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교통약자와 일반 주민들의 교통안전과 편의를 위해 9월부터 교통시설물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먼저 교통약자인 어린이와 노인을 위한 관내 보호구역 중 20개소(어린이보호구역 15개소, 노인보호구역 5개소)에 대해 고원식 횡단보도와 같은 교통정온화(자동차의 통행량을 줄이고 낮은 속도로 운행하게 하는 것) 시설물을 설치하고, 미끄럼 방지 포장, 이면도로 보차도 분리 노면표시 등도 함께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집 폐원, 이전 등에 따라 보호구역 해제가 결정이 된 지역은 일반 교통시설물 설치 지역으로 변경함으로써 교통흐름을 원활히 할 계획이다. 보호구역 정비사업은 매해 실시되는 것으로 올해 사업비는 지난해 대비 24%가 늘어난 총 18억 원이며 중구는 이번 사업과는 별개로 보호구역 내 안전을 위한 과속・신호위반 무인교통 단속카메라 6대를 보호구역 3개소에 최근 설치하였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중구는 원도심 지역으로 과거에 형성된...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중구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지방세 31억 원, 세외수입 16억 원의 정리를 목표로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전국 재산 조회로 확인된 고액·상습 체납자의 재산을 압류 조치하고 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공매처분과 행정제재 등을 추진해 적극적으로 체납액을 정리할 방침이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소중한 재원으로 이번 일제정리기간을 통해 안정적인 구 재정확보 및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전시 비상급식 체험훈련을 23일 실시했다. 비상급식 체험훈련은 비상사태 시 발생할 수 있는 급식 차질을 가상해 전투식량을 전시 비상식량으로 시식해보는 것으로 주민, 어린이집 원생, 공무원, 군인 등 400여 명이 훈련에 참여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비상급식 체험을 통해 전시상황을 간접 체험해 보고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등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서대전네거리역에서 대테러 및 화재대응 훈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테러,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역할 정립과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비상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내용은 폭발물에 의한 테러 진압 및 인명구조 활동, 화재 초기 진압, 긴급차량 실시간 기동 훈련, 주민참관단 심폐소생술 실습·VR 안전체험 프로그램 체험 등으로 구성해 재난 상황에 대비했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고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배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사업에 대한 중구 지역 첫날 순회 접수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사업은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어르신의 버스비 무료화를 위해 대전시가 자치구의 협조를 받아 시행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인 만큼 신청에 불편과 누락이 없도록 순회 접수 전부터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사업을 꾸준히 홍보하며 접수 방안을 마련해 왔다. 또한 16일 타구의 현장 접수 장소를 방문하여 벤치마킹한 결과를 반영하여 접수 지원인력을 추가하고 접수 동선을 재 정비 하는 등 만전의 준비를 마쳤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대중교통 활성화는 고령화와 탄소 저감에 중요한 교통정책으로 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경제적 도움뿐만 아니라 친환경 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며 “어르신들께서 빠짐없이 신청을 하여 무임교통카드 혜택을 받아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대전역 ~ 옛충남도청에서 열리는 ‘0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특별 집중 방역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집중 방역은 축제장을 찾아오시는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축제가 열리는 중앙로역 일원을 중심으로 매일 아침 7시부터 11시까지 행사 무대와 각종 부스, 쓰레기 수거함 등에 주기적인 잔류분무소독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방역 차량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는 휴대용 소독기를 활용한 빠짐없는 방역으로 쾌적한 축제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해충으로 인한 불편함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축제기간 동안 보이지 않는 곳까지 구석구석 방역을 진행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행안부 지원사업으로 중구시니어클럽(노인사회활동단체)에서 제작한 폐현수막 마대 1만 5천 장, 장바구니 6천 장을 공동주택, 재래시장 등에 무상 보급한다고 9일 밝혔다. 마대는 우선적으로 낙엽수거, 재활용품수거 등 수요가 많은 400세대이상 공동주택 40개 단지에 세대수 비율에 따라 200장 ~ 600장씩 일괄로 배부하고, 장바구니는 재래시장 점포 수를 고려하여 200 ~ 1,000장씩 배부 후 남은 잔여 수량은 다음 달 1일부터 소진 시까지 폐현수막마대·장바구니를 필요로 하는 주민에게 구청 방문 시 나눠줄 예정이다. 