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대전 자치구 최초로 추진하는 ‘대전 서구 제1회 해외 취업 멘토링 콘서트’를 지난 10일 배재대학교에서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콘서트는 당초 예상보다 많은 인원인 대전지역 청년 180여 명이 참여해, 이제는 청년들이 더 이상 국내 취업 시장에만 눈을 두지 않고 해외 취업에 높은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증명했다. 1부에서 다국적 기업의 전·현직 멘토들이 미국, 일본 및 동남아시아, 중남미, 유럽에 대한 집중 취업특강을 하고, 2부에서는 사전에 신청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이력서 작성법, 면접 전략 등 국가별로 소그룹 컨설팅을 제공했다. 서구는 또 오는 16일 청년들의 활동공간인 청춘정거장(서구 대덕대로 198, 7층)에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K-MOVE’사업의 ‘글로벌 청년사업가 양성과정(주관(사)대우세계경영연구회) 참여자모집 대전·충청지역 설명회’를 열어 청년들의 해외진출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 설명회는 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7일 서구청 다목적실에서 지역 대형유통점과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에 나섰다. 그동안 지역의 대표 유통점인 이마트 둔산점, 세이브존 대전점은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 상생에 힘써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청과 손잡고 중소기업 제품 장터 마당 개설 및 점포 내 중소기업 판매점 입점을 추진하게 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판로 개척뿐 아니라 기업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여러 시책을 시행하여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경영 의욕을 고취시키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중소기업-대형 유통점 파트너십 구축 이외에도 서구형 ‘중소기업 판로지원 생태계 구축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행복동행 서구 온-오프라인 홍보 ▲기업사랑 도우미 운영 ▲사회적 경제 기업 박람회 개최 등 중소기업판로지원 생태계를 강화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구의 역량을 쏟...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8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22개 아동․청소년 유관기관 및 단체실무자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따른 민․관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추진배경, 목적 등을 공유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권리 및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원칙이 지역사회 전반에 실현될 수 있도록 하기위한 민․관협력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민관이 파트너 관계로서 긴밀하게 협력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동참하여 우리 지역 전체를 아동이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데 견인차가 되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3차 서구 인구정책 위원회’를 개최하여 2019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서구 인구정책 위원회는 지난해 3월, 인구절벽 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분야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인구위기 극복에 적극 대처하는 민‧관 협치 네트워크로 출범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날 심의한 인구정책 시행계획은 지난 1월에 수립한 ‘인구정책 5개년 기본계획’에 따라 구체적 실행사항을 담은 것으로 주요 사업비는 총156,859 백만 원으로 5개 부문, 14개 분야, 77개의 세부과제를 담고 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인구영향평가 ▲인구정책위원회 ▲인구정책 민간추진단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인구위기 극복 대응 기반 강화에 나선다. 또한 ▲건강한 결혼문화 운동 추진 ▲베이비시터 및 산모 돌보미 양성과정 운영 ▲첫째 아 이상 출산장려금 지원 ▲온종일돌봄 생태계구축 선도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육아용품 공유센...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20년 예산반영을 위한 ‘동 특성화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상 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동 효과사업, 주민 편익증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2020년도 추진 가능한 사업으로 사업당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3,900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신청기한은 오는 3월 4일부터 7월 19일까지 2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구청 홈페이지, 우편,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은 사업부서에서 검토를 거친 후 동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사업우선순위를 정하여 사업비의 130%를 선정한 후 ‘서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2020년도 본예산에 편성한다. 전년도 주민참여예산제 공모사업의 심사방법은 일차적으로 주민참여예산분과위원회에서 68건인 24억 원의 사업을 선정한 후, 최종적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건, 8억 원의 사업을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쌈지공원에서 동 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주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고자 지역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신제’와 ‘갈마울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기중 갈마1동장은 “목신제와 갈마울 윷놀이 대회를 통해 갈마1동 주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고 주민들이 화합하여 아름다운 동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서울 포스트 타워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진찬 부구청장을 비롯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2013년 대전시 최초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은 이래 여성은 물론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특화 사업으로 범죄 취약 일대에 여성 친화 행복마을 3개소 조성, 여성 안심 병원 6개소 협약, 안심 지킴이 집 운영, 여성 친화 서포터즈 운영 등의 