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젊은 공무원들의 정책참여 기구인 '소통·공감 주니어보드'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3기는 6명으로 구성되어 1년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조직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제34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태평전통시장 일대에서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청 공무원 및 안전보안관들이 참여하여 생활안전 자율점검 체크리스트 배부 및 분야별 기본 점검 방법 안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의식 제고 및 자가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중구는 정기적인 캠페인 외에도 계절별 재난 취약시설 점검 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 중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4대 전략 17개 목표 제시, 2026년부터 본격 추진

대전 중구, 직원 대상 정책역량 강화 교육 실시… 국정과제 이해 및 정책기획 역량 강화 목표

대전 중구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세무 전문가를 초빙하여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조합원 민원 대응, 조합 운영 투명성 강화, 회계 관리 방법 등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중구는 대전지방조달청, 한국항로표지기술원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소비 촉진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나선다. 협약 기관들은 명절 특산품 구매, 고향사랑기부 참여, 지역 상품 활용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9월 19일과 20일, 반려견과 보호자의 유대 강화를 위한 '에너지 업! 캐니크로스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CNCITY에너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중구가 후원한 이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캐니크로스를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캐니크로스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달리는 팀 스포츠로, 유대 강화에 효과적이다. 행사는 캐니크로스 소개, 장비 체험, 스트레칭 교육, 러닝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소규모 체험 방식으로 운영되어 안전에 유의했다.

대전 중구는 은행동·대흥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집중 정비를 위한 Clean·Safety-Sign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관·경 합동으로 불법광고물 정비, 계도·단속, 노후·위험 간판 안전 점검을 병행했으며, 야간에 설치되는 광고물에 대한 야간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지역 주민 주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가능 로컬관광 기획자 양성과정'을 10월 20일부터 11월 12일까지 6회에 걸쳐 옛 충남도청사 내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운영한다. 교육은 로컬여행 기획, 중구 자원 활용, 스토리텔링 기법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수료 후 관광사업 창업까지 지원한다. 중구 관광자원에 관심 있는 개인 및 창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10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으며, 중구 주민을 우대한다.

대전 중구에서 9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제1회 대전중구 미술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대흥동 일대 7개 갤러리에서 미술 전시와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예술 관계자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 지역 예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중구청은 이번 축제를 통해 중구가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16일 제4기 중구 청년네트워크 첫 어울림행사를 개최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열린 구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는 17일 '2025, 대전 중구를 기록하다 「중구 마을기록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7월 23일부터 9주간 진행된 이 과정은 마을기록의 중요성, 마을자원조사 실습, 글·사진·영상 기록법 등 실습 위주로 운영되었으며, 수료생들은 한밭운동장, 태평시장, 보문산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