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은 지난 10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동참할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중구민 26명이 주민참여단으로 위촉됐으며, 주민참여단 역량 강화 교육, 운영회의,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여성 친화‧성평등 정책과 사업 발굴, 지역사회 전반에 대해 성인지적 관점에서 모니터링과 정책개선안 제안,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에 대한 주민 홍보와 의견수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주민참여단의 적극적인 모니터링 활동과 제시하는 참신한 의견이 구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든 성별과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여성친화 도시 중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안영교~뿌리공원~침산교 약 1.84㎞ 구간에 산책로를 조성하는 ‘뿌리공원 둘레길 조성사업’ 공사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영교에서 만성교까지 데크 길 설치, 방아미교에서 침산교 구간의 잔도 설치, 바닥 포장, 인도교 확장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총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2024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특히, 데크 구간에는 주변과 조화로운 경관을 조성하고 성씨가 각인된 특색있는 LED 조명을 설치해 야간활동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잔도 구간은 LED 바 조명 설치로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하고, 절벽과 절벽 사이 사다리처럼 높이 걸쳐 놓은 다리로 유등천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 새로운 지역 관광자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뿌리공원 명품 둘레길 조성과 함께 오월드, 보문산 등과 연계한 도시여행 기반시설을 하나하나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오는 21일까지 ‘제1기 중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총 20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소셜미디어 매체를 통해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담긴 콘텐츠를 제작하고, 구정 현안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자 기획됐다. 신청 자격은 대전·세종·충청지역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 등 평소 중구 구정에 이해와 관심이 많은 주민, 양질의 원고 작성과 적극적인 취재 활동이 가능한 주민, 사진, 영상 촬영을 즐기거나 전공한 주민, 블로그 및 SNS 활용이 능숙한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중구는 블로그(15명)·사진(3명)·영상(2명) 분야, 총 20명을 모집해 오는 9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구정 사업·정보·관광·문화 등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활동 역량에 따라 원고료 지급, 역량 강화 교육, 우수활동자 연말 유공 표창 등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2023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2차 이용자 모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발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도록 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제도이다. 이번 접수기간에는 분야별 일정을 정해, 3일부터 4일까지 노인 분야(3개), 5일 아동‧청소년 분야(9개), 6일 장애인 분야(4개)·기타 분야(4개), 7일 전체(분야구분 없이) 20개 서비스에서 총 62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사회복지과(042-606-7132)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중구청 누리집, 대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포털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오는 7월부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안심구역 실시간 최적경로 안내 플랫폼 '안전 중구 플랫폼'의 실증시험·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27일 4개 협업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사업의 추진 경과와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설명하는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전 중구 플랫폼'은 지진, 대형 화재, 여성·아동 안전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언제 어디서든 가장 가까운 대피소로 가는 최적의 경로를 안내함은 물론, 주변의 AED, 무더위쉼터, 안전지킴이집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긴급한 상황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웹앱 형태로 개발해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안전대피소, 무더위쉼터 등 현장점검 및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며, “긴급상황 발생 시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올해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도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범죄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어둡고 좁은 골목길 등 20곳에 방범용 CCTV 40대를 신규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4억 6,600만 원을 확보해 신규 설치와 함께 노후 카메라 23대의 현장 설비 성능 개선을 통해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범죄예방과 범인 검거율을 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방범용 CCTV 신규 설치 및 개선과 함께 관내 주요 도로 진출입로에 설치된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 3곳의 노후 장비 교체했으며, 이 중 1곳은 3차로까지 동시에 번호 인식이 가능한 카메라로 바꿨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안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해 범죄와 