전시립예술단 공연 등 다양한 연령층을 만족시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WE CARE 콘서트에는 에일리, 10cm, 치즈, 흰(박혜원), 노브레인, 크라잉넛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으로 매일 저녁 가을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대전의 상징인 과학을 주제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어린이들의 과학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즐길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도 마련하였다. 특히, 10월 12일(수)은 세계문화의 날로 대전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와 ...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는 28일(현지시간) 저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 중인 제8회 세계태양광총회에서 2026년 제9회 세계태양광총회 개최도시 수락 연설을 통해 개최도시 지위를 공식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수락 연설은 현대아울렛 화재 사고 수습을 위해 해외 출장중 급거 귀국한 이장우 대전시장을 대신하여 이형종 국제관계대사가 연설에 나섰으며, 이 대사는 수락 연설을 통해 대전 총회를 완벽하게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이 대사는 제8회 총회 알레산드라 스코나밀리오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를 만나 과학도시 대전을 알리고 차기 대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앞서, 이 대사가 27일(현지시간) 2026년 제9회 세계태양광총회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끈 한국태양광발전학회 유치위원(고려대학교 김동환 교수 등) 10여 명을 만나 한 ․ 중 ․ 일 3개국의 치열했던 유치 과정을 듣고, “투표 위원수에서 한참 열세였던 핸디캡을 극복하여 대전이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위원회의 헌신...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는 29일 KAIST 문지캠퍼스에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본격적인 사업 착수를 위해 대전사업단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대전시 우준호 미래산업과장, 방위사업청 홍수미 방산일자리과장,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최재원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대전사업단의 지난 6월에 선정된‘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업의 전담기관인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내 경남ㆍ창원 사업단에 이어 개소했다.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은 2026년까지 490억 원(국 245, 시 245)을 투입하여 국방신산업 특화 로드맵 수립,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방산특화개발연구실 구축⋅운영, 특화 연구⋅시험⋅실증 인프라 지원을 위한 기반 구축, 연구개발 성과물의 사업화 지원, 국방 창업 및 우수기업 국방시장 진입 지원 등 5개 핵심사업을 통해 방산 중소⋅벤처기업 성장을 전주기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사업단은 앞으로 방산 지원 생태계 구축을 위해 세부사업계획 수립...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28일 오후 시청 2층 로비에서 이석봉 경제과학부시장과 서해성 한국옥외광고중앙회 부회장 등 내빈과 옥외광고업 관계자 및 대학생 등 100여 명 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대전광역시 옥외광고 대상전을 개최했다. 제20회 대전옥외광고대상전은 기설치광고물(이쁜사진 공모전) 부문이 추가되어, 기존 창작모형·창작디자인부문과 함께 총 3개 부문으로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5일까지 작품공모가 진행됐다. 총 70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조형성, 독창성, 소재활용성 등 다양한 평가를 통해 최종 24점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창작모형부문 구룡광고 정경미씨의 작품‘아트팩토리’가 선정됐다. 금상은 창작모형부문 이현대씨의‘한정식 돌담’, 창작디자인부문 박소현씨의 ‘소담’, 기설치광고물부문 최상미씨의‘그 집’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석봉 경제과학부시장은 “현대사회에서 간판은 그 도시의 문화적 미적 역량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기에, 멋스럽고 창의적...

해외 출장중인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튀르키예 현지시간) UCLG 중동·서아시아 사무국을 방문해 아브 스나이네 회장과 메흐메트 두만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중동 서아시아 국가의 대전총회 참가를 적극 요청했다. 이날 이 시장은 “대전은 과거 1993 엑스포, OECD 과학기술정상회의, 2009 국제우주대회(IAC),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APCS) 등 주요 국제회의를 개최한 경험이 풍부하다”며, “2주일 앞으로 다가온 대전총회도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시장은 “대전은 국내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위치해 있는 대한민국의 과학수도”라고 설명하고, “편리한 대중교통과 더불어 문화예술의 전당, 시립미술관, 이응노 미술관 등의 문화 시설 그리고 어디서든 쉽게 만날 수 있는 녹색의 휴식공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가장 살기 좋은 도시”라고 대전을 소개했다. 이어 대덕과학기술특구를 중심으로 쌓아온 과학기술 발전의 성과를 바탕으로 ...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는 화재 현장을 점검한 이택구 행정부시장 주재로 오늘(26일) 오후 2시 10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사고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 출장중인 이장우 대전시장이 급거 귀국한다. 대전 UCLG 총회 회원도시 참여 홍보를 위해 이스탄불에 체류중인 이 시장은 UCLG 중동·서아시아 사무국을 방문을 서둘러 마치고 귀국하기로 결정했다. 이 시장은 “태양광총회 개최 수락 연설 등 추후 일정은 국제관계대사가 대행하도록 조치하고, 귀국길에 오른다”고 말하며, “시장이 귀국할 때까지 행정부시장을 중심으로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내일 27일 저녁 대전에 도착하여 사고 수습 및 현장 지휘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시는 긴급대책회의에서 현대아울렛의 사고수습 지원을 위해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시민안전실장과 대전소방본부장 부단장으로 하는 긴급사고수습지원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긴급사고수습지원단은 피해자 유족 및 입주상인들의 신속한...