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에 집중하고자 서구 일자리지원센터 내에 청년취업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 청년전담창구는 전문직업상담사가 상시근무ㆍ운영으로 일자리 상담ㆍ알선ㆍ취업까지 One-Stop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2년 10월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대략 두 달간 1,020건에 구직상담을 통해 85명이 일자리를 알선받았으며, 청년 21명이 이안과병원, 건양대학교, ㈜에너넷 등 취업에 성공하였다. 또한, ‘어떤 일을 해야할지? 무슨 일을 잘할 수 있는지?’ 막막한 청년들에게 직업심리검사 등을 실시하여 구직방향 설정에 도움을 주며 이력서ㆍ면접 관련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청년들에게 안정적 일자리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힘찬 서구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문의사항은 대전 서구 일자리경제과(042-288-2490~1)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8일 장안동에서 ‘장태산 진입로 확‧포장공사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준공식에는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을 비롯해 전명자 대전 서구구의회 의장, 대전 서구의원, 사업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준공식은 내빈소개, 경과보고, 감사패 수상, 대전 서구청장 기념사, 대전 서구 의장 축사, 테이프 커팅, 주민들과의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장태산 진입도로는 산직동 용태울교에서 장안동 큰그늘다리 구간 연장 2.125Km, 폭 6m 도로를 12m로 확장하면서 위험도로 구조개선과 교량 2개소를 확장하는 사업으로 2010년 4월에 도시관리계획(도로) 결정 고시 이후 2022년 12월까지 국비와 구비 등 총 사업비 151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완료하였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장태산 진입로 확‧포장공사 준공으로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 해소와 장태산 휴양림의 전국 명소화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에서는...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6일 둔산동 청년광장에서 ‘둔산동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준공식에는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을 비롯해 전명자 대전 서구의회 의장, 대전 서구의원, 사업관계자, 타임로상가번영회,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준공식은 내빈소개, 경과보고, 감사패 수상, 구청장 기념사, 구의장 축사, 테이프 커팅과 시설 관람, 상가번영회 주민들과의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서구 둔산동 일대는 대전의 대표적인 유동인구 밀집 지역임에도 보도가 없고 차도로만 형성되어 있고 불법주정차 등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로 인해 그간 보행환경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대전 서구는 철저한 사업계획을 준비하였고 2019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22년까지 총 20억 원의 국‧시비를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업면적 82,803㎡에 보차도 구분이 없던 도로에 보도 1.29km를 신설하고 차도정비 1.39km, 보행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2일 구봉산 내 코스별 숲길 조성으로 휴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구봉산 둘레길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을 비롯해 홍주의 산림조합장, 전명자 대전 서구의회 의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구봉산 둘레길 조성사업은 제2생활치료센터(관저2동) 개소에 따른 관저동 및 인접 주민의 숙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구봉산 둘레길은 지역주민이 도시 인근의 산림을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1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코스별 명칭을 부여하여 숲길을 정비했으며, 둘레길 전반에 걸쳐 다양한 생태·경관자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능선을 둘러 잇는 노선을 개설하고 주민 안전성 및 편의성 확대를 위해 화장실, 먼지털이기 등을 설치하여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도록 보편적으로 조성하였다. 또한, 구봉산 둘레길 조성을 기념할 수 있는 상징석을 설치하고 소나무, 영산홍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1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서구민과 함께하는 7080 송년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한 해 동안 맡은 일을 묵묵히 해나간 중장년층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추억 속에서 함께 했던 노래를 자전거 탄 풍경, 김국찬, 이선경 등 실력 있는 가수들이 선사해 감동 넘치는 무대를 만들었다. 음악회는 2022년을 마무리하는 송년시즌에 어울리는 7080 시절 인기곡을 라틴음악, 크리스마스 캐럴, 통기타 등 다양한 장르로 선보였으며, 이날 자전거 탄 풍경은 '너에게 난 나에게 넌', '그렇게 너를 사랑해', '안아드립니다' 등 베스트 히트곡을 멋진 라이브로 열창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서철모 청장은 “송년음악회에 오신 구민들이 음악을 통해 한 해 동안 힘들었던 기억은 모두 털어내고, 따뜻한 마음을 한 아름 담아가셨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구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도...

