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일 서구청 6층 컴퓨터강좌실에서 ‘2022 대전 서구 공정여행 기획자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정관광 육성 종합추진계획의 1단계 사업으로 주민, 관광업 종사자, 공정여행에 관심 있는 자를 대상으로 공정여행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관광프로그램을 기획해보는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하였다. 교육에 참가한 한 수강생은 ”공정관광이라는 단어가 낯설었지만 교육을 듣고 나니 문화, 환경, 주민 등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우리 지역을 알리고, 수익이 지역경제에 환원되어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는 좋은 개념임을 알게 되었다“라며,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의 특색과 장점을 잘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서구의 좋은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만들어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서구는 자연과 도심이 조화를 이루고, 풍부한 인적 물적 자원을 갖추고 있다”라며, “이번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30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대전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동 협의체 위원 및 복지관 이용 주민 등 2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민관협력사업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 운영된 민관협력사업의 성과공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위원 표창 및 활동영상 시청, 동·거점복지관 우수사례 발표, ‘2023년 소원을 말해봐’ 등으로 진행되었다. 대전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민관협력사업으로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비전워크숍, 마을리더 양성 및 통합돌봄 이해를 위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교육, 동 거점복지관 민관협력사업 추진사항 공유를 위한 통통간담회,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의 소통간담회,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복지관실무자 네트워크회의 등 다양하게 구성·운영해 왔다. 또한, 9개 거점복지관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5개 공공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에서는 독서 동기를 부여하고, 함께 읽는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서 추천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2022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올 겨울을 맞이하며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겨울 특집 북큐레이션은 ‘첫눈을 기다리며 읽고 싶은 책’을 주제로 관별 15권 이내의 도서를 선정하였다. 운영 일정은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이번에 제공되는 북큐레이션은 각 도서관 자료실 전시 코너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서구 도서관 관계자는 “주제가 있는 도서 추천 목록 제공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 읽는 문화가 형성되도록 서구 5개 공공 도서관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북큐레이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갈마(042-288-4753), 가수원(042-288-4776), 둔산(042-288-4808), 월평(042...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28일 ‘대전 소상공·자영업연합회’ 정기포럼에 참석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격려했다. 대전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열린 이번 정기포럼은 소상공인진흥공단 신사업창업학교 우수사례 발표 등 소상공인 활성화를 도모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안부용 대전소상공·자영업연합회장은 “국내·외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대전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단합된 모습으로 자생을 위해 힘을 모아서 머리를 맞대야 할 때인 것 같다”라며, “지금은 경영 환경이 더욱 빠르게 바뀌는 상황으로 무엇보다도 우리 스스로의 각성과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철모 청장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이 단합된 모습으로 발전적인 방향을 위해 함께하고 계신 것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이 살맛 나게 사업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의 서구가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7일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창대체육관에서 청소년 3대3 길거리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농구대회는 무려 566일간의 길었던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에 따라 3년 만에 개최되는 농구대회로 탄방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열려 중등부 12팀, 고등부 12팀 총 24개 팀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농구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대회장 주변에서는 서구 관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준비한 DIY비즈공예, 분리수거캠페인, 미니게임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를 공동 운영하고, 자유투 대회, 우승팀을 맞춰라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 봉사자, 학부모 등 행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는 청소년 건전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농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 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기회와 좋은 추억거리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체육·문화...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센터장 이향숙)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민관산학 네트워크 2차 토론회’를 24일 진행한다. 토론회는 대전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지역문제 현황에 대한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 형식으로 진행되며, 마을활동 및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기관이나 단체,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난 8월 1차 민관산학 네트워크 간담회를 통해 대학생의 지역문제 실천 사례 및 역사 문화, 돌봄 등 공동체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문제 해결 접점을 찾아보고, 각 기관의 니즈와 연계 방향에 대한 논의로 이루어졌다. 