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38건(7.7억 원)을 최종 의결했다.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이용 시설개선', '인공지능 순환자원 회수로봇 설치', '마을 제설자재 창고 설치' 등이 선정되었으며, 사업 선정 결과는 중구 누리집에 10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8일 지역 내 백년소상공인 대표 11명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30년 이상 사업을 유지해 온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백년소상공인에 대한 홍보 강화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간담회를 통해 백년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중구통 활성화를 위한 기프티콘 개발, 고향사랑 기부제 참여 등 경제정책 공유와 스토리텔링, 스탬프투어 등 홍보 방안을 강구할 것을 약속했다. 현재 중구 관내 백년가게는 13곳, 백년소공인은 5곳이 지정되어 있다.

대전 중구는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및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과 전국 지자체 합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중촌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중구건강증진센터 등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 및 건강 상담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지원한다.

대전 중구, 시 최초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9월 19일까지 중구보건소에서 진행, 기존 접종 이력자 및 특정 치료 대상자 제외. 지원 대상 확대 계획.

대전 중구, 공무원 대상 탄소중립 교육 실시…기후 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탄소중립 이해도 제고

대전 중구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7,379건에 대해 240억 원을 부과했다. 1세대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 완화를 위해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주택공시가격 구간별로 차등 적용했으며,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대전 중구는 '2025 중구 북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평생학습마을기획자 및 마을교육활동가들과 함께 선리단길에서 기분좋은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평생학습에 대한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었다. 북페스티벌은 6~7일 선리단길 야외도서관 행사에 이어 9월 20~21일 우리들 공원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도전! 청렴골든벨' 행사를 개최하여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12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서바이벌 퀴즈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유천2동 김정미 주무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새롭게 마련된 '부서 응원상'은 공원녹지과와 위생과가 수상했다.

대전 중구, 여성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성료…맞춤형 취업 지원 제공

대전 중구는 3일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고, 중구형 온마을돌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어르신 돌봄 욕구 파악, 사회복지관 역할, 복지 서비스 효율성·접근성 제고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전문가, 의원, 관계자들이 토론에 참여하여 중구형 통합돌봄 전략 구체화 및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대전 중구는 지방자치 30주년 및 제49회 구민의 날을 맞아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경연대회, 주민자치박람회 등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마을 공동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중구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 300여 명을 대상으로 ‘대입 전략 설명회 및 1:1 컨설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투스 박중서 센터장의 강연과 함께 2026학년도 수시전형, 대학별 합격 데이터 분석 등 맞춤형 학습전략을 제공했으며, 진로진학 교사들의 1:1 맞춤형 진학 상담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