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영빈)는 지난 11일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2024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지난달 19일부터 3월 8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실버 웃음코칭레크레이션 지도사, 스마트폰 활용법, 모바일아트, 국민연금공단과 함께하는 자산관리법, 셀프 손·발마사지, 부동산상식과 세금절약법, 치유요가, 미술드로잉, 우쿨렐레, 오카리나, 중국어회화, 영어회화, 일본어회화, 디지털 문해교실 14개 강좌와 산성주민복지관, 오카리나(초급), 스마트폰 활용법 2개 강좌, 총 16개 강좌에 198명이 신청했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김영빈 대전시 중구 권한대행은 “주민들의 평생교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영빈)는 오는 3월 11일을 시작으로 6월, 9월, 11월, 4회에 걸쳐 임산부·영유아 온라인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산후관리·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임산부·영유아의 건강향상 및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부부태교 방법, 순산 비결법, 올바른 수유방법, 유축하는 방법, 베이비 마사지 방법, 아기 이유식 진행 방법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여 1회당 2주씩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대면교육이 아닌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돼 별도 수강신청 없이 보건소에서 등록된 모든 임산부에게 문자메시지로 교육 접속 URL를 발송하면, 문자를 수신한 임산부 중 교육 희망자가 접속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2주동안 자유롭게 수강할수 있다. 교육 이수 후 진행되는 설문 조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 중구 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영빈)는 한국족보박물관이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추진하는 ‘2024년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국족보박물관은 현대사의 주요한 사건을 열두띠 동물로 살펴보는 ‘58년 황금 개띠와 베이비 붐 시대’라는 교육 개발 계획을 제출해 이번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자문, 교재 원고 집필, 체험 활동지 제작비 등 국비 1천만 원을 지원받아 이번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개발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나의 띠와 같은 해에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찾아보며 역사적 사건에 대해 친근함을 느껴보는 체험교육으로 1958년 황금 개띠해에 아기가 3명 태어날 때 2018년 황금 개띠해에는 1명이 태어난 사실 등 같은 띠이지만 세대별로 달라진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 삶을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올해 2학기부터 교육부 꿈길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영빈)는 오는 3월 8일(금)까지 중구민을 대상으로 힐링텃밭을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힐링텃밭은 중구 무수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6평(20㎡)씩 70구획이다. 중구는 다자녀가구(자녀 2명 이상)를 위한 20구획을 우선분양하고, 일반대상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50구획을 선정해 오는 3월 13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2월 22일) 대전시 중구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가구(세대) 당 1구획만 신청이 가능하고, 중구청 일자리경제과(중구청 2별관 2층)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김영빈 대전 중구청장 권한대행은 “각박한 도심에서 벗어나 주말농장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영빈)는 오는 3월까지 폐지를 수집하는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생활 실태 등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중구는 관내 고물상을 방문 폐지 수집 노인 현황을 파악하고, 확보한 명단을 바탕으로 노인가구 방문 상담을 통해 건강상태, 주거형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의향, 보건복지서비스 필요 여부 등 생활실태 및 복지 욕구조사를 실시한 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폐지 수집 노인별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적합한 노인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조사된 자료를 활용해 “지자체에서 발굴한 위기가구”로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김영빈 대전시 중구 권한대행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우신 폐지수집 노인 현황을 철저히 파악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절한 복지서비스와 일자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이동한)는 중독 폐해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중독 전문기관인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도박·마약·인터넷게임 중독예방과 중독자와 가족의 상담·치료·재활을 위해 중구가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운영하는 공공정신건강증진 전문기관으로 4대 중독예방 및 중독자 회복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교육·재활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동한 대전시 중구 권한대행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중독으로 고통받는 개인과 가족들이 희망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이동한)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문창·태평전통시장 고객쉼터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문창·태평시장 고객쉼터는 건립한지 10년이 넘어 내부 시설과 집기류들이 낡아 이용 고객들이 불편을 겪어 시설보수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에, 중구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확보한 1억 원의 예산으로 문창전통시장은 출입구 에어프레셔 설치, 천정 텍스 및 내장재 교체, 화장실 수전 교체 등을 추진하였고, 태평전통시장은 쉼터 앞 데크 및 난간대 설치, 센터 내 led 조명등 설치, 빔프로젝트 교체, 화장실 노후세면대 교체 등을 완료해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과 상인들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고 쉼터 내 물품도 상인회에서 자체 교체하는 등 더욱 쾌적한 편안한 전통시장으로 변신했다. 