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9월 1일부터 '구민 디지털 역량강화 정보화교육' 하반기 과정 운영. 스마트폰·컴퓨터 기초부터 SNS 활용, 유튜브 운영, AI 활용 등 실생활 중심 교육 구성. 중구민 대상 무료 교육, 중구청 정보화교육장 및 찾아가는 교육 병행.

대전 중구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22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한다.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중구청 토지정보과,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웹사이트를 통해 열람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방문, 우편, 인터넷으로 할 수 있다. 최종 공시는 10월 30일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8월 29일 경술국치일을 맞아 관공서 및 산하기관에 조기를 게양하고, 주민들의 조기 달기 운동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역사를 기억하는 시간을 갖도록 추진한다.

대전 중구는 세외수입 담당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세외수입 업무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 및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담당자들의 업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중구는 세외수입 고지서에 중구 소식 QR코드를 삽입하여 구정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중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30명의 서포터즈를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9월 1일부터 1년간 구정 소식, 관광, 행사, 맛집 등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제작하여 온라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25일 유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기여한 유공 구민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유천동 어울림센터, 공영주차장, 유천1동 경로당, 전통문화전수관 등 주민 공동 이용 시설 건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어울림센터와 공영주차장은 9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전통문화전수관과 경로당은 각각 전통놀이 체험 및 어르신 쉼터로 활용되고 있다.

대전 중구는 지난 21일 한국교직원공제회관에서 구인·구직 JOB-매칭데이(현장면접)를 개최하여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유한회사에서 근무할 쇼핑몰 택배 준비원 100명 채용을 위한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구인·구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한국전력공사, 행복커넥트와 협약을 맺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안부든든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AI와 전력 사용량 분석을 통해 고립 가구 50명의 안전을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현장 출동 등의 조치를 취한다. 이를 통해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20일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전시 비상급식 체험훈련을 실시했다. 주민, 어린이집 원생, 공무원, 군인 등 200여 명이 참여하여 전투식량을 시식하고 전쟁의 실상과 비상 상황 대비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대전 중구는 8월 19일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에서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민·관·군·경·소방 약 18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테러 발생 시 초동 조치, 테러 진압, 화재 진압, 인명 구조 등의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비상 상황 대처 능력 향상과 안보 의식 고취를 목표로 했다.

대전 중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빗물받이 악취 저감을 위해 관내 주요 지역 빗물받이 250개소에 안내표지를 부착한다. 이를 통해 빗물받이 내 쓰레기 무단 투기를 근절하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며 악취 발생을 방지하고자 한다.

대전 중구는 8월 18일부터 9월 9일까지 노인일자리 참여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의 보행안전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전시 교통정책과의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교육은 보행안전, 자전거·대중교통 이용 시 주의사항, 노인일자리 활동 중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며, 오류동, 문창동, 은행선화동, 대흥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