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대전충남소비자연맹과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음식문화개선사업은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중구는 2023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민관이 힘을 합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음식문화개선 홍보·교육 협력사업에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 웹툰, 캘리그라피 공모전, 집단급식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 ‘먹을때는 알맞게! 버릴때는 가볍게’ 교육 홍보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학생들의 환경 의식 변화가 필수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오는 26일까지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기존·신규 지정업소(총 159곳)에 안심식당 스티커와 위생 수저 포장지를 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와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의 3가지 식사문화 개선 과제를 철저히 이행하는 일반·휴게음식점이면 신청 가능하며, 관련 물품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카페·디저트 전문점·제과자점·패스트푸드점 등 일반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영업장은 제외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안심식당 지정을 확대하고 사후관리에도 세심하게 신경 써 위생적인 외식환경 문화가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3일 유천동 소재 미래로 어린이집에서 ‘2023년 찾아가는 어린이 재활용 교실’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단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쓰레기 분리배출 체험, 재활용품을 활용한 장난감 만들기, 환경 마술 시연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직접 체험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했다. 한편, ‘찾아가는 어린이 재활용 교실’은 중구 관내 만5~6세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을 통해 분리배출 방법,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 등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 환경 교육으로, 올 11월까지 약 10여 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환경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조기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관심이 부모에게 확산돼 친환경 문화를 조성하고,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 자원순환·탄소중립 인식이 확립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응모를 위해 중구 전(全) 지역 소재 주택과 건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 에너지원(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설비를 일정 지역 주택 또는 건물에 설치해 생산된 열과 전기를 세대에 공급해주는 사업으로, 대전 중구는 370세대를 접수해 내년 사업에 응모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총사업비 80% 정도의 국비와 지방비가 지원되며, 주택의 경우 주민 자부담은 태양광 3kW 119만 4천 원, 태양열 6㎡ 101만 4천 원 정도로 책정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다음달 27일까지 설치 희망 에너지원의 해당 전문기업에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거나 대전 중구청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재생에너지 생산 주체가 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23년 행복이음 교육지구 사업 중 마을 결합 시범학교 6곳, 마을 교육공동체 8팀을 선발해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행복이음 교육지구’는 대전 동구, 대전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이 협약을 맺고 마을과 학교의 울타리를 넘나들며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을 촉진하기 위해 지역의 교육자원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마을 결합 시범학교 공모사업’은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3월 모집해 총 6개 학교를 선정했다. 동광초, 산흥초, 용전초, 가오고, 우송고, 대전맹학교가 선정됐으며, 각 학교는 500만 원씩 지원을 받는다. 이들 학교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 구성, 지역사회 연계 창의적 체험활동, 청소년 자치 활동과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사업을 시행한다. ‘마을 교육공동체 공모사업’은 지난 4월 관내 마을 교육 관련 단체와 동아리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총 8팀을 선발했다. 선정 단체들은 음악, 서예, 미래 시민, 생명 존중 등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데이터바우처 수요기관으로 선정돼, ‘안전 중구’ 플랫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업이나 기관에서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또는 제품·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 중구에서 추진하는‘안전 중구’ 플랫폼은 긴급상황(지진, 대형화재, 여성·아동 안전 등) 발생 시 언제·어디서든 실시간으로 가장 가까운 대피소로의 최적 대피 경로를 안내해주는 플랫폼이다. 지난 4월 24일 중부경찰서·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라미랩㈜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으로 추진 중으로,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사업에 활용할 데이터 구매를 지원받게 돼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대전 중구의 ‘안전 중구’ 플랫폼은 오는 6월 말 시스템 구축 및 실증환경 개선을 마치고 7월 중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구민의 안...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41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10일 현재 대전광역시 중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근무 기간은 7월부터 10월까지 주 5일 근무로 1일 근로시간은 사업장별로 다르다. 다만,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 세부 사업 1개에 대해서만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에 한해 6월 19일에 유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과 취업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공일자리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9일, 깨끗한 중구를 만들기 위한 발걸음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 동행’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을 비롯해 주민과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와 우리들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캠페인, 주민 소통 및 건의 사항 청취 등도 진행했다. 특히, 이날 활동은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일원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5월 동행축제 개막행사’를 앞두고 열려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서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현장 소통으로 함께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구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문창전통시장(상인회장 김지헌)에서 문창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제1회 ‘사랑의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문창초등학교 3학년~6학년 재학생 110명은 정성스레 만든 카네이션과 손편지를 문창시장 상인 200여 명에게 달아주며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상인들도 이에 화답해 학생들에게 친환경 장바구니를 선물했고, 학생들은 이 장바구니를 이용해 장보기 체험 시간을 가지며 세대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지헌 회장은 “어린이들에게도 전통시장이 친숙하고 즐거운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학생들의 밝은 미소로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올해 추진하고 있는 문창전통시장 첫걸음시장 지원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공동체가 함께 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답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지난 3일 중구문화원(대흥동 소재) 뿌리홀에서 학생, 학부모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학년도 1차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대전진학지도협회장을 역임한 이재하 강사가 ‘2024학년도 대입전형 깔끔 정리’를 주제로, 대입 경향 변동, 대입 종류에 대한 이해, 2024학년도 학생부 개정사항 등을 강의했다. 또한, 현장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고3 학생 9명에게는 8월 5일에 1:1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추진해 실질적인 대입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이번 설명회를 포함해 총 4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중구문화원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다음 특강은 오는 10일 진로 정하기 중요성(김진환 박사), 17일 부모와 함께하는 학생부 완성전략(박종익 대표), 24일 문이과 통합수능시대 수학 1등급 비법(이도용 교사)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에 대비해 우기(雨期) 전인 5월 말까지 하수 시설물 정비작업을 완료한다고 2일 밝혔다. 빗물받이, 하수 맨홀에 버려진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는 여름철 도심 침수피해를 발생시키는 주범으로 꼽힌다. 이에 대전 중구는 상습 침수 지역 등 침수 취약 지역에 자체 인력과 준설 장비 등을 동원해 빗물받이 청소와 하수관 준설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집중호우 시 배수불량 지역에 신속한 인력투입과 위험시설물 사전통제 등 선제적 조치를 위한 비상근무계획을 수립하고,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침수방지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구민의 생명을 지키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지난 2020년 7월 말 집중호우로 우리 대전 중구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일을 반면교사로 삼고, 올해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상황대처로 자연재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3월 28일 김광신 서울 중구청장을 비롯한 팀장급이상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한 예방 교육 및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갑질 예방과 청렴 리더십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강사를 초청해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공직사회 내부의 갈등 해소를 위한 서로의 입장 차이를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진행됐다. 김광신 서울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자세를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 조직 내 상호존중 및 배려하는 문화 확산과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통해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