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 지원사업' 공모 선정! 총 6억 원 확보로 대사동 일대 지역 활성화 추진

대전 중구는 2025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다함께 방과 후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에서 블록과 로봇, 사물놀이, 보드교실, 댄스교실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전문 강사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한다. 향후 지역아동센터 대상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도 지원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4월 21일부터 2025년 민방위 본교육을 실시한다. 1~2년 차 대원은 집합교육(4시간), 3년 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2~1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집합교육은 중구 민방위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사이버교육은 민방위 사이버 교육센터에서 수강 가능하다.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대전 중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전 중구지회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인중개사들의 재능기부로 전세사기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중개업소의 자율적인 정화 활동과 불법 중개행위 근절을 통해 건강한 부동산 거래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구민 교통 불편 해소 및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 환경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단계적 개선 대책을 마련한다. 2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완료했으며, 3월에는 소관 부서 간 회의와 현장 조사를 통해 개선 대상 및 사업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 즉시 추진 가능한 사업은 우선 시행하고, 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예산 편성 및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청년 고독사 예방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세상만사와 업무협약 체결.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지원 제공, 복지 및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사회적 고립 청년 발굴 및 맞춤형 지원 등 협력 예정.

대전 중구는 4월 15일부터 5월 19일까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65세 이상 고령층 결핵 환자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흉부 방사선 촬영 등의 검진을 제공하고, 확진 시 무료 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개정을 통해 자전거도로, 안전지대 등 기타구역 신고대상 제외, 기타구역(황색복선) 신고시간 축소(07:00~22:00), 점심시간 유예적용(11:30~14:00) 등을 시행하여 주민 피해 최소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5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며,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주민 의견을 청취한다.

대전 중구,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대전 중구는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 퇴원환자 포함 상반기 대상자 1,300명 대상 심화 평가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업, 빅데이터 기반 정보 공유 및 시스템 접근 권한 확보. 복합 욕구 가진 노인 우선 선정,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불필요한 재입원 및 시설입소 예방.

대전 중구,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담당자에게 휴대용 보호장비(초소형 바디캠) 추가 보급 및 사용자 교육 실시. 민원 현장 안전 확보와 직원 보호 강화 기대.

대전 중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 용역 착수… 20년 단위 기본전략 및 5년 단위 추진계획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