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안전하고 편안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범죄 취약지역에 방범용 CCTV 48대를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4억6천6백만 원을 확보해 은행선화동을 비롯해 24곳에 12월까지 배치할 계획이다. 노후 카메라 18대도 교체해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로 범죄예방과 범인 검거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회전형 카메라 녹화 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자 360도 고정형 카메라를 함께 설치하고, 모든 카메라에 적외선(IR) 기능을 적용해 야간에도 CCTV 통합관제센터에 연결해 방범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대전 중구는 현재 730곳에 방범용 CCTV 1,253대를 운영하고 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범죄 사각지대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CCTV 설치를 꾸준히 확대해,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구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10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장 내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공직자 직장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이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직가치’라는 주제로 120여 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진행했다. 2차 교육은 18일 진행할 예정이다. 염 강사는 공무원의 퇴직율을 낮추고 공직생활에 원활하게 적응을 위한 공직관과 직장내 괴롭힘 방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강의했다. 김광신 청장은 “최근 신규 공무원의 퇴직율이 높고, 세대 간 소통이 어려운 환경에서 실질적인 교육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대전 중구에서도 선배 공무원간 멘토-멘티 제도, 한마음대회 등을 시책을 활용해 직원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9일 중구청 구민 사랑방에서 대전 CBS(대표 지영한)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제안, 아동 친화 활동 관련 캠페인,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개선, 함께 아이를 키우는 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 등에 협력하게 된다. 지영한 대표는 “저출산 인구절벽의 위기를 대한민국 모두가 협심해 풀어야 할 국가적 과제로 인식하고, 대전 중구와 업무협약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돌봄환경조성운동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신 청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아동의 권리를 증진시켜 아동과 부모가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중구를 조성하기 위해 초석을 다지는 자리”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 부사동(동장 김봉현)은 구정·동정메세지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야간에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한 ‘그림자조명 설치사업’을 7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2022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된 ‘그림자조명 설치사업’은 지난 8월부터 설치대상지에 대해 조사를 시작해 어두운 골목길과 관내 학교, 공원 주변, 방범초소 근방 등 지역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총 6곳을 선정했다. 설치지역은 남대전고등학교 근방, 신일여중 근방, 부사2쌈지공원 근방, 보문종합사회복지관 근방, 부사동행정복지센터 근방, 부사동 자율방범초소 근방 6곳이다. 김봉현 동장은 “부사동의 어두운 골목길을 밝게 비추는 그림자조명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게 되어 다들 반기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 문화2동(동장 한숙희)은 2021년 동 마을계획 총회에서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한 ‘2022년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공모사업, 테마가 있는 벽화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구 보문산로245번길 일원 주택가 골목의 낡은 담장을 보수·도색하고, 각종 꽃, 나무 등 다양한 벽화를 그려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밝고 깨끗한 골목길로 재탄생시켰다. 한숙희 동장은 “이번 사업은 문화2동 지역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기존에 낡고 침체되어 있던 골목길이 기분 좋은 거리로 변화할 수 있도록 추진한 사업”이라며, “문화2동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2일, 취약계층을 돕는 가치 있는 소비에 동참해보면 어떨까?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인희) 주관으로 중구청 내에서 ‘찾아가는 자활가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만들어진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의 생산품을 할인 판매하는 것으로, 핸드폰 케이스, 키링, 에코백 등 공방 물품부터 국내산 쌀로 만든 누룽지 제품 등 다양한 먹거리 제품이 준비되어 있다. 자활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자립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양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기회 제공을 통해 탈(脫)수급을 유도하는 복지서비스이다. 중구지역자활센터는 민간 위탁 자활사업으로 The착한누룽지, 이태리마카롱, 미싱유, 구워드림 등 15개 사업에 17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고 있다. 2003년 설립 이후, 저소득가구의 자활 지원을 위한 취업 정보교육‧직업교육‧취업 연계 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12년부터 최우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중구청장을 산불진화대책본부장으로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운영하며, 예방 활동 강화로 산불발생 요인 사전 차단, 산불 발생 시 체계적인 초동 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중구는 입산금지 구역 4곳(오도산, 떡갈봉 일원)을 정하고, 산불감시원 12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 진화장비(진화차량, 등짐펌프 등 1,300여점) 정비도 완료했다. 