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8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2025 중구 아카데미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금희 아나운서, 이계호 교수, 정재찬 교수, 정재승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소통, 건강, 인문학, 뇌과학 등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모든 강연은 무료이며, QR코드, 중구청 누리집 또는 전화로 사전 접수 가능하다.

대전 중구는 7월 4일 사정공원에서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주민과 함께하는 기분 좋은 동행' 행사를 개최하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산책로를 걸으며 지역 안전 관련 의견을 나누고, 급경사지 예찰 활동 및 학림선원 인근 토석류 피해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

대전 중구,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대전 최초 ‘모바일 행복e음’ 도입. 태블릿PC 활용, 실시간 복지상담 및 신청 접수 지원. 거동 불편한 취약계층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 기대.

대전 중구, 자치구 최초 '동장주민추천제' 시행... 석교동·용두동 주민 투표로 신임 동장 선출

대전 중구는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여 '지방자치 30년, 중구의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임택 광주 동구청장의 기조 강연과 전문가 발표를 통해 지방자치의 의미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자치비전 선언문 낭독을 통해 주민과 함께 미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중구는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6회차에 걸쳐 운영한다. 1회차는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필요성, 기업 사례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협동조합, 지역 아이디어 발굴, 기업 체험, 청소년 대상 교육, 주민 주도 문제해결 포럼 등이 예정되어 있다. 참여는 무료이며,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대전 중구는 두 번째 여성 국장으로 윤영건 교통행정과장을 임명, 성별을 넘어 능력과 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 원칙을 실현하고 성평등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대전 중구, 지역자활센터 하절기 대비 안전점검 실시… 화재, 풍수해 등 재난 사전 예방 및 안전 확보 노력

대전 중구는 9월 21일 뿌리공원에서 '제1회 신채호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신채호 선생의 민족혼을 기리고, 효문화뿌리축제와 연계하여 지역 정체성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행사로, 하프, 10km, 5km, 5km 패밀리런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신채호 마라톤 공식 홈페이지(djmarathon.co.kr)에서 선착순 3,500명까지 접수받는다.

대전 중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지역화폐 '중구통(通)'의 소비 인센티브율을 10%에서 15%로, 가맹점 간 소비 순환 인센티브율을 5%로 상향 조정한다. 이를 통해 월 30만 원 사용 시 45,000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가맹점은 중구통 매출을 다른 가맹점에서 사용 시 5% 추가 인센티브(월 최대 100만 원)를 받는다. 중구는 이번 조치가 골목상권 매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사용 실적과 예산 상황을 분석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구통은 출시 20일 만에 10억 원 이상 발행되었고, 현재 1만 7천여 명이 사용 중이다.

대전 중구, 행안부 로컬브랜딩 공모사업 선정! '손수 짓는 대사날망마을' 조성 본격 추진. 6억 원 투입, 목재 체험장·청년 목수 활용 마을 브랜드 구축. 메이킹 스페이스, 블루칼라 블루스 국제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대전 중구는 정책자문단 정기회의를 열고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철학에 부합하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국정과제 관련 12개 건의 과제와 26개 대통령 공약 연계 사업에 대한 검토가 이뤄졌으며, 자문위원들은 지역 여건을 고려한 정책 제안과 추가 의견을 제시했다. 중구는 이를 바탕으로 대전시와 정부 부처에 건의하고, 중앙정부 및 국회의원 등과 협력하여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역 발전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