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제24회 대전시 건축상 금상으로 ‘대전신세계 Art&Science’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모를 실시하고,‘건축상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2개 총 4개 작품을 최종 선정하였다. 금상에 선정된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갑천변에 면한 대지 조건과 도시적 맥락을 창의적으로 해석하여 도시의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하였고, 차별화된 내부공간 구성으로 옥상정원을 비롯한 다양한 이용자 편의 공간을 제공하는 등 공공성과 예술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상에는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동상에는 ‘하소동 근린생활시설(카페 JEROME)’과 ‘갈마동 근린생활시설(COːONUT)’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은 9월 29일, “2022년 제14회 대전건축문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수상작의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상패 등을 ...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조직위원회가 총회 개회 한 달을 앞두고 여러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중 대전시(시장 이장우)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외벽에 부착된 대형 이미지는 단연 눈에 띈다. 이번 옥외광고는 UCLG 총회의 방향성을 제시한 것으로 UN의 지속 가능한 발전목표와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의 역할을 연계하여 표현한 대형 상징 이미지로 총회 홍보는 물론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직위원회는 밝혔다. 2015년 UN에서 발표한 전 지구적 약속인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는 모든 인간이 빈곤, 기아, 폭력으로부터 자유롭고 교육과 보건위생, 안전한 주거와 에너지 접근이 보장되는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를 비전으로 삼으며, 궁극적으로 인류의 공동 번영과 세계 평화를 지향한다. 이번 광고에선 이 세계적 이슈인 SDGs를 보다 대중들에게 쉽고 친숙하게 선보이기 위해 어린이들이 가지고 노는 블록 이미지에 UN이 제시한 알록달록한 아이콘 그룹을 적용시켰...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내년도 행안부 자연재해위험개선사업으로 대동천 지구가 선정되어 국비 24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동천지구 일대는 통수단면 부족과 배수불량으로 침수가 빈번하게 발생해 지역주민의 불편과 재산피해가 가중되던 곳이었다. 대전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498억 원을 투입해 교량 8개소(재가설, 신설, 철거), 제방보강 8.8㎞, 저류조 설치 1개소, 우수관로 확장, 예경보시스템 설치 등을 통해 대동천 지역 주민의 침수피해를 해소할 계획이다. 이번에 대전시가 확보한 국비는 행정안전부 2023년 사업예산 중 마무리지구와 계속지구에 배분한 95%를 제외한 5%의 신규사업 예산을 확보했다. 대전시는 이번 국비 확보를 위해 이장우 대전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공무원과 함께 중앙부처와 국회에 사업의 시급성을 설득해 이루어낸 성과라고 했다. 한선희 시 시민안전실장은 “선제적인 재해예방과 항구적인 대책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며 “사업을 통해 재...

볼리비아 고위 공무원들이 대전시(시장 이장우) 스마트시티 정책을 배우기 위해 대전을 찾았다. 대전시는 볼리비아 주요 도시 고위공무원 9명이(산타크루즈시 4명, 코차밤바시 3명, 라파스시 2명) 9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대전시 스마트시티 정책과 추진 경험 등에 대한 연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글로벌연수사업(CIAT) 공모에 대전시가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볼리비아는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산타크루즈 스마트시티 건설사업을 추진하며 한국의 스마트시티 정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스마트시티 구축에 대한 경험이 부족해 관련 기술과 교육이 필요한 상황이다. 대전시는 이번 연수에서 스마트시티 정책 동향, 대전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소개, 인공지능과 차세대 모빌리티 등을 주제로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경험과 구체적인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연수단은 스마트시티 개발 정책...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16일 대화동 대전산업단지에 중소기업 노동자를 위한 작업복 공동세탁소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이석봉 경제과학부시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노동·경영계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작업복 공동세탁소 개소를 축하했다. 공동세탁소에는 세탁기 3대(25kg, 50kg, 50kg), 건조기 2대(각 55kg), 스팀다림질프레스 2대, 비닐포장기 1대, 미싱기 1대 등의 장비가 설치됐다. 그동안 작업복 세탁소를 운영하는 대기업과 달리 중소기업 노동자들은 잦은 세탁으로 인한 비용 부담으로 기름때, 중금속 등 이물질이 많은 작업복을 세탁하지 않은 상태로 장기간 착용해왔다. 특히 유독성 물질이 많이 묻은 작업복은 일반 세탁이 어려워 민간세탁소에서 잘 받아주지 않아 집에서 세탁하면서 가족 건강을 우려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 개소한 공동세탁소는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작업복을 수거하여 저렴한 비용(하복 1벌 1,000원)으로 세탁한 후 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이 본격 추진된다.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방위사업청, 서구청과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서철모 서구청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방위사업청의 신속한 이전을 위한 신청사 건립, 1차 이전 등의 업무협조와 이주 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방위사업청은 2023년 상반기에 지휘부를 포함한 일부 부서가 서구로 이전하고, 정부대전청사 유휴부지에 청사를 신축하여 2027년까지 전체 부서가 이전을 완료하기로 했다. 또한 서구청은 대전시와 함께 방위사업청의 대전 이전을 위한 입주, 직원 거주 공간 정보 및 신청사 건립 관련 인 · 허가 등 행정적 지원과 이주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협약기관들은 협약서에 규정한 협력 분야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방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