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을 위해 보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난의료 이론교육과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대전 중구는 23일부터 28일까지 취약계층 어르신 3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방문약손사업’을 실시한다. 전문약사와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복약지도, 약물 모니터링, 폐의약품 수거 등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23일 '중구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및 공영주차장 건립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총 371억 원을 투입해 중촌동 일원에 나노반도체, 우주항공 등 전략산업 중심의 지식산업센터와 공영주차장을 건립하여 스타트업 지원,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2026년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최대 80% 설치비 지원

대전 중구보건소는 아동 존중 및 긍정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아동을 훈육 대상이 아닌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로 인식하는 문화 확산을 목표로, 부모, 교사, 보호자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참여를 독려한다.

대전 중구는 4월 21일,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학대 예방 및 장기요양급여 부정수급 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어르신들에게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가들이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현재 중구에는 246개소의 장기요양기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약 5천 명의 어르신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대전 중구는 2022년 한 해 동안 의료기관 이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건강생활유지비를 절감한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 3,500여 명에게 총 1억 2천여만 원을 환급 지급한다. 건강생활유지비는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에게 매월 6천 원을 지원하여 외래진료 본인부담금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제도로,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줄이고 자가 건강 관리를 유도한다. 잔액 2천 원 미만, 18세 미만, 희귀·난치성 질환자, 중증질환자는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전 중구는 '2025년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8개 단체를 최종 선정,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하여 주민 주도의 마을 문제 해결 및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 맞춤형 교육과 공동체 지원센터 조성 등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중구는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 마인드 향상을 위한 ‘2025년 상반기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자가진단 설문조사, 퍼포먼스, ‘일잘러의 스마트한 고객응대 스킬’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 중구, 어린이 식생활안전 교육용 홍보물 대여 서비스 실시…손씻기 교육 기구 및 식생활 안전 정보 판넬 제공

대전 중구는 세외수입 담당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시스템 운영과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스템 주요 기능 소개 및 활용, 사례 중심 실무 교육,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었다. 중구는 향후 세외수입 고지서에 QR코드를 삽입하여 구정 홍보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공용차량 무상대여 서비스 ‘보듬 카(Car)’ 4월 21일 본격 시행. 주말 및 공휴일 미운행 공용차량을 다자녀, 저소득층 등 사회적 지원 필요 주민에게 무상 대여. 승용차 2대, 승합차 1대, 소형화물차 1대 운영,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