재난을 사전 예방하고 구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충무로네거리 일원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 ‘충무로네거리 침수대응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충무로네거리 일원은 지난 2020년 7월 대전지역 집중호우 시 우수가 역류해 인근 상가 및 주택지 등 많은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중구는 우수역류 방지를 위해 총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 충무로네거리 일원에 하수박스(1.5m×2.0m, 총 길이 387m)를 설치해 빗물 저류(貯留)와 우수(雨水) 처리능력을 추가로 확보했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사업이 완료돼 충무로네거리 일원 침수피해 우려가 많이 해소됐다”며,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재해 사전 대비와 신속한 상황대처로 구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취약계층의 하·동절기 에너지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2023년 에너지바우처 사업’ 대상자를 오는 12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지원대상은 소득과 세대원 특성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세대로,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이면서 노인(주민등록기준 1958. 12. 31.이전 출생자), 영유아(주민등록기준 2017. 1. 1.이후 출생자), 장애인, 임산부(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6개월 미만), 한부모가족, 중증질환자 등이 포함된 세대이다. 지원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149,800원부터 최대 379,600원이다. 또한 희망 세대에 한해 동절기 바우처 금액 중 최대 45,000원까지 하절기에 당겨쓰기가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지난해 지원 세대는 요건 심사 후 자동 신청된다.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경제과(042...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중촌 벤처밸리 건설을 위해 신청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의 타당성 심의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수도권에 밀집된 민간 지식산업센터에 대응하기 위해 비수도권 중소기업에 저렴한 임대료로 사업 공간을 제공하고 세제 혜택을 주는 시설이다.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를 통해 총사업비의 70% 이내, 최대 160억 원까지 국비를 지원한다. 중구는 공유재산법 등 관련법에 따라 대부료의 약 1/2수준의 임대료로 사업 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방소멸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지식산업센터는 총사업비 228억 원(국비 160억 원, 지방비 68억 원)을 투입해 중촌동 일원에 연면적 약 6,700㎡, 지상 7층 규모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건립 예정이다. 또한 지하에는 공영주차장(지하 1~2층)을 조성해 이용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광신 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7월 4일까지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중구의 주민참여예산 규모는 총 8억 원으로, 중구 구민, 중구 소재 직장인, 단체 회원, 학생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평소 느꼈던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이나 중구에 꼭 필요한 사업이 대상으로, 일부 행사‧축제성 사업, 계속사업, 특정 단체 지원사업 등은 제외된다. 일반사업은 5천만 원 이내, 프로그램사업은 1천만 원 이내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중구청 누리집 ‘예산(재정) 및 주민참여’ 사업 제안 게시판을 통해 내려받아, 해당 게시판에 직접 등록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부서에서 사업의 타당성, 주민수혜도 등을 면밀하게 검토한 후, 적격사업에 대한 주민투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지역에 필요한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2일 중구청 공식 SNS를 통한 지역 특화 음식 스토리텔링 콘텐츠 홍보로 중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음식점 방문을 유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중구는 단순 이미지 홍보물에서 벗어나, 공식 SNS를 활용한 참여·소통형 창구로 홍보 범위를 확대해 효과성을 높일 방침이다. 우선 6월에는 중구의 대표 음식인 칼국수 중 얼큰칼국수, 소 국밥, 두부두루치기 순으로, 음식이 담고 있는 이야기, 차림, 취급음식점, 인근 관광명소 등을 카드 뉴스와 짧은 동영상 형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채널별 맞춤형 이벤트로 경품을 지급하는 등 중구청 공식 SNS에 대한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중구청 공식 SNS인 인스타, 유튜브 등에서 ‘중구할매’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중구만의 특색있고 다양한 음식에 대한 숨은 이야기를 흥미롭게 재구성해 재미있는 볼거리로 꾸준히 알릴 계획”이라며, “많이 찾아주시고, 중구청 공식 SNS에도...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중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행정오류와 비리 사전 예방 체계를 마련하고자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란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 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을 통해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오류와 비리를 사전에 점검해 행정의 적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청백-e 시스템 운영지원단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각 부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내부통제 시스템의 주요 기능, 예방행정 시나리오, 모니터링 처리 방법 등 전반적인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등 내실 있게 진행됐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자율적 내부통제 기능 강화 및 활성화를 통해 행정오류와 공직 비리를 예방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