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2일 대전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공용차량 운전자 13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서구 공용차량 운전자와 담당자가 참석하였으며, 도로교통공단 오주영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교통사고와 위급상황 시 대처요령과 공용차량 운행 시 유의사항, 최신 교통법규 등을 주제로 한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철모 청장은 “공용차량 운전자들이 운전업무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관련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매년 교통안전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며, “공직자부터 안전운행을 실천하여 구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서구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선 8기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7일 출범 100일을 맞아 ‘변화와 혁신, 힘찬 서구’ 실현을 위한 6대 분야 69개 공약사업을 확정 발표하고, 성공적 완수를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날 발표는 대전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치러진 ‘제33회 서구민의 날 기념식’ 행사장에서 구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철모 청장이 구민에게 직접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 청장은 지난 7월 취임 후 24개 전체 동 행정복지센터에 초도방문을 했을 때에도 동별 맞춤형 공약을 직접 설명하여 눈길을 끌었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은 6대 분야 총 69개 사업으로, 임기 내 총 2,549억 원이 소요되며, 재원별로 국비 831억 원, 시비 434억 원, 구비 1,264억 원, 기타 20억 원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분야별로 혁신적인 행정도시 8개 사업, 성장하는 경제도시 13개 사업, 소외없는 복지도시 10개 사업, 조화로운 균형도시 17개 사업, 공감하는 문화도시 12개 사업, 꿈...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2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대형공사장 사고 예방을 위하여 민관 합동점검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일 용문동 123구역 재정비사업 현장, 6일 둔산동 업무시설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장 안전관리 및 시공실태, 공사장 인근 피해방지를 위한 안전관리실태를 확인한다. 또한,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이나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안전에 위협이 되는 요인을 발견하면 시공사에 통보해 신속하게 시정조치토록 할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라며, “관내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소방, 화재 등 취약시설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지난 29일 저녁, 둔산동, 갈마동 등 야간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을 찾아, 골목길 수거 실태 점검과 종량제봉투,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는 체험을 하고 환경관리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대전 서구는 주민이 체감하는 새로운 생활환경 전환을 위해 생활폐기물 배출 및 수거 체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야간 도로변에 적치된 종량제봉투 수거 체계개선을 위해 내달 4일부터 31일까지 용문동, 괴정동, 가장동, 내동, 변동, 갈마2동 일부 지역에 대해 중간집하 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종전 오후 7시부터 새벽3시까지 하던 종량제 봉투 수거시간을, 새벽2시부터 오전 10시까지로 변경해, 수거차와 압축차간 차대차 수거로 도로변에 적치되는 중간집하 최소화로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및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한다. 대전 서구는 시범사업 종료 후 성과분석을 통해 생활폐기물 중간집하 개선을 점진적으로 확대 시행하고,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

도심 속 공원에서 펼쳐지는 문화 예술의 향연 ‘2022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세계 속의 대전 서구, 희망을 밝히다’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예술 작품을 전시·판매하고, 세계 여행길을 테마로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아트빛터널이 조성되며, 세계문화공연과 세계전통의상 체험, 세계 음식을 주제로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오는 14일 오후 7시부터 보라매공원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식전 주제공연, 개막 퍼포먼스, 불꽃쇼를 비롯해 인기가수 어반자카파, VOS, 에일리의 축하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무대에 오른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아트마켓은 79개의 부스에서 예술작가들이 관람객과 소통하며 회화와 공예 등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판매한다. 또한 우드아트, 슈링클스아트,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힐링아트 사생대회, 샘머리백일장 등 부대행사를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6일, 27일 양일간 신규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이해 및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응대 방법, 공직사회에 필요한 기본적 소양과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공직관 등 세대 간 공감·소통 기회 확대를 통한 조직문화 이해 및 공직 가치관 정립을 목표로 진행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새내기 공무원은 “이번 시간을 통해 서구 공무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 구민들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공무원이 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한 행정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직원과 조직이 함께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지속해서 운영하여 구민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2일 관저동 구봉 8단지 일원에서 ‘선암 