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급격한 물가 인상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경제 물가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상반기 인센티브를 조기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센티브를 조기에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착한가격업소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대전 동구는 기존까지 착한가격업소 상반기 인센티브를 보통 6월에 온통대전 선불카드 방식으로 지급했으나 올해엔 4월에 현금으로 조기 지원하며, 하반기에도 인센티브 지급과 함께 업소에서 필요한 물품, 쓰레기봉투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최근 급격한 물가 인상에도 가격 동결과 인건비 절감 등의 노력을 통해 착한가격으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소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더 많은 업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민원응대 공무원의 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해 4월 26일부터 대전 중구청 민원실내 '마음치유 심리상담센터'를 신규 설치 및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낮에 관공서에서 흉기를 휘둘러 공무원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되는 등 민원담당공무원의 민원업무 처리과정에서 폭언, 폭행 등으로 심적 고충과 스트레스가 심각한 상황에서, 대민부서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등 마음치유를 적극 지원하고자 대전 중구 정신건강보건센터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신규사업이다. 심리상담센터는 짝수달 넷째 주 수요일 16:00~18:00에 운영되며, 직원뿐만 아니라 중구 주민도 참여가 가능하고 희망자는 중구청 민원여권과로 신청하면 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민원응대 공무원의 지속적인 정신건강 상담 실시와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만족스러운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로 해충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공원등에 친환경 물리적 방제기구인 포충기를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충유인 포충기는 LED 램프에 의한 빛과 자외선 파장으로 해충을 유인·퇴치하는 기기로, 유인기 내 1차 팬의 흡입력으로 해충을 빨아들인 후 2차 팬으로 해충을 타격해 살충 잔해를 아래로 배출하는 구조다. 특히 화학약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살충제를 사용하는 소독에 비해 친환경적인 해충 퇴치 방법으로 인체에 무해하다. 현재 포충기는 구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원 및 쉼터에 설치할 예정이며, 해충 활동이 많은 5~10월 가로등 점등·소등시간에 맞춰 가동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보건소장은 "하절기 집중 방역과 포충기 설치를 통해 위생해충의 효과적인 방제로 감염병을 예방하여 구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오전 11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4월 중구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기관장협의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 증진과 지역 문제에 대한 공동대응 체계 구축을 목표로 중구 관내 기관장들이 하나 되어 소통하는 자리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촌벤처밸리 등 중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홍보, 어린이날 행사의 안전을 위한 협조 등 현안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각 기관별 현안 사항 등이 논의됐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관 간 상호 협력과 발전을 모색하고, 중구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자원봉사에 열정 있는 청년들로 구성된 마음드림 봉사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구청장 주재로 마음드림봉사단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중구 자원봉사 활성화와 청년 자원봉사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청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발굴에 대해 심도있게 토의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바쁜 직장생활에도 불구하고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봉사단원께 감사드린다”며, “청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중구도 적극 나설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지난 20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약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취급자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마약류 오남용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관내 마약류 소매업자(약사)를 대상으로 마약류의 판매·봉함에 관한 사항, 사고의 처리·보고에 관한 사항, 마약류 취급 관련 업무의 양도·양수에 관한 사항, 마약류 보관·저장에 관한 사항 등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교육함으로써 마약류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기획됐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관내 마약류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철저한 마약류 관리를 통한 마약류 오남용 방지로 구민 건강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담당 직원과 조합장 등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중구 개발추진단(TF) 운영의 일환으로, 대전 중구는 재개발‧재건축 전문 법무법인 조운 박일규 변호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또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정비사업 관리처분 관련 주요 분쟁사례 및 명도소송’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정비사업 추진 시 분쟁·지연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대전 중구 관내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투명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양육문화 형성을 위해 지방세 고지서를 활용, 아동학대 예방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고 18일 밝혔다. 개정된 민법에 따라 부모라도 아동을 체벌할 권리가 없음에도 부모들의 전통적인 엄격한 훈육 방법에서 아동학대가 상당수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전 중구는 지방세 고지서가 가가호호 발송됨에 착안해 ‘사랑의 매는 더 이상 없음’을 강조했다. 대전 중구는 2021년 9월부터 아동학대현장조사 대응 전담팀을 구축, 아동학대전담공무원 6명이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신속한 현장 조사와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e-아동행복지원사업을 추진,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 아동을 적극 발굴하고 있으며,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사전 예방 교육과 거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지방세 고지서를 활용한 아동...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지역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구별 특성에 맞는 일자리 등을 창출하는 ‘2023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대전중구는 지난 1월 市 공모사업에 응모, 멀티라이브 프로듀서 양성과정, 장애인 디지털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이 2월 최종 선정돼 시비 1억8,584만원을 확보했다. 또한 지난달 31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사단법인 한중일친선교류협회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대전광역시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멀티라이브 프로듀서 양성과정은 관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라이브 커머스 등을 활용한 상품 판매 시스템을 담당할 전문 프로듀서 양성 교육으로, 지역의 청년들에게 디지털 마케팅 관련 취업·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장애인 디지털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은 전문 전산 기술 교육훈련으로, 교육생 20명을 모집해 취업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에 관심 있는 교육 희망자들이...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 사망사고와 관련, 13일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에 대한 긴급안전 점검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보호구역에서는 보차도 경계석 높이를 상향시키는 방안, 보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는 이면도로 보호구역에서는 노면 표시를 통한 보차도 구분, 말굽형 볼라드 설치 등 현장에 적합한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하도록 제안했다. 또한, 무단횡단 방지를 위해 보행자용 방호울타리 설치를 현재 추진 중인 어린이보호구역 실시설계용역에 적정성 검토 후 반영하도록 지시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적합한 방안을 마련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시설물을 재정비해 어린이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대전 자치구 중 유일하게 시행 중인 ‘사랑의 방문약손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중구약사회와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약사회 소속 전문 약사와 보건소 간호사가 만성, 복합 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올바른 복약 방법과 약물 부작용 모니터링, 폐의약품 수거 등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지속해 온 사업으로, 올해는 4월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올바른 복약 습관 형성을 위해 방문간호사가 지속적인 방문 관리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여러 질환을 앓는 어르신들이 임의로 약을 섞어 먹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무분별하게 복용해 약물 오남용 사례가 많은데, 복약 지도를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5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19시) 중구문화원(대흥동 소재) 뿌리홀에서 총 4회에 걸쳐 대학입시설명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학입시 제도 변화에 맞춰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최신 대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입 수험생이나 학부모, 중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참여하면 된다. 특강 종료 후, 현장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회별 9명씩 총 36명에게 고3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대입 진학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강 주제는 1회차 2024학년도 대입 전형 깔끔 정리, 2회차 진로 정하기 중요성, 3회차 부모와 함께하는 학생부 완성 전략, 4회차 문이과 통합수능시대 수학 1등급 비법을 주제로, 중일고 이재하 교장(전(前) 대전진학지도협회장), 전(前) 성균관대 입학사담관 김진한 박사, 바른입시연구소 박종익 대표, 보문고 이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