서철모 서구청장이 일일 바리스타로 깜짝 변신했다. 대전 서구에 따르면 서철모 서구청장은 21일 오후 도마큰시장 고객지원센터 1층에 위치한 더가득한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변신해 직접 내린 커피를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과 격의 없는 자연스러운 만남을 갖기 위해 바리스타가 된 서철모 청장은 카페를 방문한 30여 명의 주민들에게 직접 내린 커피를 전달했으며 이후 서구청장이 커피를 내리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도마큰시장 상인 및 주민들과 티타임을 가지며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도마큰시장을 방문했다가 카페를 찾은 한 주민은 “기존 사장님이 아닌 새로운 분이 커피를 내리고 있어서 사장님이 바뀐 줄 알았다”라며, “청장님의 커피 맛이 사장님 커피 맛에 못지않았다”라는 만족스러운 평을 내놓았다. 서철모 청장은 “일일 바리스타가 되어 서구민들의 얼굴 한 분 한 분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민생현장에서 다양한...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일 정림동 주민자치회(회장 배준심), 변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성찬)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2019년 갈마1동을 시작으로 2022년 현재 서구는 전동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고 주민이 주인인 자치분권 선도도시를 이끌고 있으며, 지난 8월 민간위탁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서구의회의 동의를 얻어 민간위탁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으로 정림동, 변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운영·관리에 나서게 되며, 프로그램 개설·변경·폐강과 강사 선정, 수강료 관리 등을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또한, 주민대표기구로서 실질적인 권한을 행사하게 될 뿐만 아니라, 주민이 원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민대표기구로서 실질적인 자치 권한을 다지고, 주민자치 활성화에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각 동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6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사회적경제 지역문제 해결사업인 ‘2022 시니어 주산경시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집중력 향상 등 두뇌 건강 증진과 활력있는 노후 생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인 지역문제 해결사업 참가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지역문제 해결사업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시니어 주산교육사업은 초고령화 시대에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주산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문화적 복지 실현을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조직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활력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여해 탄소중립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전은 지자체의 탄소중립 우수사례를 발굴해 포상하고, 그 성과를 공유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지자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우수사례는 환경부장관 표창 광역 3개(서울, 부산, 경기), 기초 4개(대전 서구, 의성군, 창원시, 광주 서구),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표창 광역 2개(충북, 제주), 기초 3개(파주시, 부천시, 단양군) 등 총 12개가 선정되었으며, 서구는 환경부장관 표창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서구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탄소중립 녹색도시’를 주제로 미래세대 환경지킴이 탄린이(탄소중립+어린이) 육성, 전국 최초 노루벌유아환경교육관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함에 대해 높이 평가받았다. 서철모 청장은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서구의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며, 탄소중립을 위해...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천주교 대전교구(교구장 김종수) 및 금산군(군수 박범인)과 서구 장안-진산성지를 잇는 숲길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세계적인 명소를 만들기 위해 ‘장안-진산성지 숲길 연결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구와 금산군은 장안-진산성지 숲길 조성과 유지관리,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천주교 대전교구청은 숲길 조성에 적극 협조하고 종교적(천주교) 역사를 추가로 발굴하고 홍보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또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내년 초 금산군과 협력을 통해 일부 구간 실시설계 후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며, 진산 성지성당 신축공사 개소(2023. 5. 29.)에 맞춰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대전 서구-금산을 잇는 ‘장안-진산성지 숲길’을 세계적인 명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장태산 휴양림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여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8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서구 사회적경제 성과나눔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 사회적경제 활동 및 사회적경제를 알기 쉽게 홍보하기 위한 웹드라마 상영, 6개 기업이 사업에 참여한 성과와 소감 발표, 147점의 성과 물품 전시로 구성되었다. 또한, 사회적경제 분야의 한해 성과를 되짚어 보고 공유함으로써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서로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의 계기를 만들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사회적경제 발전 유공으로 강연주(무도리시골된장마을 영농조합법인) 대표와 이숙정(㈜건강생활연구소) 대표가 수상하였는데 무도리시골된장마을 영농조합법인은 마을기업으로 지역주민이 재배한 콩으로 전통 발효식품인 된장을 상품화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일자리를 창출한 공로와 건강생활연구소는 사회적기업으로 친환경 제로웨이스트 제품을...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6일 롯데시네마 대전센트럴에서 새마을문고서구지부(회장 이제민)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호 지혜의 샘물 발간 기념식’을 가졌다. 올해로 22번째를 엮어낸 ‘지혜의 샘물’은 새마을문고중앙회에서 주최한 대통령기 제42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입상작과 문고 회원들의 작품으로 만들어져 우리 이웃의 기쁨과 슬픔, 사랑과 즐거움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책자로 200부를 발간해 각 동 새마을문고에 배포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문고 활성화를 위해 수고한 문고 지도자의 노고를 치하하는 유공자 표창과 우수작품 발표회로 이뤄져 매우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 됐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독서를 통한 정서의 함양과 지식의 활성화는 변화와 혁신 역동적인 서구 건설의 발판이 된다”라며, 한 해 동안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한 문고 회원의 수고를 격려하고 “독서는 성공의 열쇠, 독서의 생활화”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