이번 민관산학 네트워크 2차 토론회는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성을 위한 사회적경제 영역으로의 연계와 지역의 노루벌 적십자생태원 활용, 대전사회혁신플랫폼 사례 등 발제 및 현장 질의 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향숙 센터장은 “민관산학 각 기관별 공동체 활동 협력 가능성 및 방향 제안을 통한 연대와 실천까지 이루어지는 기반 마련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서구협의회(회장 김계황)는 지난 22일 용문역 4번 출구 앞에서 임원 및 회원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협의회 회원들은 탄소중립 실천 홍보용 장바구니 500여 개를 구민에게 배부하면서 지역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아이스팩 재활용’,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줄이기’ 등 구호가 담긴 피켓을 들고 일상생활 속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방법을 홍보하였다. 김계황 회장은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활동을 발굴하고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서철모 서구청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탄소중립은 현재와 미래세대가 가야 할 길이며, 주민과 함께하는 일상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대전서구지구위원회(회장 홍성관) 회원 30여 명과 함께 추운 겨울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독거어르신 세대 8가구에 사랑의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연탄을 배달하는 것이 쉽진 않았지만, 어르신들에게 다가올 겨울 추위 걱정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수혜자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봉사에 함께한 서철모 서구청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구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6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대전 서구 환경계획 (2023~2040)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지역 특성을 고려한 장기적인 환경정책 방향 수립을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지난 4월에 연구용역을 착수하여 국가환경종합계획 및 대전시 환경계획과 연계하여 진행해왔다. 최종보고회에서 용역사는 지속가능한 생태환경도시 조성으로 삶의 질 제고,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자원순환경제 실천, 시민 주도의 저탄소 안심도시 조성, 포용적 환경복지 제공으로 환경정의 구현이란 4대 목표를 제시하였고, 그린인프라 확대로 건강한 생태도시 구축과 친환경에너지 보급으로 탄소중립도시 구현 등의 9개 부문별 세부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아울러, 보고회에 참석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들은 최종 보고에 대해 서구의 환경 비전인 ‘시민과 소통하는 공정한 환경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환경 분야를 비롯한 사회, 경제, 도시개발 등 복합적인 질의응답 및 의견교환을...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학교 주변 어린이 대상 안전한 식품 판매 환경조성을 위해 지정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 내 부착된 표지판이 훼손, 오염돼 전수조사를 통해 일제 정비했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학교와 해당 학교의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미터의 범위 안의 구역이며, 표지판은 학교 정문, 후문 등에 부착한다. 대전 서구에는 87개의 식품안전보호구역이 지정・운영 중이며,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해 174개의 표지판을 교체하였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우리 미래인 어린이들을 불량식품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식품을 접할 수 있는 식품 판매 환경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우리 대전 서구에 위촉된 50인의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이번 표지판 교체를 비롯해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 시설 개선비용 지원, 영양성분표시 모니터링,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 등...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공약이행 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공약사업을 공유하고, 매니페스토 실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약이행평가단을 대상으로 민선 8기 공약 비전 및 총괄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초빙해 공약이행평가단과 공약사업 소관 팀장들을 대상으로 향후 효율적인 공약이행 및 관리 방안에 대한 특강을 경청했다. 대전 서구 민선 8기 공약은 정체된 대전 서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혁신적인 행정도시 건설 등 6대 분야 69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민, 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은 향후 공약사업 이행상황 점검, 실천계획 변경사항 승인 등 성실한 이행 여부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통해 내실 있는 공약사업 추진과 완수를 지원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서철모 서구청장은 “구민의 입장에서 따뜻한 관심과 냉철한 시각...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내동 주민자치회(회장 이태영)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 일원에서 개최된 ‘제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지방시대 국정과제 추진을 위해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주민자치활동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고자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열린사회시민연합회의 주최 아래 ‘주민자치의 힘으로 함께 여는 지방시대’를 주제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이 중 내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분야에서 최종 인터뷰 심사에 통과하여 최종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사례에는 60개 단체가 선정되었으며, 단체별로 벡스코 전시장 내에 전시부스를 설치·운영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람객들에게 특색 있는 모범사례를 선보였다. 이태영 회장은 “자치분권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며 주민자치는 그 출발점일 것”이라고 말하며 “쟁쟁한 전국 각지의 주민자치 조직 중에 우리 내동이 서구를 대표하여 진출하게 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