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기로 했다. 서구는 일하는 방식 혁신 분야에 대해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4차 산업혁명과 자치분권 시대를 선도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선결과제로서 업무방식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하는 방식의 개선은 조직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공감대를 형성해 추진할 때 동력 확보가 가능하다는 것이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된 배경이라는 설명이다. 이달 21일까지 10일간 워크 다이어트, 워크 스마트, 워크 투게더 세 개 분야로 나눠 공모하며, 우수 아이디어는 구정에 적기 반영하고 이를 제안한 직원에게는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유능한 업무방식으로의 개선은 미래 지자체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이며 주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시대적 숙제”라며 “구민이 원하는 일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업무프로세스 전반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8일 괴정동을 시작으로 ‘서구의 변화와 혁신! 구민과 함께합니다~’라는 주제로 오는 22일까지, 23개 동 연두 방문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장종태 구청장 취임 이후 지금껏 그래왔듯 초심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마음과 정성을 다해 진심으로 소통하면서 2020년도 구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의 고견(顧見)을 들어 구정에 반영, 동 행정 활력 화를 불어넣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구정에 대한 의견 청취를 위해 발 빠르게 현장으로 나서 ‘행복동행 대전서구’를 만들기 위한 장종태 구청장의 강력한 의지이기도 하다. 이날 5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시작된 괴정동 연두방문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2019년 우리 동 이야기, 구 주요 사업 설명, 우리 동 3대 희망 사항 발표 및 주제가 있는 구민과의 대화로 진행됐다. 구의 기분 좋은 변화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구민들의 신뢰와 이해를 높이는 한편,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구정 발전 방안에 대한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8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청렴마인드 향상과 청렴의식 개선을 위한 공직자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작은행동 실천으로 만드는 큰 변화’라는 주제로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부패·공익신고제도, 갑질근절 등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박연정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는 사례로 알아보는 공무원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만들기, 부당이득의 수수 금지, 건전한 공직풍토 조성 등을 강의했다. 교육에 참석한 송모 주무관은 “이번 청렴 교육으로 ‘평소에 작지만 반드시 실천해야 할 행동강령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청렴 실천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겠지만 이번 교육으로 청렴생활 정착을 위해 다시 한번 상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위해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7일, 은평 근린공원에 ‘도심 속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식’을 했다고 밝혔다. 은평 근린공원에 설치된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9억 원으로 특별교부세로 추진하였으며, 실시설계용역 및 주민설명회를 거쳐 지난 6월에 공사에 착공, 이달 완료했다. 해당 사업지내는 대규모 주거밀집지역으로, 도심 속 여름철 어린이들이 건전한 놀이 공간에 대한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요구가 증대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여름철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문화 조성에 기여하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물놀이장에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얕은 수심의 풀을 중심으로 커다란 바가지에 담긴 물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티핑버켓을 포함한, 종합놀이 시설 6종, 워터터널, 우산형 워터 드롭 같은 놀이기구 및 파고라, 세족장 샤워실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었다. 이달 3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안전관리 요원을 상시 배치하여 어린이와 유아들이 안심하고 물놀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최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민참여·마을자치’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 경진대회에는 전국 147개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해 343개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176개 사례가 본선에 올라 2차 현장 발표(PT심사)를 거쳐 수상기관이 결정됐다. 먼저, ‘시민참여 마을자치분야’에서 서구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성장하는 마을이야기 '사람 꽃, 서구 마을을 잇다'’란 주제로 사람과 마을이 중심이 되어 소외되는 이웃없이 마을공동체가 살아나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민관협력사업을 공유했다. 민관협력사업은 어린이 원탁회의로 마을의 주인공이자,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의 이야기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였다. 그리고 마을복지대학 운영으로 마을리더의 역량을 높여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복지를 이어나갔으며, 더 나아가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보건소는 만 65세 이상(1954. 12. 31. 이전 출생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폐렴구균은 콧물이나 환자가 기침할 때 튀는 분비물로 전파되며,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되고, 특히 노년층의 경우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20~60% 수준으로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예방접종이다. 