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이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국민건강보험 업무를 직접 체험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일일 명예지사장을 임명해 공단 제도와 정책에 대한 이해의 장을 마련하고, 민원 체험을 통해 현장 고객과의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김 구청장은 건강보험제도를 비롯한 공단의 업무를 이해하는 것으로 명예대전중부지사장 활동을 시작했다.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건강보험 정부지원 종료 관련 이슈 등 공단의 주요 현황을 파악하며 구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상호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종합민원실에서 민원 상담업무를 맡아 민원인으로부터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 구청장은 “일일 명예지사장직을 수행하면서 건강보험공단의 업무와 구민 건강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잘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행복과 복지증진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 대사동(동장 정하광)은 지난 8일 대사동복지만두레(회장 오재복) 주관으로 진행한 어르신 무병장수 기원 ‘장수 사진’ 촬영 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사동복지만두레는 지난 10월부터 대전라온사진봉사단(단장 서윤식)과 함께 저소득층,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평소 저소득 어르신들 이미용 봉사활동을 하는 복지만두레 이재순 수석부회장은 어르신들의 머리를 곱게 단장했으며, 라온봉사단 회원들은 의상과 메이크업을 맡아 어르신들의 주름진 얼굴에 환한 웃음꽃을 피웠다. 오재복 회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어 기꺼이 재능기부를 해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하광 동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님들 덕분에 3회에 걸친 사진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본인의 부모님을 대하듯 정성으로 협조해 주신 대전라온사진봉사단 회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6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한 ‘공공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데이터 개방이 확대되고 품질개선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공공데이터 품질관리의 중요성과 자체 데이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중구는 공공데이터의 이해와 중요성, 공공데이터의 제공·운영·관리(품질관리 포함), 공공데이터 활용 방안과 데이터 분석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으며, 추후 6급 이하 공무원에 대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는 올해 11월 조직개편을 통해 빅데이터 팀을 신설하고, 내년부터 추진할 빅데이터 DB 구축, 빅데이터 시각화 제공용 S/W 설치, 빅데이터 수집·저장·처리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성 등을 위한 선행 작업에 나섰다. 우선 내년 1월까지 주민 밀착형 빅데이터에 대한 수요조사와 과제선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대전 최초 QR코드를 삽입한 행정동별 도로명주소 관내도 제작을 순조롭게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작한 관내도에는 도로명주소/ 도로명, 건물번호, 도로구간, 경계/ 구(區)별, 행정동(洞)별, 통(統)별, 생활 정보/ 병원, 은행, 학교 등 주요 공공시설, 건물 명칭, 아파트 등이 표기됐다. 특히, 주요 공공시설 등은 입체감 있게 표현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주소정보안내판 하단에 삽입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면 온라인 대전 중구청 누리집 공공데이터 플랫폼으로 연결되어, 열람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추진됐다. 대전 중구는 2012년 이후 10년 만에 다시 제작하는 관내도인 만큼, 변동된 행정 구역, 신규 개설 도로 등 최신자료를 반영해 주민편의를 도모하고,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과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구민들이 우리 동네 주소를 쉽게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해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일상 속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참여형 캠페인 ‘1회용품 줄여가게’ 에 동참하며, 대상 업소를 찾아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1회용품 줄여가게’는 1회용품 사용규제 확대 시행(11.24.)에 따라 1회용품 사용이 최소화되도록 접객 서비스와 소비자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 신청은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종합소매업(33㎡~165㎡ 미만) 등 대상업소에서 1회용품 줄여가게 누리집(https://www.recycling-info.or.kr/act4r2/main)에 가입 후 분기별로 감량 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참여 매장 중 감량 우수 매장은 ‘1회용품 줄인가게’로 선정, 별표 배지를 받는다. 대전 중구는 대상업소를 찾아 키오스크 주문 시 1회용품 미제공을 기본값으로 설정, 1회용 빨대를 보이지 않는 곳에 비치 등 참여형 감량캠페인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1회용품 사용규제 확대 시행(11.24.)에 따라 추...