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연말연시 불법 광고물 증가에 대비해 관계 부서 점검 회의를 열고, 주요 도로변, 교차로, 학교 주변 등 취약 지역에 대한 합동 정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건설과, 주차행정과, 공원녹지과, 도시계획과 등 각 부서는 가로 시설물, 주차장, 공원, 녹지 지역 내 불법 현수막 관리 및 신속 대응 체계 운영 계획을 보고했습니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도시 미관 저해와 보행자 안전 위협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부서 간 긴밀한 협업과 지속적인 정비를 당부했습니다.

대전 서구는 2025년 간부공무원 청렴도 자체평가 결과, 조직 및 업무 환경 부패위험도가 전년 대비 개선되었으며,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의 청렴도는 '매우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 표준모형을 적용했으며, 직원들의 높은 평가 참여율이 특징이다. 서구는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공모전 운영 등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하며, 앞으로도 맞춤형 개선 대책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 서구는 월드유스비전, 푸른복지교육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과 각각 '도화청소년문화의집' 및 '도안청소년문화의집'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개발 및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지원한다. 선정된 법인들은 디지털 기반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미래형 핵심역량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탄방동 남선공원종합체육관 빙상장을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모 사업' 선정으로 19억 원을 투입해 안전 문제 개선 및 노후 설비 교체 등 시설 개선을 완료하고 재개장했다. 이는 2022년부터 총 41억 원을 투입한 노후 체육시설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서구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활력을 더하는 체육시설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행정안전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서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 실행형 행정모델'을 통해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률, 편의성, 홍보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 서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및 관리비 절감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공용시설 보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에너지 절약, 공동체 활성화, 교통안전 시설 설치 등 9개 사업에 총 7억 5,400만 원을 투입하며, 노후 승강기 교체 및 수리 지원이 신규 추가되었다. 신청은 1월 21일부터 2월 2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 또는 공동주택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서구는 가수원근린공원 복합생활관 건립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내년 1월 준공을 앞두고 안전과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체육, 문화, 교육 기능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의 교양 함양과 공원 이용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효율적인 의료급여사업 운영과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재가 의료급여사업을 통해 퇴원 후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타 지자체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직원 역량 강화, 교육 참여, 현장 중심 서비스, AI 활용 상담, 복지위기 알림서비스 앱 가입 확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서구는 한밭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민적 권리 강화 위원회'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아동·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 반영 의지를 밝혔다. 이 위원회는 아동 주도의 문제 발굴 및 정책 제안 활동을 펼쳤다.

대전 서구는 2026학년도 대학 입학 정시 전형을 앞두고 16일부터 20일까지 갈마도서관에서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집중 상담을 제공한다. 현직 교사가 수능 성적표를 기반으로 40분간 상담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서구는 연중 진로·진학 상담도 지원한다.

대전 서구는 12일 '2025년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활동 장려 및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생활 속 절약 문화 확산에 나섰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대회에서는 사전 심사를 거쳐 복수동 초록마을3단지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총 5개 단지가 선정되어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