대전 중구 관계자는 “작년에도 폐현수막 재활용 마대를 제작하여 공동주택 등에 배부한 결과 주민 관심도가 높아 금년도에 제거한 폐현수막 마대와 장바구니를 추가로 제작하여 관내 재래시장 등에 무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라며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탄소중립 실현과 함께 폐현수막의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지난해 7월 1일 출범한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중구 공약사업은 100년을 내다보는 도시그랜드계획 추진, 일하며 살고 놀 수 있는 중구,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중구, 안전하고 편안하고 따뜻한 중구, 지역현안에도 귀 기울이는 구정 등 5대 과제 47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지금까지 완료된 주요 사업으로는 대전천‧유등천 생태복원사업, 구민들의 문화쉼터 조성, 청년 중심의 구정 운영, 중구형 ‘5도(都) 2촌(村)운동’ 전개, 대전천 정비사업 지속 추진, 유등천변 힐링 존 조성, 세이백화점 폐업 후 활용방안 주민 의견수렴 적극 반영, 대전시립주민문화체육센터 활성화, 통‧반장 관리 가능한 동네 제설함 설치 운영, 호동 산 7번지 일대 임도 조기 신설, 중구민 맞춤 복지검색 서비스 연계 제공, 뿌리공원 연장 개방 체제 운영 등 대부분이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공약사업은 중구 발전을 위해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관내 주택건설현장 9개소를 대상으로 부실 시공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인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같은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31일(월)부터 3주간 관내 주택건설 현장 9개소(민간개발사업 7, 재건축사업 2)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구청 공무원과 안전관리 자문단이 합동으로 주요구조부 시공상태, 품질관리 적정 여부 등에 관한 사항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입주예정자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인천 아파트 붕괴사고 원인이 된 전단보강근 등 철근 배근 상태와 콘크리트 강도에 대해 비파괴검사 장비를 활용하여 확인할 예정이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다수의 주택건설사업이 우리 구에 진행되고 있는 만큼 부실공사 방지와 안전·품질확보를 위해 내실 있게 점검할 것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이 최우선인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오는 26일부터 시행되는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을 위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창구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전세금 미반환 피해 증가로 인한 사회초년생, 저소득 청년 등의 피해가 심각해짐에 따라 청년층의 전세금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지원 기준은 ‘23. 1. 1. 이후 전세금반환보증 보험(HUG, HF, SGI)에 가입한 임차 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5천만 원(신혼부부 7천만 원) 이하인 무주택 청년이며, 주민등록상 대전시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이 보증료 지원신청서와 서약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증서와 납부 증명서 등을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심사기준표에 따라 심사를 거쳐, 기 납부한 보증료 중 최대 30만 원에 한해 신청인 본인 계좌로 이체된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청년층의 전세금반환보증 가입 활성화 유도 및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취약계층 돌봄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코레일테크・ktcs와 ‘돌봄플러그 활용 민관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돌봄플러그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가정 내 전기사용량과 전기 밝기 변화를 24시간 관리하며, 일정 시간 변동이 없을 시 안부를 확인해 위험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코레일테크는 철도 안전과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철도환경기술전문 기업으로써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제품 50대와 운영비용을 4년간 지원한다. ktcs는 제품을 공급하고 지자체 돌봄 담당자 교육 등을 지원하며, 중구는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행정적 지원과 지원 대상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끊임없이 추진하고,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없도록 복지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태평전통시장이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소통을 돕는 카카오 ‘우리동네 단골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카카오, 카카오임팩트가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전국에서 20여 개 전통시장을 선발해 지원하게 된다. 카카오 디지털 튜터가 시장에 이달 말부터 6주간 상주하며 온라인 고객서비스 대응, 개별 점포와 태평시장의 대표 카카오톡 채널 개설, 온라인 판촉 행사 등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각 점포마다 카카오톡 채널로 단골을 확보하고 고객과 소통을 확대해 시장 전체의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카카오톡의 톡채널을 통해 좋은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상인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여 변화하는 소비 트랜드에 맞춰 성장하는 태평시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