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9일 구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관내 4개 대학으로 구성된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과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건양대, 대전과학기술대, 목원대, 배재대 학생들로 구성된 행복나눔봉사단 400여 명과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15개 학과별 특성화된 자원봉사로 체험 프로그램, 프리마켓, 음악 공연 등 대학생과 지역주민이 어우러지는 행사를 진행했다. 방문객은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 캠페인, 헤나·타투, 네일아트, 트윙클 헤어,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시력검안, 치매를 이기는 건강활동, 치아관리, 자기탐색을 위한 미술심리상담, 장애인식개선 등 흥미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목원대 이희학 총장은 “코로나로 함께할 수 없어 아쉬움이 많았으나 이렇게 희망나눔봉사단이 중심이 되어 의미 있는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배재대 김선재 총장은 “봉사의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며 대학...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8일 청사 2층 로비에서 ‘청춘컬렉션’ 청년예술작가 2차 큐레이팅 행사를 개최했다. 청춘컬렉션 청년예술작가전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30여 점의 작품이 1차로 전시된 이후 두 번째 전시회를 선보이게 되었으며, 내년 2월 초까지 청년작가 12명의 작품으로 총 37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날 전시전은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의 축하 인사와 더불어 참여작가의 작품소개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청년작가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그 안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청년작가로서의 자긍심을 엿볼 수 있는 대화의 시간도 이어졌다. 또한, 대전미술협회 라영태 회장을 비롯한 중견작가도 함께 참여하여 격려와 축하의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청년예술가에게는 창작의 열정을 꽃피우고 구청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내년에도 더 많은 청년작가들이 전시 기회를 누릴 수 있...

대전시 5개 구청장이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관련 예산 삭감에 유감을 표하며, 예산 삭감 철회와 대전 이전 반대 행위 중단을 촉구했다. 대전시구청장협의회(회장 서철모 서구청장)는 7일 대전 시청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중앙 정치권에서는 납득할 수 없는 사유로 관련 예산을 반 토막 내어 지역민의 염원을 철저히 외면했다”라며 “방사청 이전 예산을 원안대로 유지하고, 이전 반대 조장 행위를 즉시 중단할 것을 요청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대전시구청장협의회는 “최근 수도권 일각에서 일고 있는 방사청 대전 이전 반대 움직임에 145만 대전 시민과 함께 심각한 우려와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앞으로 지역을 분열하고 대전 시민을 우롱하는 사태가 반복될 경우 더 이상 좌시하거나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천명했다. 구청장협의회는 이날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 예산 삭감 즉각 철회, 방위사업청 단계적 이전과 안정적 정착 적극 지원, 대전을 방위산업의 메카 조성 등 3개 사항을 강력히 촉구했다. ...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3일 풍성한 가을의 결실을 확인하고 구민들과 소통과 공감의 ‘감’을 수확하며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는 변동 주택가 감나무 골목에서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이 익어가는 마을에서 ‘소통과 공감의 감 따기’ 행사를 가졌다. 변동은 전형적인 단독주택가 지역으로 모든 가구에 온통 주황빛 감이 가지에 휘어질 듯 주렁주렁 매달리어, 가을이면 이 지역 골목길이 아름다운 풍경과 운치가 있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는 마을이기도 하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앞으로 변동 지역은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해 지역의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하지만, 주민과 함께한 소통과 공감의 감 따기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넉넉하고 풍성한 가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보람되고 귀한 하루였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통합적인 정보전달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홈페이지 주요 기능은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 기업 및 제품 소개, 추진사업 안내 및 홍보, 커뮤니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안내 등이며, 반응형 웹을 적용해 모바일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대전 서구민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속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회적경제 소식과 서구 사회적경제 기업 현황을 찾아볼 수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온라인 홍보체계로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가 정보 제공의 역할 뿐만 아니라 소통 창구 매개의 역할이 되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31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인식확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MZ세대를 위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를 주제로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유리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 판로지원 파트장을 강사로 초빙해 사회적경제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개념,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의 이해,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활성화 방안 사례를 내용으로 진행됐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공공구매 책임 조달의 확대와 함께 가치 소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 4월 사회적경제 정책의 중간 지원 기관으로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지역중심 사회적경제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채윤병)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고독사 ZERO! 