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가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25년 어린이 이용 시설 목조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용두동 선영어린이집에 1억 원을 투입해 보육실 벽면 등을 국산 편백으로 단장했으며, 이는 아이들의 건강 증진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가 관내 '보이는 소화기' 73개소를 '안전중구 플랫폼'에 등록 완료하여,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이 소화기 위치를 쉽게 파악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소방차 접근이 어려운 취약지역 주민들은 모바일 기기로 소화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화재취약 지역 73개소에 총 146개의 소화기함을 설치했으며, 향후 홍보 강화, 정기 점검, 위치 정보 업데이트 등을 통해 지속적인 운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중구 플랫폼'은 AED, 병원, 대피소 등 다양한 안전 인프라 정보도 제공한다.

대전 중구와 충남대학교가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구감소, 청년 정착, 신산업 확대 등 지역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인재 양성, 돌봄체계 활성화,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지원 등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공동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청년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 중구가 '2025년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신고 체계 강화, 지역 사회 인식 개선,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아동보호 공공화 체계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중구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제도에 맞춰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법 개정 사항을 신속히 적용하여 사업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리처분계획 및 도시정비법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와 함께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대전 중구가 자립준비청년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청년, 익스트림 문화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태양의 서커스 '쿠자' 관람과 서울 성수동 문화 탐방이 포함되었으며, 참여 청년들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세상과 소통하는 기회를 얻었다. 중구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차별화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관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자생단체와 함께한 소통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생단체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과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75세 이상 1인 가구 지원, 골목상권 활성화, 자생단체 역량 강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제안이 논의되었다.

대전 중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맞춤형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중구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재활운동실, 체력측정실, 건강상담실 등을 갖추고 장애인 재활, 체력 측정 및 운동 상담, 만성질환 예방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대전 중구는 원도심 일원에서 중부모범운전자회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문화 정착 및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구정 목표인 '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를 실현하기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대전 중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경찰, 아동보호기관 등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 신고방법, 보호절차, 아동권리, 긍정양육 방법 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아동보호 의식 확산을 도모했다.

대전 중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총 5,632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이며,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4개 유형으로 나뉘어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 희망 어르신은 신분증 등을 지참하여 사업 수행기관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전 중구는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24명으로 구성된 유소년 축구단 '중구 유소년 FC'를 창단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중구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된 창단식에는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했으며, 중구청은 고향사랑기부금 등을 활용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창단은 미래 축구 인재 발굴과 더불어 지역 아동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