시장의 한 상인은 “그간 고객쉼터가 노후화되어 이용고객과 상인들이 불편한 점이 있었다”라며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고객들이 카페처럼 편안하게 이용할 수 ...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이동한)는 어린이집 이용 원아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에 ‘건강위생 안전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중구는 각종 질병에 취약한 아이들을 보호하고 유해 환경을 사전 차단하고자 관내 어린이집 1개소 당 25만 원을 지원해 해충퇴치기, 각종 살균기, 소독용품, 지진안전모자 등 건강위생 관리물품을 자율적으로 구입하도록 할 계획으로, 구입비는 전액 구비로 지원한다. 이동한 대전시 중구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으로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집 내 다양한 안전장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믿고 맡기고 함께 키우는 보육환경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이동한)는 우리들공원 야외공연장 시설개선 사업인 미디어스테이지 구축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들공원 야외공연장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고 있지만 단순히 공연장으로써의 기능에 머물러 있어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중구에서는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받은 지원금 등 총 5억 원의 사업비로 가로 14m, 높이 3.9m의 초대형 사이즈의 LED 화면을 무대에 설치하고 이와 어울리는 미디어아트 콘텐츠, 경관 조명 등을 함께 구현함으로써 영상과 음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재조성하였다. 또한,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에게 양질의 공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한층 더 향상된 공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한 대전시 중구 권한대행은 “미디어를 접목한 공연장 조성으로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유치하여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겠다.”라...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한 이동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기초단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이고 적극적 관리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인구와 재정현황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유형화하고,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해 징수율 등의 정량평가(80점)와 자구 노력도 등의 정성평가(20점)를 합산한 종합점수를 산정했다. 중구는 체납자가 보유한 특허권,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을 압류하는 등 새로운 징수 항목을 도입 징수율 제고 노력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와 함께 재정인센티브 8천만 원도 받게 되었다. 이동한 대전시 중구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지방세외수입의 체계적인 관리와 적극적인 운영으로 안정적인 자체 재원 확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이동한)는 치매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치매지역사회협의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노인돌봄센터 관계자, 치매환자 가족 등 지역사회 치매 관련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치매관리사업 발전을 위한 자문, 유관기관과의 연계 등을 통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치매극복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치매안심센터의 올해 치매사업 현황 보고와 내년도 사업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유관기관·단체의 협력 및 지원으로 지역사회 치매관리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자문과 앞으로의 운영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동한 대전 중구청장 권한대행은 “치매지역사회협의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가 하나돼 효과적인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 김광신 청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도시재생 및 벤처밸리 선진사례 시찰을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4박 6일의 일정으로 독일 베를린을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국외정책연수는 베를린 거점시설 및 우수사례(복합문화, 예술공간, 벤처창업 단지 등)를 통해 중구의 성공적인 도시재생 및 벤처밸리 사업 추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관련 사업 추진 시 적용함으로써, 중구의 일류경제도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주요 방문지는 베를린 시청, 팩토리 베를린, 베타하우스 등으로 독일 베를린에 소재한 도시재생 및 벤처밸리의 복합문화공간, 벤처창업단지이다. 방문단은 특히, 베를린 시청의 도시계획 프로젝트 총괄 담당과의 간담회를 통해 베를린의 도시개발 역사를 이해하고 전문적인 정책방향과 시설 운영현황, 사업추진 시 고려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베를린의 100년 미래를 내다보는 도시계획과 젊은 예술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창의적인 도시를 만들어 가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