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용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명숙)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후원·협약한 업체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나눔가게’ 인증 현판을 제작·전달하였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동네 나눔가게’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협약한 업체 중 기간이 6개월에서 1년인 경우 인증 현판을 제작하여 전달하는 사업이다. 정명숙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까운 곳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돕고자 하는 분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다”며 “처음엔 시도조차 어려웠으나 조금만 관심을 두고 다가가면 큰 행복을 나눌 수 있음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최만종 용문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힘써주신 업체 대표님과 지역자원을 발굴하느라 애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용문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도안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첫 출범을 위한 위원 워크숍을 지난 24일, 25일 이틀에 걸쳐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서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 위원들 간의 소통의 기회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서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소속 민순옥 강사의 진행과 10명의 퍼실리테이터 보조로 2차시 총 4시간 과정으로 기획되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조별로 모여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방식으로 1차시는 아이스 브레이킹(3분 이야기), 도안동 지도를 활용해 서로 인사하기, 도안동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조별 토의 후 발표로 구성되었다. 또한, 2차시는 아이스 브레이킹(미로찾기), 관심사를 통해 서로 인사하기, 도안동 주민자치회 비전 세우기로 구성되었다. 정석현 도안동장은 “성공적인 주민 자치를 위한 주민 여러분의 관심 열정에 감사하다”며 “도안동 주민자치회가 성공적으로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22일 도마동에 위치한 대전행복나눔무지개푸드마켓 8호점(대표 김문규) 일일 명예점장으로 위촉돼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푸드마켓은 기초수급자 탈락세대, 긴급지원세대, 차상위, 기초수급자가 생필품을 일정 포인트 이내에서 가져갈 수 있는 일종의 무상 슈퍼마켓으로 현재 서구에는 푸드마켓 8호점 및 1호점이 운영 중이며 매달 취약계층 주민 6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서 청장은 푸드마켓 8호점 점장으로부터 일일 명예점장 위촉장을 받은 후, 상품을 직접 진열하고 방문 이용자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며 푸드마켓 이용 시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철모 구청장은 “오늘 행사는 어려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작지만 큰 사랑을 전달할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림분야 피해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산사태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사전점검에서는 산사태 취약지역 84개소 및 급경사지 중심으로 산림사업 현장, 관내 등산로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조사를 실시하여 피해지역에 대해서는 산사태 현장예방단, 임도관리단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여 응급조치를 신속히 하고 사방시설 등 항구적인 복구를 통해 2차 피해를 예방할 예정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곳에 소화기함을 설치하는 ‘골목길 작은 소방서 설치사업’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동 특성화 사업으로, 다가구 밀집지역 및 주차 차량으로 소방차 출동이 어려운 지역에 소화기함을 설치하여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초동조치를 통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추진한 사업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대전 서구 갈마2동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 소화기 설치가 필요한 1차 장소를 50곳 선정한 뒤, 주변 주차 및 보행 환경 등을 반영하여 2차 현장점검을 통해 적합 여부를 검토하여 최종 25곳을 선정하였다. 소화기 보관함에는 2개의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고 비상시 누구라도 꺼내 쓸 수 있도록 제작하여,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주택가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초기 진압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과 갈마2...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갈마도서관에서는 관내 50세 이상 주민들에게 영어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느끼게 하고, 나아가 도서관을 이용하는 기회를 넓히고자 ‘시니어를 위한 영어 특강’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영어로 내용에 대해 묻고 답하고, 아울러 문장 표현이 정확하도록 문법 지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9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 8차시로 진행되며, 이달 23일부터 전화접수 또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갈마도서관 (042-288-4755)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월평2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만구)는 지난 8일 동 주민자치회 사무실에서 ‘우리아이 스피치 레벨업! 