산책로 조성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그동안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고충 민원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으며,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경사가 급한 돌계단을 대신하는 산책로 조성은 노약자와 아이들에게 편안함을 줄 것이라며 환영했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산책로 조성사업을 통해 현장에 맞는 산책로를 개설하고 주변에 화목류 및 초화류 등을 심어, 주민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관저지구 아파트 주변 녹지대에 중점적으로 계절 꽃을 심어, 주민들이 계절의 꽃을 보면서 힐링의 시간을 갖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에는 현재 둔산지구 황톳길이 7구간(13.1km)까지 조성 완료됐고, 갈마동 큰마을아파트 주변 황톳길(약 1.5km)도 추가 조성되어 10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여성친화 행복마을 안전 모니터링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방안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였다.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2013년 11월 처음 구성된 이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소통창구로 활동하며 주민의견 수렴 및 모니터링, 여성친화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주민의 참여와 의견은 여성친화도시 발전에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여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4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2023년 서구형 통합돌봄 비전 설정을 위한 실무추진단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은 서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와 지역자활센터, 거점복지관 등 민간기관과 동 8개소 복지팀장, 구 복지정책과 등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서구 통합돌봄 실무추진단 27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례에 대한 강의 및 2023년도 통합돌봄 비전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도 지역 사례 소개는 화성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전준희 센터장을 초빙하여 화성시의 통합돌봄 형태를 살펴보고, 사례를 통한 개입방안 등을 함께 공유하였다. 이어서, 모둠별 토론을 통하여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내 통합돌봄 사업과 연결 지어 2023년 통합돌봄 비전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실무추진단 워크숍을 통해 2023년 통합돌봄의 방향성을 확립하고, 서구만의 독자적인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근간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이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7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를 열고 민선 8기 공약사업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대전 서구에 따르면, 지난 6월 지방선거 이후, 구청장 취임 전까지 공약사항에 대해 실무부서 검토 및 내부 보고회를 개최하였으며, 지난달 이틀에 걸친 주민 토론회 등 대내외 의견수렴을 거쳐 공약 실천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분야별 정책 전문가 자문과 심의를 통해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하는 한편, 실천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해 실시했다. 주요 공약사업에는 둔산권 지구단위계획 변경, KT인재개발원 부지 첨단산업 집적 복합단지 조성, 제3시립도서관 건립, 장태산 노루벌 일원 국가정원 지정 등 역동적이고 획기적인 지역발전 사업들이 대거 포함됐다. 대전 서구는 이날 수렴한 정책자문위원회 의견을 토대로 한차례 보완작업을 거쳐 실천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홈페이지 등을 통해 대내외 공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홈페이지에 공약사업 실천계획 및 이행상...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5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목원대학교와 ‘데이터활용 협력 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데이터 활용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과제 발굴·분석, 데이터 공유와 지역 인재양성 등 상호 교류를 통한 발전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주민 체감 선도 과제 발굴 및 분석, 지역 구성원 동반 성장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데이터 공유·활용, 상호 교류를 통한 인재 양성 및 역량 강화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민선 8기 구정 방향은 첫째, 약속을 지키는 신뢰행정 둘째, 일 잘하고 유능한 혁신행정 셋째, 구민에게 이로운 실용행정 넷째, 공평하고 정대한 공정행정 다섯째, 희망차고 담대한 미래행정으로 천명하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새로운 서구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목원대와 이번 상호협력이 데이터 활용 관학 네트워크 구축의 좋은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관내 대학 우수 인재를 활용하여 참신...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성수)는 1일 구청 구봉산홀과 시청네거리 일원에서 자원봉사 붐업(Boom-Up)을 위한 물결운동인 ‘자원봉사 교육 및 물결운동, 퍼져라 자원봉사’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주춤해진 자원봉사를 물결처럼 퍼지게 하자는 붐업 운동으로서 대전시와 5개 구의 자원봉사센터와 봉사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서구에서 물결의 첫 파장을 일으켰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소양, 자세, 안전 등 기본교육, 물결운동 취지 설명 및 홍보영상 시청 등에 이어, 물결운동 붐업 퍼포먼스와 길거리 캠페인까지 다양하게 진행됐다. 행사에 동참한 한 자원봉사자는 “이번 행사가 서구민은 물론 대전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자원봉사 가치 전파의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서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서구 자원봉사자들은 봉사활동이 이미 삶 속에 스며들었다며, 활동하며 스스로 행복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