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 어워드’에서 ‘서람이자치대학 사업’으로 좋은정책상 분야에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 어워드’는 좋은정책상, 파트너십상, 평생교육사상 총 3개 분야로 시상하였으며, 그중 대전 서구는 ‘서람이자치대학’ 사업으로 좋은정책상 분야에서 수상했다. ‘서람이자치대학’은 국내 유수의 석학을 초빙하여 건강, 인문, 역사 등 다양한 분야별 강연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시의성과 참여자 설문조사를 고려한 주제 및 강사선정으로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으며, 대면·비대면 동시 운영, 수어통역사 배치, 셔틀버스 운행 등 적극적인 서비스로 인해 94.7%의 높은 참여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서구가 평생학습도시 좋은정책상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과 사업으로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여 주민에게 인정받는 학습도시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보고 싶은 책을 지역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는 ‘희망도서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25일부터 재개한다. 대전지역 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한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대전 서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신청이 가능하다. 1회 1권, 월 최대 2권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중복도서, 참고서, 고가의 도서, 도서관 소장이 불가능한 도서 등은 신청 제외된다. 대출 기간은 수령일로부터 2주간이다. 대출한 도서는 대출받은 서점에 반납하면 되고, 서구도서관은 해당 도서를 서점으로부터 구매해 도서관 장서로 소장하게 된다. 현재 대전 서구 관내 16개 서점 신다모아서점, 해냄서적, 명문서점, 골드북 둔산점, 초롱서적문구, 도안문고, 관저서적, 열린서점, 타임문고 시청점, 신황실서점, 둔원랜드서적, 동네북, 한민서적, 잠시서점, 관저북스, 수밋들서점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2월 7일부터 공고를 통해 추가서점을 모집할 예정이며, 3월 중 협약서점을 확대하여 운영...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8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박병석 국회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 서구 갑지역 시‧구의원 6명을 초청해 지역발전 논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촌산업단지 방위산업 거점 육성, KT인재개발원 부지 첨단산업 집적 복합단지 조성, 노루벌 장태산 일원 국가정원 지정, 도마1‧2동‧정림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의 성공적 추진 및 구정 발전방안이 논의됐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월 초 24년의 전통을 지닌 국리민복상 역대 최다인 17번째 수상하신 박병석 국회의원님께 진심 어린 축하와 함께 국가발전을 위한 늘 한결같은 헌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병석 의원은 “소통은 만사의 출발점이자 공감대 형성과 폭넓은 이해를 돕는 중요한 단초”라며, “주민을 늘 가슴에 두고 구민들의 기대 부응과 권익 향상을 위해 여야 없이 협력해 나가자”라고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직거래장터에는 서구 관내 농가와 자매결연 및 업무협약 시·군, 마을기업 등 20개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하여 사과, 배, 감귤류, 한과, 꿀 등 70여 개 품목을 시중가격 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운영되는 명절맞이 직거래장터를 통해 우리 농가에는 다양한 판로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고, 구민들에게는 신선하고 저렴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도·농 상생협력 장터가 되어 마음이 따뜻하고, 풍족한 명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평생학습원은 마을 내 근거리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23년 행복배움터 운영’ 지원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행복배움터는 마을 내(공동주택, 마을도서관 등)의 유휴공간을 발굴ˑ활용하여, 주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원하는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상·하반기로 운영된다. 상반기는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하며, 마을에서는 주민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수요조사 후 2~3개 프로그램 신청할 수 있다. 공모에 앞서 주민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지난 10일 평생학습원 강의실에서 진행되었고, 상반기 신청은 1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우리 서구 마을 곳곳에서 주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언제든지 필요한 학습이 이루어지고, 내가 살고 있는 집 근처에서 다양한 강의에 참여함으로 주민들의 행복 지수가 높아지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3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청소행정 민간대행업체 대표, 현장수거 감독, 관계 공무원이 참여하는 깨끗한 서구 만들기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민선 8기, ‘생활쓰레기 Zero! Clean 대전 서구 만들기’ 일환으로 생활폐기물 종류별 체계적이고 효율적 수거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논의, 현장 수거의 애로사항 청취 등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생활쓰레기 특별수거 기간을 운영해 생활폐기물 배출일 준수 홍보 강화, 전통시장 주변, 둔산동 상가 밀집 지역 등 생활환경 취약지역에 대해 쓰레기 수거 횟수를 확대해 청결한 도시 이미지로 내 고장을 찾는 귀성객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올해는 민선 8기 실질적 원년의 해로 새롭게 변화된 서구의 모습을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1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건양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와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평생학습도시 