가수원 ‘1인가구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기구성 된 위기가구발굴단을 활용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중점 관리대상자를 매칭하는 한편,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여 빈틈없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가수원동 관내 1인 가구는 전체 세대 중 35.3%로 1,731세대이며 이중 취약계층 중점 관리 대상자를 선정하여 매칭을 통해 홀로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채윤병 동장은 “갈수록 증가하는 1인 가구에 대한 복지사각지대를 이웃들의 관심으로 줄여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는 말처럼 1인가구 지킴이 활성화로 정 넘치는 가수원동 이웃사촌이 많아지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26일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대표 연합단체인 ‘대전 소상공·자영업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소통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당면 어려움을 청취하며,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및 관계자 격려를 위해 마련되었다. 안부용 대전소상공·자영업연합회장은 “소상공인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를 드리며, 많은 관심과 협조에 소상공인들이 힘을 내며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지금은 경영 환경이 더욱 빠르게 바뀌는 상황으로 정부 차원의 더욱 현실화된 정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관내 소상공인들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적응하고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위한 차별화된 정부 지원은 필수다”라며, 최대한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앞으로도 소상공인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새마을문고서구지부(회장 이제민)는 지난 22일 도안초등학교 다목적강당에서 52가족(학생 및 학부모) 및 문고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퀴즈대회 독서골든벨’ 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채보상운동’과 ‘자연은 위대한 스승이다’의 책에서 55문제를 출제하고 우수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상장 및 기념품을 수여하였다. 이제민 회장은 “날씨가 좋은 가을에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며, 학생들이 이번 기회로 디지털 매체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고 독서와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행사를 준비하고 개최한 새마을문고서구지부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민선8기, 꿈을꾸는 미래도시 구현 공약을 이행하여, 학생들이 도서와 친밀하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하여 새로운 서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9일 구청 로비에서 개최한 2022년 하반기 취업박람회 ‘힘찬 서구! 잡(job)아라’에 구직자 600여 명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고용 활성화를 위한 이번 박람회는 대전지역 ㈜성경식품, ㈜KT씨에스 등 10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면접 250명 중 채용 예정 84명의 성과를 거뒀으며, ㈜ 휴렉스 등 21개 업체에 대한 상세한 채용정보 제공 및 구인 상담도 진행됐다. 이날 박람회에 참석한 한 구직자는 “현장 면접 외에도 세분화된 취업 진로 설계 및 다양한 정보 제공을 받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일자리가 연계돼 고용이 활성화되고 구인난에도 도움이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규모별 채용행사와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구할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조달청에서 추진하는 ‘2022년 제4차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시범사용기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물품을 조달청이 구매하여 시범사용기관에 제공해 주고, 해당 기관이 시범사용 후 피드백을 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약 4억 원 상당의 AI 분리배출 기기 20대를 관내에 설치할 계획으로 오는 30일까지 업무협약과 함께 혁신장터에 수행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서구는 환경부 훈령 개정에 따라 시행되는 단독주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제도 도입에 따른 문제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해 2021년 혁신물품(AI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기기)을 선도적으로 구매하여 관내 총 12개소 24대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 2,000포인트 이상 적립 시 현금으로 지급해주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자원순환 선도도시 조성과 질 높은 청소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의 노력으로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서구지역 시의원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구정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을 비롯해 이재경, 이병철, 김영삼, 이중호, 이한영, 김민숙 의원 등 7명과 서철모 구청장 및 구청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현안사업으로 방위사업청 대전 서구 이전, 생활폐기물 중간집하방식 개선, 도시기능 회복을 위한 재개발‧재건축 사업 활성화, 장태산 노루벌 일원 국가정원 지정 추진, 관저동 제3시립도서관 건립, KT인재개발원 부지첨단산업 집적복합단지 조성, 둔산권 지구단위계획 변경 등 지역 현안 및 핵심 공약사업을 포함한 23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구정 발전에 늘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모든 구정사업들이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