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장기요양기관 서비스 질 향상 및 운영 투명성 강화를 위해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지정갱신 신청을 받는다. 6년 주기 갱신 심사 의무화로 부실 운영 방지 및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며, 기관 일반 현황, 인력·시설 기준 준수, 사업 계획 등을 평가한다. 중구 내 150개소 기관이 대상이다.

대전 중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4개 사회복지관(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보문종합사회복지관, 성락종합사회복지관, 중촌사회복지관)과 ‘맞춤형 통합돌봄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들의 안정적인 지역 생활을 지원하고, 건강취약계층 발굴 및 사례관리, 돌봄 자원 공유 등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지난 12일 유천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광고물에 대한 민·관·경 합동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에어풍선, 입간판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했다.

대전 중구는 새 정부 국정철학에 발맞춰 지역 현안을 국정과제에 반영하기 위한 '국정과제 대응 TF'를 운영한다. 중구청장이 직접 TF 단장을 맡아 정부 정책 방향 분석, 지역 현안 점검, 국정과제 연계 사업 발굴, 국비 확보 방안 등 종합 대응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중앙정부 및 국회의원, 시·구의원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국정과제와 연계한 중구 발전 전략을 추진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어르신 80여 명에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중구동행, 서리서리봉사단, 현대의료기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는 계룡재활의학과 임종훈 원장의 참여로 영양수액 제공 및 자장면 점심 나눔 봉사가 이루어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존중받는 삶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중구는 6월 12일부터 8월 22일까지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민과 함께, 건강한 중구속으로' 찾아가는 통합건강교육을 실시한다. 주민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한의약 건강증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신체활동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 후 혈압·혈당 기초검사와 건강상담을 진행한다. 고위험군 주민은 보건소 관리 대상으로 등록하여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한한의사협회와 협력하여 지역 한의원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연계, 실생활에 유용한 응급처치법, 건강한 식습관, 한의약적 건강관리 등 강의를 제공한다.

대전 중구는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69,605건, 총 85억 700만 원을 부과했으며,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다. 연세액을 1월에 미리 납부한 차량은 제외되며, 하반기 자동차세를 6월 30일까지 미리 납부하면 5%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납부는 금융기관,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대전 중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20여 명을 초청해 윤봉길 의사 상 참배 및 야구 경기 관람 등 ‘기분좋은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보훈가족과 소통하며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를 가졌다.

대전 중구는 지난 10일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론화장을 개최하여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핵심 사업들을 논의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는 '중구형 희망동행 돌봄 매니저' 발대식을 개최하고,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73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구성된 돌봄 매니저들은 취약계층 가정 방문, 물품 지원, 안부 확인, AI 돌봄로봇 사용 교육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예산과 태안군 일대에서 2025년 통장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관내 통장 407명 중 180명이 참여하는 이번 연수는 지역 현장 견학, 직무교육, 청렴결의대회 등으로 구성되어 통장들의 역량 강화, 정보 교류, 청렴의식 고취를 목표로 한다.
![지역경제 살리고, 지구도 지키는 지역화폐 대전 중구, 문창전통시장서 [중구통通] 출시기념 체험 행사 가져](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6/19757be7c4e015fd_5.jpeg)
대전 중구는 6월 10일 문창전통시장에서 지역화폐 '중구통(通)' 출시 기념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QR코드 및 NFC 카드 방식을 도입한 중구통은 6월 한 달간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이후 상시 7% 인센티브가 적용된다. 총 15억 원 예산으로 200억 원 규모의 중구통을 발행할 계획이며, 1인당 월 최대 3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장바구니 이용 고객에게 종량제 봉투를 교환해 주는 '1회용품 줄이기 교환사업'을 문창, 태평, 부사홈런시장에서 시행 중이며, 7월부터는 유천, 산성뿌리, 오류, 용두시장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