1단계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여성위원 비율향상 등 여성 대표성 확보, 경제활동, 돌봄, 안전, 인프라 분야에도 다양한 사업을 펼쳐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는 것은 물론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향후 2단계 사업에는 1단계 사업의 지속 보완과 더불어 맘 센터 포함 ‘여성복합커뮤니티 센터’ 조성, 민‧관 거버넌스 강화 ,일자리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안전 강화에 중점을 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정부의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결정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장 청장은 30일 “서구를 비롯한 대전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건설 사업이 국비 지원사업으로 확정되어 기쁘다”며 “특히, 당초 배제됐던 2구간(가수원~서대전역 5km)을 모두 포함, 완전한 순환선(총 연장 37.4km)으로 건설하게 되어 더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이어 “트램이 건설되면 대전의 대중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고 서구 구도심에 대한 재개발 사업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 청장은 또 “사업이 원만히 추진되어 주민들이 편안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전시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트램이 국가지원 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1996년 정부의 대전 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이 승인된 이후 23년간 표류하던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사업이 무가선 트램 방식으로 본격 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대전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계획에 따라 갈마1동이 선정되어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에 나선다. 그동안 구는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사업 추진을 위한 ‣관련 조례 제정 ‣주민자치회 운영지원단 구성 ‣시범사업 지원 로드맵을 마련해 본격적인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주민 주도 자치역량 강화, 민․관 협력의 발전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서구만의 특색 있는 주민자치회 모델을 만들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주민자치회는 공동체 생활 가치의 활성화와 민주적 참여 의식 고양을 위해 주민대표로 구성된 자생적 민․관협치 모델로,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마을 자치계획 수립 ▲ 주민총회 개최 ▲마을 축제 추진 ▲행정 사무의 위․수탁 등 순수 근린자치 영역의 주민자치 업무수행 권한을 갖는다. 이에 갈마1동에서는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주민자치위원 모집, 3월∼4월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7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23개 동장 및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년 추진해 오던 동 연두 방문을 대신해 ‘2019년 동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각 동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중점추진시책 92건 및 지역 현안 42건에 대한 보고와 동별 지역 현안에 대해 구청 해당 부서의 검토 의견을 실․국장이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중점 추진시책으로는, 주민 화합 도모하기 위한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 축제 개최, 대전방문의 해 맞이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 등 환경 분야 시책이 보고되었다. 특히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위한 ‘우리 동네 맥가이버’, ‘OK 생활기동대’등 다양한 복지시책도 눈에 띄었다. 현안 사업으로는 공원 내 시설개선, 공영주차장 조성, 보도정비 등 주민생활 불편 해소 위주의 보고가 이어졌다.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서 구에서는 사업의 시급성, 사업예산 등을 고려해 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민선 7기 실질적인 원년을 맞아 통합성과관리(BSC)시스템을 통한 성과관리로 일한 만큼 보상받는 조직 구축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하반기 BSC 성과지표 고도화 컨설팅을 통해 ▲민선 7기 비전 및 공약사업을 구체화하는 지표개발 ▲부서 대표업무의 지표·계량화 ▲부서 간 유기적 협업 강화를 위한 공통지표 확대 등 성과관리를 통한 구정 전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통합행정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외부평가 등 경쟁력 제고를 위해 부서 가점 항목 중 정부 합동평가 결과, 외부기관 수상 및 예산확보 실적을 확대 적용한다. 성과평가 결과는 부서평가 시상은 물론,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개인평가로 활용되며, 성과관리 유공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인사상 가점 등)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장종태 청장은 “BSC시스템을 통한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형성하여 구정 운영의 능률성·효과성·책임성을 제고하고 성과 창출 부서 인센티브 확대로 일하는 공직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18년 음식문화 개선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식품 의약품 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음식문화 개선사업 우수기관은 매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전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6개 분야 13개 지표를 심사·평가해 선정한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서구가 구민의 먹거리 안전 및 위생적인 외식환경조성을 위해 그간 위생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얻어낸 성과로 평가항목 중 ▲위생 등급제 지정 확대 ▲음식점 나트륨 저감화 ▲좋은 식단 실천 및 모범업소 인센티브 지원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2019년에도 음식점 위생등급제 조기 정착과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주민과 외식업 영업주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현재 ▲매우 우수 6개소 ▲우수 15개소 ▲좋음 20개소 총 41개 음식점이 위생등급 업소로 지정받아 소비자에게 위생적인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