서구의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공유 등 상호 교류를 통한 발전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평생교육 관련 교육과정 개발 및 사업 운영 협조, 업무 관련 지식정보 및 자료정보 공유‧활용, 서구민에게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수강할인 혜택, 상호 프로그램 및 행사 운영 시 홍보, 추후 대학별 특화프로그램 공동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대학과 협력을 바탕으로 관학이 어우러진 협력 모델을 발굴‧창출함으로 평생교육을 활성화해 주민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1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사회적경제위원회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2023년 사회적경제활성화 발전 방향 및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공모사업 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위원회는 사회적경제 관련 전문지식을 갖춘 대학교수, 사회적경제 중간지원기관 대표,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 정책 사업 수립, 사회적경제 조직 간의 협력, 종합계획의 수립 및 평가에 대한 자문 및 심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도 사회적경제 활성화 추진과제에 대한 실적을 점검하고 2023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종합계획에 대한 의견 수렴 및 발전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2023년 사회적경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지원 공모사업에 대한 다양한 사업 의견이 제시됐다. 사회적경제기업 확대 조성을 위한 대전 서구의 2023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중점 추진 3대 전략은 판로확대를 통한 성장기반 조성, 사회적경제 역량강화 사...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9일 대전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하나은행, 대전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택시운송사업조합과 충청권 최초로 업무용 택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이성진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 김대환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전무, 택시운송사업조합 강용선 이사장이 참석했다. 업무용 택시는 운전면허 미소지, 운전미숙, 임산부 직원 등이 출장 시 안전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 충청그룹에서는 업무용 택시 전용 카드를 발급하며 택시업계에서는 안전운행과 원활한 배차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업무용 택시 도입으로 업무 편의 증진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택시업계와 상생경제로 함께 힘을 모아 이 상황을 극복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본청에 한해 1년간 시범운영 후 만족도와 성과를 분석해 확대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오는 9일부터 관내 착한가격업소 중 온통대전 가맹업소를 이용한 고객에게 사용금액의 3%에 달하는 캐시백을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2023년 새해부터는 착한가격업소 이용고객에 기존 정책 수당 3%를 매주 지급하던 방식에서 착한가격업소 이용과 동시에 적립되는 캐시백 지급으로 전환되며, 이용 한도에 제한 없이 이용 실적에 따라 3% 캐시백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착한가격업소 이용고객 캐시백 지급은 가파른 물가상승세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여 물가안정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물가상승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착한가격을 유지해주는 업소와 착한가격업소 이용 고객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서구 또한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시설개선 등 지원 확대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오는 2월부터 대전 최초로 모바일 ‘여기로’ 앱을 활용한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대형폐기물 배출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인터넷 배출 신청, 쓰레기봉투 지정판매소 스티커 구입 3가지 방식이었으나, 앞으로는 1인 1스마트폰 시대에 맞게 모바일을 활용한 신청도 가능해졌다. 배출 신청은 모바일 앱 ‘여기로’를 통해 가능하며, 대형폐기물 품목 등록 후 수수료를 결제하고, 문자 발송된 배출번호를 대형폐기물에 기재해 신고한 배출장소에 내놓으면, 수거업체에서 기재된 배출번호 확인 후 수거가 이루어진다. 대전 서구청은 지난 3일부터 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거쳐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도입으로 구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도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석현)는 도안동 주민 이호진씨로부터 저소득 한부모가정의 여성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60만 원 상당의 보건위생물품을 기탁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씨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보건위생물품은 도안동뿐만 아니라 내동 등 인근 여러 동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청소년들이 항상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고 싶은 마음으로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위해 세심하게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말했다. 정석현 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이웃돕기를 실천하는 모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의 현장이 펼쳐지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