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8일 노루벌적십자생태원에서 대전환경교육센터(센터장 고은아) 및 광덕산환경교육센터(센터장 차수철)와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을 환경교육시설로 활용하여, 특색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양성으로 2050탄소중립 실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고은아 센터장은 “환경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시민들에게서 나올 수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환경교육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차수철 센터장은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생태환경보존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기반 환경교육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을 더욱 발전시켜 기후위기 없는 탄소중립도시에 걸맞은 환경교육 인프라 구축...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서구 균형발전위원회 위원과 주민정책참여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균형발전사업 2021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1년 권역별 주요사업 성과보고와 참석자 간 자유로운 토론과 대화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권역별로 논의된 주요 사업으로는 (둔산권) 헬로우시티 둘레길 조성, 어르신 청춘회관 건립, 청년 활동공간 운영, (원도심권) 도마1·2·정림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용문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이다. 또한, (신도심권)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구봉지구 교육연수타운 조성, (기성권) 노루벌 구절초와 반디의 숲 체험원 조성, 장태산 일원 생태관광 명소화 등에 대하여 추진상황을 위원회 및 주민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균형발전프로젝트는 서구 백년대계를 위한 로드맵이자 구민 모두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책무이다”라며, “내년도 단기사업의 확실한 마무리와 함께 사업 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구청 보라매실에서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와 성 평등 성인지감수성 강화 교육’을 온라인으로 31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여주 교수(청운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초청하여 ‘여성친화도시와 성 평등, 성인지감수성’이란 주제로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양성평등에 필요한 성인지 감수성 함양을 위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하는 도시를 일컫는다. 이에 서구는 그동안 대전광역시 최초 여성친화 복합커뮤니티센터 ‘행복문화공간 사랑愛’ 개관,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여성친화마을 조성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고 양성에게 공평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정에 한 발 더 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유튜브 ‘서구청 정부미’ 채널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시즌2를 선보인다. 서구 공무원의 일상을 재미있게 공유하는 ‘서구청 정부미’는 홍보실 뉴미디어팀이 기획ㆍ제작하고, 5명의 구청 공무원 ‘잭슨5’가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다. 파일럿 방송으로 출발한 ‘서구청 정부미’는 재미와 소통이 있는 공무원 브이로그로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6월 15일 단독 유튜브 채널로 공식 오픈했다. 최근 공개된 시즌2 예고 영상에서는 새로운 잭슨5와 함께 장종태 서구청장이 ‘카페 사장 최준’으로 깜짝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공무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서구청 정부미’ 시즌2를 보면서 함께 웃고 소통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영상홍보 시대를 맞아 유튜브를 활용한 소통하는 뉴미디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구청 정부미’는 매월 둘째ㆍ넷째 주 목요일 21시 업로드되며, 오픈 1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1일...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와 ㈜유클리스소프트(대표이사 채은경)는 22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서구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강소기업과의 지속가능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과 경력단절여성에게 일경험을 통한 재취업 발판을 마련하는 등 지역 내 인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협약에 따라 구는 ㈜유클리드소프트 신입직원 채용 시 서구청 일자리센터에 등록된 구직자 대상으로 홍보 및 알선으로 알맞은 인재가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채은경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취업이 어려운 요즘 사회경력이 없는 청년 과 여성들에게 취업 마중물이 될 수 기회를 만들겠다”라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제공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협약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8일 오페라웨딩홀에서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구는 지난 4월 대전 자치구 최초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촉진, 판로지원과 조합이 추진하는 공동사업에 대해 필요한 사업비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구자옥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은 “대전 기초지자체 최초로 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 조례를 제정한 서구청에 감사드린다”라며, “중소기업과 서구가 상생과 협력으로 경제발전을 선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난 4월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으로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중소기업 지위가 인정되고 기재부의 소액 수의계약 기준금액 상향 결정으로 조합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서구도 