나는 아나운서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마을의 인·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나와 이웃, 마을을 알아보고 표현함으로써, 아이들의 자신감과 발표력을 향상하는 과정으로 2022년 마을교육 공동체 공모사업이다. 오는 12일까지 5일간 총 10차시로 구성되었으며, 성천초등학교, 월평·한밭종합사회복지관,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 천년만년 마을공동체와 협력하여 발표 연습과 글쓰기 수업, 명소 탐방, 관내 복지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관내 4~6학년 초등학생 10여 명이 참석하여, 친구들과 함께 놀이와 학습을 연계한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냈다. 교육에 참석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같이 어울려서 배우니까 재미있고 즐거웠다”며, “이제 앞에 나와서 발표할 때 떨지 않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나기일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괴곡동 운영위원회(회장 전태식)는 4일 음력 칠월칠석을 맞이하여 마을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곡동 느티나무 목신제를 개최했다. 목신제는 천연기념물 제545호로 지정된 느티나무 앞에서 마을의 안녕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 화합행사이다. 3년 만에 재개된 올해 목신제는 코로나19 재확산의 위험으로 주민화합행사를 생략하고 제례 행사만 축소해서 진행했다. 한편, 괴곡동 느티나무는 수령이 700년, 수고가 16m, 근원 둘레가 9.2m로 오랫동안 마을의 수호목으로 여겨져 왔으며, 2013년 천연기념물 제545호로 지정되었다. 전태식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멈췄던 목신제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목신제를 통해 괴곡동 느티나무의 문화적 가치와 지역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2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방문하여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 청장은 “코로나19 및 치솟는 물가로 인하여 지역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하여 앞으로 양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경제회복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8일 구청 보라매실에서 서철모 구청장 주재로 밀레니얼 보드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밀레니얼보드는 MZ세대 공무원의 의견수렴 및 상향적 혁신 기반 마련을 위해 2개 팀 16명으로 구성한 서구 혁신 모임이다. 이번 간담회는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서구 조직문화 조성’을 주제로 밀레니얼보드에서 발굴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MZ세대 직원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인계인수 주간 운영, 부서장과 함께하는 날 운영, 서구 비타민 충전 프로젝트 등 팀별 발굴과제 보고를 시작으로 서구 조직문화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앞으로도 밀레니얼보드는 정기 간담회를 통해 건강하고 효율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할 예정이며, 우수 제안은 부서 검토를 통해 정책화할 계획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MZ세대 공직자를 대표하는 밀레니얼보드가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서구가 창의적이고 유연...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나기일)와 동 복지만두레(회장 안동숙)는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 생신상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복날을 맞아 삼계탕과 각종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독거 어르신 4가구를 직접 방문, 생신상을 차려 드리고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하를 받으신 한 어르신은 “가족도 없이 혼자 지내다 보면 생일이라고 해도 조용히 지나가는 일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집에까지 찾아와 축하 노래도 불러주고 맛있는 음식과 선물까지 전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안동숙 회장은 “함께 봉사해준 회원들께 고맙고, 생신 축하를 받으신 어르신들께서 고맙다고 말씀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순간이었고, 앞으로도 월평2동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라고 밝혔다. 나기일 월평2동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장 및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 지역사회에 사시는 어...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가장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덕하)는 지난 23일 들말어린이공원에서 2022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가장동 주민총회는 온라인 전자투표와 현장투표를 병행하여 주민참여율과 투표율을 높였다. 또한, 주민총회를 축하하고 주민화합과 소통하는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들말합창단과 클래식트리오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마을 의제는 총 3개 분야 11개 사업으로, 우선 주민자치형 사업은 가장동 어린이 주민자치회 운영, 가장동 Zoom-In(주민), 재능기부를 통한 가장동 주민자치대학 운영, 유등천변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이다. 또한, 동 특성화 사업은 가장동 주거지역 노후 가로등 교체, 들말어린이공원 광장 바닥분수 설치, 들말어린이공원 도심 속 작은 음악회 등이고, 시정 참여형 사업으로 유등천변 들말문화쉼터 조성, 갈마로 무단횡단 방지가드 설치,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용 CCTV 설치, 주민 공유공간 운영을 통한 주민교류 활성화 등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