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대전 중구청장이 관내 초·중·고 학교장들과 만나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구는 간담회 의견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11월부터 12월까지 복지급여 수급자 3,312세대를 대상으로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는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일정이 단축되었으나, 구는 조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용두동, 유천1구역 등 2개 대형건축사업장 및 관련 협회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하도급 공사의 70% 이상을 지역 업체에 발주하고 건설 신기술 사용을 장려하는 등 지역 건설산업의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

대전 중구가 11월부터 토지 분할, 합병 등 지적민원 처리 결과를 기존 우편 방식 대신 모바일 메시지로 실시간 통지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처리 결과를 확인하기까지 3~5일이 걸리던 기존의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인이 언제 어디서나 즉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신속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가 성공적인 법정문화도시인 춘천시를 방문해 문화예술 중심의 도시재생 정책을 벤치마킹했다. 김제선 구청장과 직원들은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과 시민 커뮤니티 공간 등을 둘러보며, 이를 중구형 문화도시 및 도심재생정책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

요약:대전 중구가 교사들을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학교 교육에 활용하도록 돕는 '중구 한 바퀴'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보문산, 유회당, 신채호 생가 등을 방문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를 잇는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 중구가 내년 1월 개소하는 '중구가족센터'의 운영을 위해 (사)대전YWCA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확장한 가족센터는 향후 5년간 대전YWCA가 운영하며, 한부모·맞벌이 등 모든 형태의 가족에게 상담, 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보조기기 사용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올바른 기기 사용법, 관리 요령, 사고 예방 수칙 안내와 함께, 사고 시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장되는 전동보조기기 보험지원사업 홍보도 병행했다.

대전 중구가 10개 공동주택 단지 입주민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교육'을 완료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단지별 현안 자문과 사례 중심 토론으로 진행됐으며, 아동학대 예방 및 심폐소생술 등 안전 교육도 병행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는 2018년부터 해당 사업을 지속해왔으며, 앞으로도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원도심 상생주차장 건립이 사업부지 변경에 따른 행정절차와 상인 동의 문제로 지연되어, 내년 하반기에나 착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중구는 사업 변경 승인을 위해 대전시가 지하상가 상인회 설득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촉구하며, 시와의 협력을 통해 조속한 완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가 대전천 문창교 일원에서 유조차 전복으로 인한 유류 유출 상황을 가정한 수질오염사고 대응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방제 및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오일펜스 설치, 유흡착포 활용 등 실제적인 방제 조치 요령을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 중구가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관내 민간어린이집 2개소를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6년 상반기까지 총 33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