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가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력하여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부동산 거래 법률 상식과 안전한 임대차 계약 방법을 교육했으며, 앞으로도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 중구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이 개소하여 초등학생 대상 방과 후 돌봄, 학습,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는 중구의 다섯 번째 돌봄센터로, 지역 사회 협력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본선에서 OO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주민자치 현장을 담은 2분 영상과 흥미로운 사례 발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주민 참여형 자치의 강점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중구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전의 과학기술정책과 중구의 정책방향: 현실과 가능성'을 주제로 심층학습을 실시하여, 지역 과학기술 기반 정책 변화에 대한 조직 전체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했다. 한국화학연구원 고영주 전문경영위원이 강사로 나서 대전의 과학기술 생태계 현황과 중구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으며, 직원들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행정서비스 및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했다. 중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실무자들이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행정을 추진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동부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대피, 중요 서류 반출, 부상자 이송, 화재 초기 진압 등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구청 직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소방서와의 협력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대전 중구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청사가 20일 개청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새로운 공간을 선보였다. 총 사업비 121억여 원이 투입된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민원실,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다목적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주민들의 복지 및 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오류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민·관·경 합동 야간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안전사고 예방, 시민 불편 해소, 올바른 광고 문화 홍보를 목표로 하며, 중구청 광고물 정비반, 대전시 옥외광고협회, 중부경찰서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의 풍선형 입간판, 입간판 등에 대한 집중 계도 및 정비가 이루어졌다.

대전 중구가 2026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5.7% 증가한 7,228억 원 규모로 편성해 중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주민주권 강화, 원도심 회복, 문화·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생태계 강화,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등에 중점을 두어 편성되었다.

대전 중구 주민자치위원 50여 명이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를 견학하며 지방자치 정책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대전 중구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사회복지직 중간관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온마을돌봄' 우수사례 벤치마킹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중구형 온마을돌봄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대표 프로그램인 '온돌 건강 교실'의 운영 현황을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중구는 2025년에도 다양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추진하며 주민 체감형 돌봄 공동체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평가'에서 전국 229개 지자체 중 우수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아동학대 현장 출동부터 사례관리, 사후점검까지 맞춤형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아동보호 공공역량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전 중구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서울시립대 정석 교수를 초청해 '더 행복한 로컬'을 주제로 정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일자리, 살자리, 교통망, 관계망, 생애주기 돌봄 등 5대 선결 조건이 강조되었으며, 중구는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로컬 도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