중소기업이 경제 회복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13일 ‘대전 서구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1호 국공립 관저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장 청장은 개선된 보육 현장을 둘러보면서 코로나19 방역과 보육에 힘쓰고 있는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어린이, 노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등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 실내 미세먼지 저감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작년 7월 신청해 국ㆍ시비의 지원을 받아 관저어린이집의 창호 교체, 시스템에어컨 및 공기정화기 설치 등을 추진하여 지난달 4월 작업을 완료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을 통한 환경개선으로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보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난달부터 시행 중인 보육교직원 코로나 선제검사와 백신접종에 협조하고 보육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보육교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1일 청사 갑천누리실에서 마라톤정형외과병원(병원장 이정범)과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용을 지원하는 기부 약정식을 했다. ‘마라톤정형외과병원’은 추천받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매월 1명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 비용을 무료 지원하기로 했다. 이정범 병원장은 “병원비가 부담되어 선뜻 수술받지 못했던 저소득 어르신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삶을 되찾고 일상생활에 도움을 받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무료 의료지원에 선뜻 후원을 약속해 주신 마라톤정형외과병원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라톤정형외과병원’은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으며, 대전 동구와 유성구와도 무료 수술비용 지원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4일 큰마을 네거리에서 서구청 직원, 모범운전자회원, 녹색 어머니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속도 5030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동시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의 사전 집중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와는 별도로 2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자생 단체 등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16일까지 자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 사망자 감축과 도로 보행자 안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속도 하향 정책이다. 대중교통 등 간선기능을 수행하는 넓은 도로는 50km, 주택가나 어린이 보호구역 등 도로 규모가 작거나 보행 안전강화가 필요한 이면도로는 30km로 속도가 제한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5030은 단순한 제한속도가 아닌 우리 가족을 지키는 생명 속도임을 강조”하며, “안전속도 준수를 통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보호하는 교통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3월부터 조직 내 행정 경험이 많은 팀장들이 핵심적 단위 업무를 맡아 직접 업무를 추진한다. 구는 행정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하는 사회적 분위기와 지난 2월 1일 자 조직개편 이후 부서 내 결원 발생과 신규직원들이 대거 유입됨에 따라, 팀원들의 업무 과중 문제를 해소하고 다 함께 일할 수 있는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본청과 보건소ㆍ평생학습원ㆍ감사위원회 소속 팀장과 도서관장 등 팀장급 136명에게 총괄 관리 업무 외에 핵심적 단위 업무를 직접 담당하게 함으로써 팀원들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고 일하는 팀장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팀장급이 맡게 될 업무는 팀 내 중요하고 복잡하며 성과 창출이 가능한 주요 업무, 팀원 업무와 중복되지 않고 구분이 가능한 단일 업무, 조직개편과 시대적ㆍ사회적 흐름을 반영한 신규 업무 등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변화와 혁신의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팀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은 대전 최초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도서 추천 키오스크 ‘플라이북 스크린’의 운영을 시작한다. ‘플라이북 스크린’은 각 도서관 로비와 자료실에 설치되며, 43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도서관 방문 이용자가 직접 입력한 나이, 성, 관심 분야, 기분 상태 등의 데이터를 활용한 개인별 맞춤 도서 추천 서비스가 제공된다. 도서 추천은 각 도서관의 소장 도서로 이루어지며, 도서의 세부 정보와 대출 가능 여부 등에 대한 문자메시지(SMS) 전송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어 개인 맞춤형 도서 추천에서 대출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플라이북 스크린을 통하여 숨겨진 양서의 대출이 늘어나고, 도서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도서관 이용자의 수고를 덜어 공공도서관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민선 7기 후반기 및 향후 10년 미래를 이끌어갈 조직개편을 내년도 2월 1일 자로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새로운 구정 추동력을 확보하고 현 정부 과제와 연계한 시대적ㆍ사회적 흐름을 반영하며, 주민 접점 취약계층 분야 강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되었다. 이를 통해 본청은 4국 2실 1담당관 20과에서 5국 2실 25과로 개편되고, 사업소인 평생학습원은 평생학습과가 분과 되어, 총 1국 5과 17팀이 신설된다. 조직개편 주요 내용은 경제환경국 신설로 경제ㆍ산업ㆍ환경업무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 기획홍보실을 미래전략실과 홍보실로 분과, 아동학대 문제 즉각 대처와 아동 권익 보호를 위한 아동보호 전담 부서인 아동복지과를 여성가족과로부터 분과하여 신설, 환경과를 기후환경과와 자원순환과로 분과하여 환경보호와 청소업무로 분리, 국정 핵심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과를 도시과로부터 분과하고, 도시과는 도시계획과로 명칭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