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도심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25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만년동 한밭교회와 ‘민간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밭교회에서는 인근 주민들을 위해 예배시간 전․후(수, 금 오후 5시~9시)와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부설주차장 38면을 개방하게 된다. 이는 주차공간 1면이 아쉬운 인근 상가나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구는 공영주차장 확충, 내 집 주차장 갖기 등 다양한 주차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예산 부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는 민간주차장 개방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이번 협약까지 총 70곳 3,036면을 개방하는 성과를 거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민간부설 주차장 개방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이웃과 공유하는 선진주차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청년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지난 17일부터 내달 7일까지이며, 공모 분야는 청년 취․창업, 청년 주거․생활․복지, 청년 문화․예술․교육 등 청년 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서구 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서구청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이메일, 우편, 방문 접수 모두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구는 이번 공모전에서 채택된 아이디어에는 금상 50만 원(1명), 은상 30만 원(1명), 동상 20만 원(1명)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서구 청년 정책 기본계획 수립 시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 탄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충열)는 지난 4일 아침 7시 탄방동 주민센터에서 ‘희망,도시락 콘서트’를 개최했다. ‘희망, 도시락 콘서트’는 지역의 뜻있는 문화예술인들이 재능기부를 통한 자선음악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참가자들은 1만 원의 식대를 내면 5천 원은 식사비용으로 나머지 5천 원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형식이다. 2주년 맞이한 이 날 콘서트는 시 낭송(김종진), 팬플룻(전선화), 통기타(손범석), 가요(피노키오 류 찬) 연주로 진행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도시락 콘서트의 2주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이른 아침 공연을 해주신 봉사자와 참석해주신 주민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탄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콘서트 진행으로 모은 성금을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모범청소년 11명에게 장학금(330만 원)으로 전달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3일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여성단체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문화, 더 큰 행복의 시작!’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여성과 남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행사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결의문 낭독, 양성평등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식후행사로는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으며, 부대행사로 구청사 로비에서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는 여성기록사진전을 오는 7일까지 개최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산동성 진안시 관광객 12명이 ‘힐링SONG 의료관광’ 체험을 위해 14일부 16일까지 대전 서구를 방문한다. 대전 서구에 따르면, 이들은 서구에서 지역 행복권 의료관광을 추진한 후 서구를 찾은 첫 외국인 방문객이다. 이들은 14일 외국인 환자 유치등록병원에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15일 금산 적벽강 등 주요 관광지 방문하고, 둔산 지역 쇼핑을 통해 몸과 마음의 힐링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힐링 SONG 의료관광 연계 프로젝트’는 서구(S)의 의료 환경과 옥천군(O), 논산시(N), 금산군(G)의 관광 특화자원을 융․복합해 의료체험관광 연계벨트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7년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지역 행복 생활권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은 대전의 전국 최상위 의료서비스와 옥천, 논산, 금산의 관광 특화자원을 의료관광 상품화해 지역상생 발전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동안 서구와 대전 마케팅 공사는 해외...

대전 서구 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오명관)는 지난 29일 생활형편이 어려운 관내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무료 집수리’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 내동협의회는 2008년부터 매년 2회 김석두 부회장(은혜장식 대표)의 벽지․장판 기증과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지역 내 집수리가 필요한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무료로 집수리를 해주고 있다. 이날 혜택을 받은 이 모 씨(84세/여, 내동 거주)는 “낡고 지저분한 집을 새집처럼 수리해 준 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택용 동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와 연계되는 23개 구정 현안사업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시장 궐위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진단하고, 행정의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시와 연계되어 서구에서 시행되고 있는 사업은 복수동 대신고 옆 매천가도교 확장 공사 등 모두 23개 사업이다. 보고회 결과 23개 사업 모두 현재 정상 추진 중이며, 사업비 역시 내년도 본예산에 계상되어 시 의회 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중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모든 사업이 주민의 삶의 질과 연관된 사업이다”라며, “시 관련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모든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4일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을지연습 종합강평회의에서 ‘2017년 을지연습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월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한 실제훈련을 성공적으로 시행했으며, 전시비상식량급식체험과 긴급혈액확보훈련을 주민 참여형 훈련으로 진행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대전시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대전․충남에서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 수상한 서구는 명실공히 ‘안전한 서구’라는 이미지를 확고하게 다지게 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안전한 서구를 만들고자 민․관․군․경이 모두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7일 도마큰시장에서 직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5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즐거운 추석 명절은 안전에서부터! 지진․호우․태풍! 이렇게 대비합시다, 화재 예방 요령 등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문화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 서구 관계자는 “각 가정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집을 비울 때 가스 밸브 잠금과 전기시설을 확인하고, 각종 코드는 뽑아두는 등 안전사고 사전예방에 관심을 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마을 복지 향상을 위해 민관협력체를 강화한다. 서구는 17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대전복지재단 등 9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협력사업 운영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용 대전복지재단 대표이사, 김동문 대전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미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 고내봉 둔산종합사회복지관장, 최주환 월평종합사회복지관장, 전광석 한밭종합사회복지관장, 구장완 정림종합사회복지관장, 김성규 용문종합사회복지관장, 곽영수 관저종합복지관장 등 9명의 협약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수행하게 될 서구 100인의 어린이 원탁회의와 마을복지대학, 성과공유대회를 앞두고 민관협력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상호협력 관계 구축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마을 복지에 민간과 공공영역이 함께 관심을 갖고 참여하게 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이 앞장서 민관 협력사업이 활성화되...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2017 찾아가는 예산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과 함께 하는 지방자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예산 설명회’는 지방재정 및 구 예산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진정한 주민참여형 예산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권역별로 찾아가는 예산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16일은 도마동 유등노인복지관에서 도마 1동외 7개동, 17일은 탄방동 서구문화원에서 둔산 1동외 10개동, 19일은 관저동 관저문예회관에서 관저 1동외 3개동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구의 1년 살림살이 규모와 재정현황을 설명하고, 전문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와 발전방안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기존의 획일적 경청방식에서 벗어나 장 청장이 직접 구 살림살이에 대한 설명을 하고, 주민과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

2주 앞으로 다가온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의 주 무대인 보라매공원이 볼거리 가득한 문화 예술 공간으로 새단장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보라매공원의 노후 산책로는 투수 블럭 포장을 하고, 중앙광장을 잔디광장(229㎡)으로 조성했으며, 진입광장은 바닥 포장(981㎡)과 함께 디자인 조명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편익시설로 파고라(5개), 의자(23개), 자전거 보관대(10개)를 설치했으며, 경관개선을 위해 조경수 및 초화류(왕벚나무 등 5종 1,500본, 맥문동 2만5천 본)를 식재해 명실상부한 둔산권 문화예술 중심공원으로 재탄생했다. 새롭게 단장한 보라매공원에서 서구는 지난해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트 트리, 아트 빛 터널 등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선보일 계획이다. ‘아트 트리’는 지역의 기관과 기업 등이 참여해 보라매공원 내 느티나무를 다양한 방법으로 특색있는 아트 트리를 조성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트 빛 터널’은 서구청에서 대전시교육청까지 이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