이외에도, 산림 인접 지역의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추진한다. 희망 농가에서 11월 말까지 산불감시원이나 동행정복지센터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12월부터 목재파쇄차량이 농가를 방문해 파쇄를 지원할 예정이다. 등산로와 산불취약지역에 예방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현장 중심 예방 홍보 활동도 이어간다. 자세한 사항은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6일 재난으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완강기 사용법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는 화재 및 심장질환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2018년부터 해마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전문강사 2명이 중구청 옥상 완강기 상설 체험장에서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완강기 탈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개인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한편, 완강기 체험장은 2018년 발생한 대형화재 참사 등을 교훈삼아 화재대피 능력 향상을 위해 재난관리기금 1,200여만 원을 투입해 교육용으로 설치했다. 그동안 677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재난 발생 시 완강기 사용법을 숙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고자 실질적인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비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평소 완강기의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줄 것”을 강조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18일 효문화마을관리원 대강당에서 대전 중구보건소 주관으로 ‘생물테러 대비·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물테러는 인명 살상이나 사회 혼란 등을 목적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살포하는 테러로, 소량으로 다수의 인명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이에 중구는 생물테러 사건 또는 의심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공조 체계를 확립해, 신속하고 정확한 합동 대응으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진행하게 됐다. 이날 훈련에는 시청, 감염병관리지원단, 서부소방서, 대전보건환경연구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생물테러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대응 방법을 숙지하고, 실제 출동 시 착용할 보호구 착·탈의 교육이 진행됐다. 김광신 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하여 유관기관 간 촘촘한 협업체계와 대응 역량 강화를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대비로 안전한 중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관내 공원 4곳에 친환경 해충 포충기를 설치하며 이용자 중심의 공원으로 한 발짝 다가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공원은 중촌근린공원(중촌동 413-26), 양지근린공원(선화동 369-27), 서대전시민광장(문화동1-40), 모산어린이공원(문화동 563-3)으로, 산책로뿐만 아니라 화장실에도 설치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했다. 한편, 포충기는 해충이 선호하는 LED파장 램프로 모기 등 해충을 유인한 뒤 내부에서 분쇄해 외부로 배출시키는 물리적 방제 장비로,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살충제 분사 방식에 비해 친환경적인 퇴치법으로 인체에 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야간산책 등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설치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해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관내 공동주택 76곳에 대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실태조사를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는 환경부의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리수거에 관한 지침 개정에 따른 것으로, 의무관리 대상은 300세대 이상 또는 150~300세대 미만(엘리베이터가 설치 또는 공동난방) 공동주택이다.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번 달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 투명페트병 분리 배출 불이행 아파트에 대해 최고 3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과태료 부과에 앞서 제도의 정착 및 올바른 이해를 위해 관내 의무관리 대상 아파트 76곳을 대상으로 단지 내 게시판과 안내방송 등을 활용한 제도 홍보 실시, 투명페트병 별도 수거함 비치 여부, 투명페트병 수거함 내 기타 플라스틱의 혼합 배출 여부, 올바른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방법 이행, 수거업체의 별도 수거 여부 등에 대해 중점 확인하게 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국내에서 발생...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주민 통행안전 확보 및 수해 예방을 위해 도로 침수대비 배수시설 개량공사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수해를 겪은 보문산로 일원의 상습 침수 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배수로 통수용량 부족으로 인한 침수 피해에 대비하고자 도로 측구 약 150m 구간에 배수로 관을 설치공사를 추진했다. 시비 1억원을 투입, 지난 4월 착수해 7일 준공했다. 구는 침수 피해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장마철 수해에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코로나19 방역뿐만 아니라 여름철 수해로 인한 침수에 대비해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취약지역 예찰활동 도 강화해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