보건소에서 접종하는 ‘폐렴구균 23가 다당질백신’은 65세 이상 연령에서 평생 1회 접종만으로 패혈증, 뇌수막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예방접종은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보건소 및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1954년생 어르신은 생일에 관계없이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니 건강한 노년을 위해 빠른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4일, 갈마동 청춘 dododo 강당에서 주민자치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주민대표 조직인 갈마1동 주민자치회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위원회에 비해 권한과 지위가 향상돼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질적인 주민자치 조직이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자치활동 지원·운영, 주민참여 예산 제안 등 한층 강화된 주민자치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의 리더 조직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지역 주민 시․구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주민자치위원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지역 주민이 스스로 마을을 이끌어 간다는 주민자치회의 취지를 담아 위원들이 손수 준비해 품앗이 비빔밥 퍼포먼스로 주민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행사로 진행됐다. 그동안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주민자치학교 운영, 위원 공개추첨, 임원 선출과 분과 구성하는 등...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부족한 도심 주차공간 해소를 위해 ‘가수원동 해오름교회(목사 이성현), 관저동 선유초등학교(교장 박명순)와 ‘민간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해오름교회 부설주차장 37면, 대전 선유초등학교 22면을 확보 교회 예배 시간 및 학교 일과 시간을 제외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하게 된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성현 해오름교회 목사, 장종태 서구청장, 박명순 선유초등학교 교장) 장종태 서구청장은 “향후 도심 속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민간부설 주차장 개방을 유도해, 이웃과 공유하는 선진주차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공영주차장 확충, 내 집 주차장 갖기 등 주차공간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바, 현재 79개소 3,467면을 개방하는 등 구민과의 약속사업을 잘 지켜나가고 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9일 변동 주민자치문화센터에서 의료급여 신규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급여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선 변동, 내동, 도마동 등 서구 동남부 지역 신규수급권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수급권자들이 평상시 어려워하는 병·의원 및 약국 이용 절차, 의료급여일수 상한제, 선택 병·의원제도 등 의료급여의 전반적인 혜택과 올바른 이용방법, 약물 오·남용 예방 등 건강관리법에 대하여 안내하였다. 의료급여 제도는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렵거나 특히 질병으로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의 의료비용을 국가가 대신해 지원하는 공공부조다. 현재 서구의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총 13,281명으로 이 중 2019년 1월 이후 신규수급권자는 434명이다. 서구 관계자는 “변동지역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의료급여 설명회를 앞으로도 각 지역별 순회 개최하여, 저소득 주민들의 의료급여 제도에 대한 쉬운 이해로 어려울 때 더욱 큰 힘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 및 샘머리공원에서 펼쳐지는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축제 기간 동안 만일에 있을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재해대처계획을 수립하고 둔산소방서와 둔산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갖추어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또한 행사가 종료되는 야간에도 경비인력을 배치하여 행사장 내 도난사고에도 사전에 방지한다. 지난해 샘머리 119소방안전센터 앞 도로확보가 부족했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는 푸드트럭 위치를 충남선관위 쪽으로 이동하여 대형차량이 양방향으로 교행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요즘 전국적으로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A형간염이나 홍역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도 행사장 내에 참여하는 음식점부스 및 푸드트럭 종사자에게 사전 예방접종을 한 뒤 참여토록 하고, 행사장 내 600여 개의 손 소독제를 비치하여 감염...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5일 서구청 앞 샘머리공원에서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푸드트럭 참여자 선정을 위한 품평회를 개최했다. 구는 축제라면 빠질 수 없는 맛있는 먹거리를 위해 지난 8일 푸드트럭 참여자 모집공고를 실시, 음료․간식 등 총 32대의 푸드트럭을 모집하였고, 품평회를 통해 14대의 푸드트럭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품평회는 서구청 공무원, 23개 동 주민대표로 구성된 35명의 평가위원을 초청 ▲메뉴의 적합성․창의성 ▲가격의 적정성 ▲청결 및 위생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품목별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했다. 평가결과는 26일 서구청 홈페이지에 공고, 선정자 사용계약 및 위치추첨은 오는 29일 진행한다. 장종태 청장은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축제로, 아트페스티벌에 걸맞은 먹거리 제공을 위해 이번 품평회를 계획했다”면서 “이번에 선정된 푸드트럭을 중심으로 특색있고 맛있는 먹거리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구청장이 동네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행복동행 동네마실’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내동에서 진행된 두 번째 ‘행복동행 동네 마실’에서는 대전광역시 사회적 자본지원센터의 ‘2019년 시민공유공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공유부엌 ‘내동네 부엌’ 개소식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공유부엌은 1인 가구가 보편화되고 이웃에 대한 무관심으로 여러 사회문제가 발생하는 요즘, 마을 주민이 모여 함께 요리를 하며 먹거리 문제부터 마을의 여러 문제를 자발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소통‧공감의 장이다. 서구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7년 도마1동에 대전 최초로 ‘생활물품 공유센터’를 개소, 생활용품․공구 등을 공유해 공동체 문화 형성과 생활 속 주민자치 실천을 선도하고 있다. 이 날 장청장은 공유부엌 대표 및 관계자, 내동 주민들과 함께 ‘내동네 부엌’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공유부엌의 활용방안을 청취하고 공유경제의 중요성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