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폭염특보 발령 시 관내 거점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무더위쉼터 야간 연장 운영을 실시한다. 운영 시간은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 3시간 연장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기를 상시 가동하고, 생수, 냉음료, 온열질환 예방 안내문 등을 비치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AI 기술을 활용한 재난 대응 플랫폼과 민원 분석 서비스를 구축하여 디지털 혁신 행정을 추진한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협력하여 재난 상황 실시간 공유 및 신속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과 함께 AI 기반 민원 분석 서비스를 개발하여 정책 의사결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하고 주민 안전과 소통을 강화하여 더 나은 중구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대전 중구는 9월 6일부터 21일까지 '중구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민기획단이 축제 기획부터 실행, 개선까지 참여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 축제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지역 소식을 SNS로 널리 알릴 '제3기 중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30명을 9월 25일까지 모집한다. 블로그, 사진, 영상 분야로 나뉘어 선발되며, 2025년 9월부터 1년간 활동하게 된다. 대전·세종·충청 지역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 중 구정에 관심 있고, SNS 활용이 능숙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원고료 지급, 역량 강화 교육,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대전 중구, 등록 장애인 대상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사고 발생 시 최대 5천만 원 보장

대전 중구는 치과의사회와 의료취약계층 치과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료급여 지원을 받지 못하는 기초생계급여 수급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 기금을 통해 임플란트 등 고비용 치료를 지원한다.

대전 중구는 10일 중구청에서 민·관·학 합동 교육환경 개선 간담회를 개최하여, 문화동 일원 신축 아파트 주변 통학로 및 학교 인근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아파트 조합, 학교 관계자, 교육지원청, 구청 등이 참석하여 통학로 안전 확보, 교육시설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중구는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는 SNS 캐릭터 '중구할매'와 '손자중구'의 통일된 활용을 위한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했습니다. 가이드북에는 캐릭터의 기본형, 응용형, 색상값, 비례 규정 등 디자인 요소와 사용 시 주의사항이 담겨 있으며, 중구청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형식(PDF)으로 제공됩니다.

대전 중구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지원을 위해 '정비사업 신속지원센터'를 정식 출범시켰다. 센터는 주민설명회, 조합 운영 실태점검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정비사업 이해를 돕고, 전문요원을 배치해 정보 제공 및 민원 해소에 나선다. 현재 중구는 대전시 전체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약 40%에 해당하는 44개 구역에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전 중구는 여름철 수산물 안전 유통·소비 환경 조성을 위해 9월까지 관내 수산물 취급업소 위생관리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수산물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매장 청결 상태, 종사자 위생관리, 냉장·냉동 온도 관리 등을 점검하고, 비브리오 식중독균 예방을 위한 수산물 안전관리 요령을 홍보한다. 또한, 활어 및 국민 다소비 수산물에 대한 중금속 및 동물용의약품 잔류 여부 검사도 병행한다.

대전 중구, 뿌리공원 산책로 정비사업 완료. 미끄럼 방지 포장, 침목계단 정비, 안전난간대 설치 등으로 보행환경 개선. 연간 70만 명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성 증대 기대.

대전 중구는 가족관계등록 후속 민원 절차 안내를 위한 『한눈에 쏙~ 가족관계등록 후속절차 가이드북』 3,000부를 제작·배포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