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입주와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개장에 맞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도시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공실 활용 등 4대 전략과 27개 세부과제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침체된 상권 등 원도심 문제를 개선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2026년 상권활성화사업 선정을 통해 은행·선화동, 대흥동 일원을 소비자 참여 공간으로 전환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혁신현장 사례탐구 교육사업'으로 광주 동구의 인문·문화·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벤치마킹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수립 방향을 모색했다.

대전 중구는 보행자 안전과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해 교통환경 전수조사를 실시, 139건의 민원을 발굴하고 개선사업에 착수한다. 주요 불편 지역에는 현장 실험 방식을 도입하여 맞춤형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시범사업 추진 및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체계적인 교통환경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 중구, 취업 취약계층 위해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42명 모집. 7월부터 11월까지 사업별 2~4개월간 운영, 주 5일 근무. 신청은 19일부터 23일까지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

대전 중구, 난자·정자 냉동 시술비 지원 사업 시행… 불임 우려되는 남녀 대상 최대 200만 원 지원

대전 중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반 회의 개최… 침수 우려 지역 사전 정비 등 논의

대전 중구는 8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通)’ 시스템 구축 용역 준공보고회를 개최하고, 모바일 기반 QR 및 NFC카드 결제, 가맹점 간 순환사용 기능 등을 갖춘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중구는 이달 말까지 위탁운영사 선정 및 계약을 완료하고 6월 중 상품권 발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70세 이상 어르신 해외여행 안전 위해 RFID 차단 보안복대 650개 배부

대전 중구는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기존 업소에 대한 일제 정비와 신규 업소 모집을 진행한다. 현재 105곳의 착한가격업소를 운영 중이며, 물가모니터요원의 현지 실사를 통해 재지정 또는 지정 취소를 결정할 예정이다. 신규 모집은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희망 업소는 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프랜차이즈 업소 등 일부 업소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구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비와 모집을 실시하며, 지난해에는 물가안정관리 분야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대전 중구는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6월 26일까지 ‘장애인 건강UP교실’을 운영한다. 중구 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고혈압·당뇨병·치매 예방, 건강한 식습관, 정신건강관리, 구강질환 예방관리 등의 교육이 진행되며, 재활운동, 일상생활동작관리, 낙상예방교실 등 다양한 재활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대전 중구는 신혼부부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중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설치했다. 포토존은 젊은 감각의 디자인과 다양한 촬영 소품을 갖추고 있으며, 첫 촬영은 김제선 중구청장과 함께 진행되었다. 중구는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감동과 편의를 제공하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7일,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중구지회 주관으로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효행자, 장한어버이, 노인복지 유공자 등 총 6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중구는 어르신이 존중받는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