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12월 1일 오후 3시 대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 국토부 공모에 최종 선정된 태평동, 문화동, 유천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관리지역에 대한 설명과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대전 중구는 설명회에서 대전시,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소규모주택정비사업·관리지역의 개요, 관리지역 후보지 사례 등을 안내할 예정이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 중구는 지난 7월 최종 후보지로 선정됨으로 지역별 정비기반시설과 공동이용시설 조성비(국비 최대 150억) 우선 지원이 가능하며, 향후 관리지역으로 지정 시 용도지역 상향, 가로주택정비사업 면적 확대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향후 국토부 공모에 최종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12월 1일부터 16일까지 대전 중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 방문자를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민원서비스 이용 과정에서의 만족도 측정과 민원인의 다양한 요구를 파악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대전 중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하거나 대전 중구 누리집을 통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조사항목은 민원신청의 접근성, 처리과정의 신속성, 민원처리결과의 공정성, 민원실 환경의 쾌적성, 전반적 만족도, 개선분야 등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구민이 감동하는 고객만족 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문조사에 많은 구민 여러분이 참여해 다양한 목소리를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올해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적극적인 산불 예방·감시 활동을 위해 ‘산불드론 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는 열화상 드론을 활용해 산림 인접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쓰레기 등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신속한 계도와 단속을 추진하고 예방을 위한 주민홍보를 해 나갈 방침이다. 열화상 드론을 운용하는 산불드론 감시단은 산불 감시와 함께 산불예방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산불 발생 시에는 신속한 현장 확인과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효과적인 산불 진화를 위한 정보 분석과 함께 초기 진화에 힘써 피해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대전 중구 공원녹지과 산림팀원 모두가 드론 조종 자격을 취득했으며, 향후 공원녹지과 직원 전체로 자격취득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대형산불 증가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산림 주변에서 불법 소각행위를 하지 않는 등 산불 예방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주관한 2023년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K-MUSEUMS 공동기획전시 사업공모에 한국족보박물관이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이 2005년부터 지역박물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운영 활성화를 위해 공동기획전시, 교육개발 및 운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이번 공모사업에서 공동기획전시 분야에 공립박물관 2곳, 사립박물관 1곳을 선정했다. 한국족보박물관은 이번에 지원받은 국비 1억 원으로 각 성씨의 유래가 담긴 시조 이야기와 산도(山圖)를 전시할 예정이다. 문중의 구심점이 되는 최초의 할아버지를 이야기와 그림으로 만나는 기획전으로, 벌초와 추석으로 조상의 산소를 돌보는 이들이 많아지는 2023년 가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기획전은 전시 시설비 지원뿐 아니라, 국립민속박물관의 전시기획 능력과 디자인 전문 학예사의 경험도 공유해 한국족보박물관의 전시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 문화2동(동장 한숙희)은 22일 이웃과 나눌 김장을 정성껏 만들어 나누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문화2동 자생단체장연합회(회장 윤명섭)는 회원, 직원 등 30여 명과 함께 배추 200포기로 김치를 담가 저소득가정 100여 세대에 전달했다. 한숙희 동장은 “이맘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장을 위해 정작 본인 김장은 뒤로 미루고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신 분들도 많으시다”며, “나눔을 위해 고생하신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17일 관내 6개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에서 시험을 마친 수험생을 대상으로 ‘고생했3, 응원해YOU’ 생명사랑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는 이번 캠페인에서 ‘오늘의 너를 보듬어주자’ 라는 주제로 목표를 위해 달려온 수험생의 노고를 격려하는 의미를 담아, 10대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간식을 전달했다. 물품에는 마음이 힘들 때 전화할 수 있는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1577-0199)도 기재해 홍보했다. 대전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한창태)는 “입시 준비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 수험생을 응원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수험생들이 결과에 비관하지 않고 마음이 힘들 땐 언제든 전화하여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2년 6월에 개소하여 관내 주민의 정신건강과 정신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구청과 가톨릭 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협약해 운영 중인 지역사회 정신건강...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인바디, 자동혈압기를 설치하여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복지+건강 원스톱 상담창구를 구축하고 통합 보건복지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의 복지, 간호 공무원의 전문성을 활용한 종합상담과 건강관리로 통합 보건복지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위해 중구는 구비 8,460여만 원을 투입, 동에 방문하는 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동 간호직 공무원에게 자세한 건강 상담과 의료 관련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동 간호직 공무원은 위기 가구를 발굴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속·복합적인 사례관리 가구 지원으로 주민의 건강 욕구에 대한 통합서비스 제공, 지역자원과 상시 소통 협력관계 유지로 건강 네트워크 구축 등을 수행하고 있다. 김광신 청장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민들의 민원 업무 처리뿐만 아니라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주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