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구청장 청렴 서한문’을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구청 누리집에 게시한다. 서한문에는 중구의 강력한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 부당 요구 발생 시 신고 안내, 청렴한 조직을 만들고자 하는 기관장의 의지가 담겨 있다. 중구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간부 공무원 청렴 연수, 청렴 릴레이 방송 등 ‘위로부터의 청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대전 중구,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지역화폐 '중구통(通)' 발행. 2025년 6월 10일부터 모바일형(QR)과 NFC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6월 10% 7월 이후 7% 할인. 소비자 월 최대 30만원, 가맹점 월 매출 100만원까지 혜택. 연 매출 30억 이하 가맹점 대상, 현재 6,622개소 가입.

대전 중구는 주민참여예산제 이해도 향상 및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위해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예산학교’ 권역별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 기본 개념, 중구 제도 운영 현황 및 계획, 참여 방법 등을 다루며, 태평1동, 대사동, 목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다. 중구는 권역별 예산학교와 함께 ‘찾아가는 예산학교’도 운영하여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 및 예산 민주주의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전통시장 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6월 9일부터 ‘전통시장 내 1회용품 줄이기 교환사업’을 추진한다. 장바구니나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점포별 쿠폰을 지급하고, 쿠폰 3장을 모아 종량제봉투(10리터)로 교환하는 방식이다. 6월 9일부터 문창, 태평, 부사홈런시장에서 시작, 7월 1일부터 유천, 산성뿌리, 오류, 용두시장으로 확대 운영된다.

대전 중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노령 버즘나무 가로수 정비 나서... 안전사고 예방 위해 77주 제거 및 보식 예정

대전 중구, 구민 체감형 적극행정 문화 확산 위해 제도 개편 및 본격 추진. '적극행정위원회' 신설, 포상 규정 마련,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도입 등으로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 환경 조성 및 구민 중심 행정 실현 목표.

대전 중구는 지역사회 주민의 통합건강증진과 예방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실현을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광역시회, 대한안경사협회 대전지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충청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낙상 예방, 시기능 상담, 인지재활 등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건강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 태평·유천동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사업 국비 240억 원 확보. 향후 5년간 총 480억 원 투입, 도로 확장, 공원 조성, 주차장 등 기반시설 확충 및 2,630세대 주택 공급 예정. 문화동 지역은 향후 재신청 계획.

부여군과 대전 중구,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화폐 '굿뜨래페이'와 '중구통' 연계를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선순환 도모. 인구감소 위기 대응, 도시재생, 통합돌봄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예정.

대전 중구와 충남 부여군이 지역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지자체는 지역화폐 활성화, 도시재생, 통합돌봄, 자치분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지역화폐 '중구통'과 '굿뜨래페이'의 안정적 발행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인구감소와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지난 26일 청년 복합 문화공간 ‘청년모아’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및 지역사회 역할 모색을 위한 ‘청년 소통 간담회’와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인구구조 변화가 청년 삶에 미치는 영향, 세대 간 연대와 청년의 주체적 역할 등을 논의했고, 인구교육에서는 청년들이 인구 변화에 따른 정책을 이해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는 12월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맞춤형 인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 적극 추진. 김제선 구청장 1인 캠페인, 온·오프라인 홍보 등 다각적인 활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